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갑 질 하 는 가 이 드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 오랜 시간을 뒤돌아 살펴보도록 하자. . . . 그 가족들이 사는 곳은 작은 마을 한 쪽에 인적이 드문, 수풀이 무성하게 자리 잡아 사람이 살 곳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공간이었다. 하지만 그 가족은 그 작은 집에서 옹기종기 모여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라는 것이 맘처럼 되지 않아 끊임...
<<제국에 관련된 스포일러가 써져 있습니다>> 별빛 1월 가장 추웠던 날,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의 이름은 젠킨스였다. 아이의 조부는 순수 갈레말인이였다. 그 자는 초원 난민이던 아우라 젤라 여성과 사랑에 빠져 아이를 낳았고, 마치 운명의 굴레인듯 그 아이도 어머니와 똑같은 처지의 여성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다. 그의 나이 열 아...
바빠서 정신이 없었다. 기본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연기는 할 줄 아는데 무대 위에서 할 연기는 아니다. 발음, 소리 내뱉기, 가성으로 말하기, 대사 흘려보내기 전부 고쳐야 한다. 사실 신경만 쓰면 고칠 수 있는 건데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을 생각하다 보니 대사를 계속 흘려보낸다. 사실 독백은 뭐 몇개월 동안 했으니 쌓인 게 많겠지만 제시대사는 그...
처음은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꿈꿔왔을 그런 것들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알다시피 그 꿈들을 다 이뤄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 마련이며 시간을 들여 이뤄내는 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단순한 동기, 호기심으로 이 첫 걸음을 내딛기엔 현재는 너무나도 무거웠으니.. 자신은 작은 소망을 뒤로한 채로 외면하는 길을 선택하고 말았다. 그렇게 선택한 길에 ...
깜깜한 지하실, 당신은 길을 잃은건지 매캐한 악취가 풍기는 곳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그만, 제발요, 잘못했어요..!! 아아악!" 피비린내가 진동을 하고 발소리가 멀어집니다. 조심스레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는곳으로 가보자 작디작은 여자아이가 사슬에 묶여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네요. 팔과 다리가 피투성이입...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해당 로그는 가스라이팅, 정신적/신체적 상해, 병력, 신분 위조, 정신질환, 병사등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비도덕적이거나 공포적인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이를 옹호하지 않으며 위의 트라우마를 가지신 분들은 열람을 자제하거나 열람 시 유의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2.0. 단편적이니까 무본 현의 인생은 크게 두 부분으로 ...
<반짝반짝 작은별>은 많은 사람들이 김준면(수호)과 가수 엑소 입덕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가 상상해서 쓴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고로 글 속에서 등장하는 모든 인명, 사건, 장소 등은 진짜가 아닙니다. 혹시라도 실제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모두 우연의 일치임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13과거편 Ⅰ : 우리들 이야기 밴드 트...
세상이 끝나는 순간을 보았다. 귀를 찢는 듯한 폭발음과 고함소리, 번쩍이는 섬광, 날카롭게 하늘을 가르는 바람소리.고요한 눈산에 어울리지 않는 소음이 난무하는 가운데, 제 신경이 온통 향한 곳은 단 하나. 화염에 휩싸인 기체가 천천히 기울어지며, 이 근방을 뒤덮은 백설에 묻혀 시야에서 사라진다.불에 타오르며 추락해버린 채, 이 공백의 세계에 아무런 흔적도 ...
알베르트.그는 명망 높은…. 촤--악. 그가 커튼을 걷어냈다. 오늘은 그가 성인식이 지난 두쨋날이자. 그의 부모가 돌아가신 지 이틀이 지난날. 명망 높고. 몰락해가는 사회상에 기울어가는 귀족 가문. 그가 음악가가 아닌 하나의 사람으로서 행동해야 하는 날이 차차 밝아오고 있었다. 아침 태양은 붉다. 정확하게는 그것이 올라오며 하늘에 지평선을 어지러이 흐트러트...
5살정도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놀이터에서 채찍을 들고 목을 조르려고 하고있습니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고 너덜너덜해진 옷을 원피스처럼 입고있네요. 온몸이 멍투성이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