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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돌이켜보건대 그 날 이후 카일과 함께한 그 모든 일상은 그 자신도 얼떨떨할 만큼 마냥 행복하기만 했었다. 그 시절, 그 시기만큼 그의 일생에 그토록 평화롭고 즐거웠던 나날은 없었다. 어떠한 총성도, 폭음도 없는. 그리하여 그 어떤 책임도, 죄책감도 없는, 그저 있는 힘껏 서로를 사랑하기만 하면 되었던 날들이, 속절없이 흘러갔다. 붙잡을 새도 없이. ...
2023. 07. 22. 날씨: 햇빛나서 더웠다가 저녁에 비 ☀️🌧️ 진짜 반년만에 일카를 다녀왔다. 근데 이제 장르가 바뀐. 마음의 고향이라 너무나도 간절했던 바로 그 일카!!! 비록 1타임 뿐이고 기억 하낫또 안 나지만!!! 그래도 기억나는 건 모두 써봅니다 이거라도 안 하면 진짜 기억못할까봐.................... 🏖️ 지방러인 나. 요 ...
오늘도 런던은 사건사고가 없는 평화롭고 조용한 날이었다. 그걸 의미하는 것은 딱 세 가지였다. 일반인들에게는 평화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된다는 것이고, 셜록 홈즈에게는 매우 지루하고 따분하고 짜증나는 하루가 될 것이라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존 왓슨이 셜록 홈즈에게 미친 듯이 시달리게 된다는 점이다. "Bored." "셜록. 제발 그만해. 네...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하며, 보스와 노을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늦덕이다보니 오디션 내용을 많이 찾아봤는데 참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하여, 아시고 계시는 럽에어 오디션부분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여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해당 화는 보스위주로 이루...
4장. 그림처럼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다리는 후들후들 떨리고 등에는 식은땀이 흘렀다. 잡힌 건 팔인데 마치 목이라도 졸린 것처럼 숨이 막혔다. 오빠를 봤다가, 전정국을 봤다가, 다시 또 오빠를 봤다가. 안절부절못하며 두 사람의 눈치를 살폈다. 그렇잖아도 닮은 두 사람의 얼굴이 표정까지 비슷해 보여 더욱 데칼코마니 같았다. 일촉즉발. 금방이라도 욕이 날아가고 주먹이 날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023년 5월 형제 웹온 ぬいぐるみのなまえは? 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웹온리 즐거웠습니다. 봐주신 분들 감상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남위 48도 11분 27.8초 동경 17도 10분 5.9초. 슬로바키아 거리. 무의식적으로 좌표를 확인한 야마토는 흔들리는 땅 한 가운데에 서서 높게 솟아오른 뱀의 껍질을 처리했다. 타케루의 소설을 읽고 대화를 나누다 뱀의 껍질이 출몰한듯한 느낌에 이동해온 것이었다. 타케루에겐 에세이겠지만 자신한텐 픽션인 이야기를. 소설은 자신을 뺀 여섯 명의 아이들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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