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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67. 만약에 시리즈1 - 만약에 얘들이 호프집 직원들이었다면 ※ 본편과 전혀 상관 없는 스핀오프 특별편 입니다. ※ 비정기적으로 돌아오는 만약에 시리즈 입니다. (만약에 헤어샵 애들이 이런 설정이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발상에서 해보는 특집) ※ 오늘의 If. 만약 헤어샵BTS가 미용실이 아니고 '호프BTS'였다면, 민윤기-술집 사장 박지민-매니저 &am...
https://youtu.be/k-B_rqre7yw W. 현재 3. 짜장면도 다 먹고, 집 정리를 모두 마쳐 지민이 제 집으로 돌아가고 태형 혼자 새 집에 남았다. 둘이 있을 땐 되게 작게 보였었는데, 지민이 떠나고 나니까 집이 너무 커보였다. 거실을 빙 둘러보던 태형은 힘없이 소파에 풀썩 주저앉았다. 대학생 때, 학교 근처에서 잠시 자취할 때만 해도 집에...
W. 현재 4. 형, 제가 제 얘기 하면 형도 형 얘기 해주세요. 아, 무작정 싫다고만 하지 말고요. 헤드셋 끼면 안 돼요! 제 말 들어야 어, 그 뭐냐. 제 성격 딱 파악해서 어, 저랑 어울리는 곡 만들어 주죠. 파악 다 했다고요? 거짓말. …벌써 작업 시작했어요? 하루 봤는데? …몰라. 나 혼자서라도 떠들 거야. 건성으로라도 들어줘야 돼요. 저 피아노 ...
와! 방탄....!? (+) 각자 입은 앞치마 컬러는 언다인은 마미손 핑크 파피루스는 용달 블루임
W. 현재 3. "안녕하세요, 피아노 치는 김태형입니다!" "네." "어어, 메일 보셨어요?" "네. 피아노곡 만들어 달라고…." "네네, 저한테 어울리는 곡으로요!" "바라는 건 없어요? 분위기 같은 거." "전 다 좋아요! 밝은 것도 좋고, 슬픈 것도 좋고." "어려운데. 뭐가 어울릴지…." "걱정 마세요. 이제부터 맨날맨날 와서 저 어필할 거예요!" ...
https://youtu.be/k-B_rqre7yw W. 현재 2. 집에서 독립하는 날, 지민은 태형의 이사를 돕기 위해 아침부터 태형을 찾아왔다.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다고 미안한 얼굴을 해보이는 태형에게 마, 친구 아이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태형의 어깨를 두드려주던 지민은 태형이 미처 챙기지 않았던 것들을 챙겨주며 태형의 독립을 도왔다. 이사를 모두 마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W. 현재 1. "야, 윤기야, 마침 잘 만났다. 나 좀 도와줄래?" "무슨 일이신데요." "나 대본 호흡 맞추는 거 한 번만 도와주라." "그냥 읽기만 하면 돼요?" "어, 여기 형광펜 안 친 부분 있잖아, 그 부분 읽어줘." "그거야 뭐, 해드릴게요." "야, 진짜 고맙다." 윤기는 석진이 넘겨주는 대본을 받아들고 석진을 흘깃 쳐다보더니 대본으로 시선을...
https://youtu.be/k-B_rqre7yw Aimer의 my sweetest one을 들으면서 쓴 글입니다!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C: W. 현재 1.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독립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몇 년 동안 개처럼 일만 했다. 물론 적금이나 집 알아보는 건 혼자 못하겠어서 지민의 도움을 받았지만, 어찌 됐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고생한...
W. 현재 2. 모두가 승승장구를 예상할 때, 홀로 불안을 느꼈다. 농구는 팀플레이다. 혼자 잘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밉보이면 가차 없이 내쳐질 것이다. 그래서 연습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그 덕에 득점도 점점 늘어났다. 활약상이 돋보이지 않게 겸손함도 배웠다. 예상보다 일찍 닫힌 성장판 때문에 멈춰버린 키도 문제 되지 않도록, 팀에 지장이 없도...
W. 현재 1. 해는 아직 지지 않았다. 실내라서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알 수 있었다. 그래, 아직 해는 지지 않았다. 샤워한 것처럼, 혹은 물처럼. 아니면 비처럼 땀이 주룩주룩 흘러내렸다. 시야를 가리던 앞머리는 언제부턴가 땀으로 흠뻑 젖어 이마와 혼연일체였다. 손등으로 연신 땀을 훔쳐냈다. 숨을 거칠게 몰아 쉬었다. 목이 잔뜩 말라 숨쉬기 힘...
66. 응? 매니저한테 이직 권유가 들어왔다고?
W. 현재 0. 어둡고 조용한 방 안. 모니터에서 나오는 불빛에 의존하는. 윤기는 적막 속에서 연신 마우스 버튼만 눌러댔다. 모니터 보는 것에 집중하느라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빼고 구부정하게 앉아 있던 윤기는 주머니에 구겨 넣었던 손을 꺼내 버릇처럼 손톱 옆의 어린 살을 깨물었다. 그리고는 주로 쓰는 계정의 메일을 확인했다. 윤기의 직업이 직업인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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