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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지 않았다. 그럼에도 울어버리고 만 것은... * 매그의 조그마한 손이 내 손을 잡았을 때, 검지 손가락을 쥔 아기의 손이 너무나 약하고 따뜻해서, 이 순간을 소중히 하자고, 지켜내자고 다짐했다. 내 작은 세계의 처음, 소중하고 바란 그 기억을 문득 떠올린 것은, 이미 매그를 떠나 견습 수도사로서 길을 걷고 있을 때였다. * 인간의 기억이란 무척이나...
점멸, 빨려들어가는 듯한 환상, 활짝 갠 아침에 대한 갈망. 한 마리 새는 빛처럼 날았다, 눈동자 속에 젖은 호흡을 품고서 화려히 피어난 장미처럼. 무대 위에 오른 그녀는 은하수를 머금은 긴 머리칼을 아름다이 늘어뜨리고 있었고, 혹자는 그 속에서 쏟아지는 폭포수를 느꼈으며 또 다른 이는 그 결을 비단같다 칭송했다. 흘러넘치는 소원과 만개한 달빛이, 정점에 ...
(Image: Alfredo Hernandez de la Cruz) You are my savior, Charles. Now I'm going to protect you. Name Leonard Acker 레오나드 애커, 애칭 'Leo' Age -17 years from Charles Xavier's (First Class 시점 13세, Days of Fu...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건.. 동생에게 보냈던 걸 제외하면 처음이라, 문장이 매끄럽게 읽히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적어내려가야 할까요. (한참 고민한듯 펜을 여러번 두드린 흔적) ..제 얘기를 하자면. 책에서나, 남들의 입을 통해 관계에 대해 배워왔지만 정작 제가 모든 상황에 놓이게 되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어요. 이제 막 받아들...
2021.02.17. 공사 중 “유은결.” 감은 두 눈에 깊은 주름이 지고 마주 잡은 두 손에 힘이 들어간다. 너는 신의 계시를 기다리는 신실한 사도처럼 고개를 얕게 숙인 채 간절히 그를 불렀다. 절실함이 닿은 덕일까. 오래 지나지 않아 사위를 에우는 익숙한 감각에 당신은 퍼뜩 눈을 떴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묵중한 어둠이 전신을 움켜쥐었다가 순식간에 ...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요즘 마스터 클래스의 토마스 켈러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는데, 물론 영상을 휙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교과서 복습하면서 디테일도 좀 챙기고 의문사항과 과제를 정리해두고 싶어서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이걸 다 보고 나면 다른 강의도 이렇게 남기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 해롤드 맥기 책도 꼼꼼하게 보니까 한도 끝도 없어서 언제 다 읽나 우는 중... "책은...
* 샘과 딘 x 사만다와 디아나(여성ver)의 만남 * 트위터에서 지옥님의 그림을 보고 꽂혀서 푸는 썰입니다 :D (지옥님 작품: https://twitter.com/ppp_SPN/status/1151902684313575424) * Double match 2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Double match 3 "마음에 안들어" 우렁찬 엔진소리만 가...
요악: 푸른 호수에서의 우연한 만남이 퀴렐의 유감스러운 결정을 방해한다.※자살소재 주의 Chapter 1: Amateur Geology 아마추어 돌수집가 렘은 명백한 이유로 탑을 자주 벗어나지 않았다. 길과 복도는 감염된 껍데기들이 배회하는 것을 충분히 막아주었고 끝없이 내리는 비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나 벌레는 음식을 계속 필요로 했기에 건물안에...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초심 찾기 활동 첫째 날 방과후 3번조: 코토리 하나요 코토리: 평소와 다르게 하나요와 같이 다니니 왠지 편한 느낌이 들어. 하나요: 네? 그게 무슨 말인가요? 코토리: 이전까지는 운동부인 두사람과 같이 다녀서 자주 힘든 일이 일어나곤 했어. 코토리는 미술부에 있기에 몸을 쓰...
그 해 여름에는 나폴리탄 괴담이라는 것이 여느 유행이 그렇듯 갑작스레 유행을 타기 시작했었다. 이유는 설명해주지 않는 이야기의 구성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동시에 공포심 또한 일깨우는 모양이었다. 데브리스에도 물론 그 영향이 미쳤고, 그런 이야기들이 만들어졌다. <수면실에 디바이스없이 잠든 사람이 있다면 절대 다가가지 말고 모른 척 하시오.&g...
아마하네 마도카 X 쿠로사와 린 물 먹은 새벽, 애정이 없는 밤. 소녀와 소녀는 불빛이 천천히 일렁이는 방에서 어둠을 맞이한다. 좁은 방 안에 함께 있음에도 기묘한 거리가 느껴지는 순간, 사랑 없이 사랑을 헤는 마음이 갈 곳 없이 부유한다. 아마하네 마도카는 부스스한 손길을 놀려 저녁에 미처 치우지 않았던 컵케이크 포장지며 찻잔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중,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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