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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너는 울고 불안에 떨고 있는 아이들 사이에 있으니 유달리 눈에 띄었다. 언제고 너를 돌아보면 꼭 물고기 한마리 살고 있지 않은 못처럼 잔잔한 얼굴이 보였고 그건 퍽 이상한 기분이 들게했다. 세찬 바람에 펄럭이는 깃발들 사이에서 미동도 하고 있지 않는 깃발을 보는, 그런 기분. 하지만 너도 사람이고 나와 같은 아이인데 보이는 것과 그 속이 같을 리는 없었다....
- 주의 사항 에 추가 사항은 : 나의나라 와 더킹 그리고 매드독 그리고 구해줘 드라마 캐릭터 설정을 포함 되어 있으며 제 2차 창작물 입니다 많이 길구요 제가 볼려고 쓴거라서 조롱이나 비하발언 이나 함부로 퍼가는거나 욕설 등등 은 피뎊에 따서 친히 법적으로 대응하구요 ^^. BL물이라서 불편하다 뭐 어찌되서 싫다 하시는분은 보지 마세요 제발. " - 서로...
오이카와 토오루는 나름 유명한 사람이었다. 얼굴 하나만큼은 반반하다만 그 성정이 포악하기 그지 없다는 말이 따라붙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였지만. 히나타는 그를 몇 년 전의 전장에서 마주했다. 지금이야 어느 정도 내전들이 가라앉았고 제각각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때는 모든 사람이 누군가를 죽이고 또 죽여야 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내 발각되어 공개처형될 ...
*회색도시 스포 주의 나는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일은 어색하고 뻣뻣하다. 그래서 좋아한다는 감정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었다. 아무도 모르게 감정을 숨기고만 있다면 받는 것도, 돌려주는 일도 없을 것이다. 앞으로도, 영원히. 정은창, 나 자신이 죽고 난 후, 주정재가 그간 정은창을 무척이나 그리워...
달리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순간, 속도에 이기지 못해 당장이라도 넘어질 것만 같았다. 10m 뒤에서는 발소리가 일정하게 들려왔고, 그 흔한 거친 숨소리 하나 들려오지 않았다. 겹쳐들려오는 발소리는 언듯 한 사람이 내는 소리라고 착각할 법 하지만 뒤를 돌아보는 순간 먹이를 쫓는 듯한 맹수들의 반짝이는 눈은 온 몸을 굳게 만들었다. "세나" 레오의 목소리가 ...
ㅇㅇ을 다시 마주쳤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기분은 ‘신기하다’ 정도의 느낌이었다. 그야 그럴 것이, 처음 만났을 때는 만났다기 보단 주연이 ㅇㅇ을 거의 일방적으로 봤던 거고, 그때의 그는 나름 잘 돼가던 여자애가 있었으니까. 재수해서 한 살 위였던 동기에게 입학 직후 cc 당했던 주연은 빠르게 품절되었던 만큼 빠르게 이별 당했었다. 전여친이 말했던 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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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라면서요.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원망보다는 아이의 칭얼거림에 가까운 소리였다. 데이는 자색 융단 이불을 목까지 끌어당겨 몸을 가리고는 침대맡에 걸터앉은 이의 무릎에 살며시 뺨을 기댔다. 정사 직후에도 언제나 정장을 갖춰 입고 있는 그의 영국제 셔츠에서는 차가운 궐련 향이 났다. 이가 출장을 떠난 몇 주 동안 데이는 이 쓰디쓴 향을 몹시도 그...
6. 눈웃음치면서 여우짓하는 이제노 (영상 있었는데 첨부하기 귀찮아서 생략) 미치겠다 이 Fox 이제'노 뭐임 대학교입학후 첫 엠티에서 초반에 서너잔 마시고 정신머리 살짝 풀려서 내앞에서 샐샐 웃고 있는거가틈...술게임 잼병인 나 아이엠그라운드 뫄...뫄뫄 이러고 개멍청이같이 틀릴 때마다 헤헤 웃고 내앞으로 벌칙주 밀어줘서 내가 얄밉다고 째리면 진짜 어버....
형, 뭐 하고 있었어? 혹시 지금 밖 보고 있어? 밖에 한 번 봐봐. 거기서도 보여? 그래? 다행이다. 안 보이면 어쩌나, 싶었는데. 너무 예쁘지 않아? 형 같아, 별 떨어지는 게. 형 눈이 크니까, 빛 받으면 반짝반짝하잖아. 완전 똑같아. 미안해, 내가 같이 있었어야 하는데. 바빠서 죽겠다, 요즘. 일이 좀 생겨서 상대방 제대로 만나본 것도 겨우 2번인가...
그린 꽃들~ 각 상황에 꽃말을 맞춰 그렸습니당(꽃말을 검색해서 한건데 맞는 꽃말인지는 모르겟네요) 물론 꽃을 꺾어오는 본인들은 꽃말을 전혀 모른채 그냥 꺾은 거지만 아래로는 각 화마다 나타내고 싶은 거 주절거리는 내용입니다 스루하셔도 됨 2에서는 금마타리와 금잔화를 같이 그렸는데 꽃은 시시리에게 말해준 것처럼 루키메데스가 '시시리가 생각 나서' 꺾어온 거라...
당장 몇 초 후에 일어날 일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라 말했다. 산을 잡아먹은 불이 태어난 장소가 딱딱한 구둣발로 밟으면 일렁이지도 못하고 꺼졌을 좁쌀만한 불씨 하나였던 것처럼, 가시가 될 말들만 골라 치부를 향해 찔러 넣고, 서로의 목을 조르지 못해 안달이 난 일련의 난폭한 행위는 으레 누군가의 침묵 한 스푼이었으면 아무런 맛도 느끼지 못하고 넘어갔을지 모르...
저의 편지는 탄원서입니다. 폐하. 그저 단순한 청이 있습니다. 제발 제가 집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제가 폐하의 사절로 임명된 지 이제 몇 년이 되었습니다. 한 때, 저는 당신의 해적으로서 당신을 섬기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저의 자매들과 저는 리프를 보호하기 위해 별을 가로지르는, 폐하의 의지의 날카로운 칼날이었습니다. 자수정 정거장이 파괴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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