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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 다음과 관련된 언급이 있으니 유의해주십시오 : 드라마 내용 스포(6, 11화 특히) 다음은 원작과 다르니 유의해주십시오 : 이부키의 배드트립이 현실이었다는 IF * 노래 가사 인용이 있는데, 안 되면 말씀해주세요! 이런 방식은 처음이라... a. 꿈이 아니었어. 시마, 난 이게 분명 꿈인줄 알았어. 시마의 눈을 감겨주고, 치명상을 입은 척...
트위터 백업(@sea_atdawn) 1. 일방네이머일 때 1) 스나 린타로 일단 납치부터 할 것 같다. 처음에야 이게 쌍방일 테니까, 저를 보면 사랑에 빠질 거라고 확신한 뒤 납치한 거지만 직접 보니까 쌍방이 아닌 거. 그래도 별로 막 동요하고 그러진 않을 듯. 자기한테도 그런 일이 생기구나, 하는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겠지. 그래서 그냥 어차피 자기 운명은...
힘들고 힘든데도 내 옆엔 아무도 없다. 머리는 집중이 어려울 정도로 깨져오고 몸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경고하듯이 날 조여온다. 서서히 올라가는 온도와 올라오려고 하는 엉망진창 속까지. 모든게 완벽하게 최악이다. 도와줄 이, 한 명도 없고 내 옆예 있어줄 이도 없네. 부디 이 고통에서 날 꺼내주는 이가 있기를. 부디 이 아픔에서 날 도와줄 이가 있기를. 부디...
[1] 군고구마 먹는 경위님 옆에 라경장 옆에 붕어빵 먹는 공경장 옆에 덕경장 보고 싶다 [2] 덕경장이 노래 부르는 순서인데 공경장이 마이크 뺏어가는 거 ㅂㄱㅅㄷ 덕:(얼척x) [3] 현대 밋반 잠경위 2022년 기념으로다가 사무실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기만 하는 거 보고 싶다 덕경장부터 각경사까지 옆에 눕는 거 ㅇㅇ 아 보고 싶다 [4] 잠경위 머리...
보고 싶은 썰 적어두는 곳. 조금씩 추가될 예정. 놀이공원 아이메리크랑 놀이공원에 가면... 시선 집중 당할 것 같아. 키 크지, 잘생겼지... 심지어 혼자 서있으면 여러 사람한테 헌팅... 비슷한 거 당할 것 같지 않아? 막 아이리스가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어떤 여자가 다가와서 번호 따가려고 할 것 같은데 아이메리크는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은 연...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4. 실명된 카카시 먼저, 오비토로서는 어쩔 수 없었음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따지고 들면 작정하고 속인 사람이 잘못이지. 임무 후, 챠크라 방전으로 카카시가 뻗는 건 빈번했고, 체력 회복을 위해 늘어져 있는 그를 건드리지 않는 암묵적인 배려는 당연한 일이었다. 개인적인 약속이 유달리 펑크가 났지만, 다른 사람하고 선약이 있다는데 타이밍이 오지게도 안 맞...
1. 닌전후 우울증 온 카카시한테 오비토 던져주기 느리게 굴러가는 구름을 멀뚱히 올려다보던 카카시는 생각했다. 어라, 나 이제 필요 없는 거 아닌가? 더없이 평화로운 날이었다. 나뭇잎의 영웅인 나루토가 호카게 자리에 오른 지도 꽤 되었다. 애시당초 나루토가 편하게 물려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물러났으니, 7대의 사람들이 자리를 잡는 데에 그리 오...
TO.자신과 사람들을 위하여 빠르게 움직이는 위대한 분들에게 자신의 사명을 다 하는 당신들이 있기에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아갑니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움직이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숨 쉬고 움직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은인들이 있기에 아이들이 태어나고 살아갑니다. 모든 분들이 자신이 맡은 일을 수행해 나가기에 세상이 움직입니다. 우린 서로가 서로를...
난 너무 힘든데 언제까지 버텨야 하는 걸까? 아니면 이겨내야 하는 걸까? 누군가의 죽음, 내 일상, 모든 고통, 시간의 흐름. 버티고 이겨내야만 하는 것들인가. 이길 필요가 있나? 져도 상관없지 않나? 상처는 이기는 게 아니잖아. 흉터가 되버린 상처는 이길 수도 버틸 수도 없는 흉터야 그럼...함께 일상을 보내는 게 맞지 않을까? 이미 내 일부가 되어버린 ...
따뜻한 빛을 따라 걷다보니 발걸음을 멈추게 만든 곳이 있다. 빛은 내 옆자리와 내 마음을 채워주었다. 따뜻한 빛은 내가 머물 수 있는 곳으로 날 인도해주고 있던 것이다. 제발 제발 빛이여. 사라지지 말아주세요. 잡을 수 없는 빛을 따라가기 위해 걷고 또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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