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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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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Coursera의 Stanford University Cryptography I - Dan Boneh 강의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Cryptography를 공부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까하여 포스팅을 지속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Stream Ciphers 1: the one-time pad and str...
피터는 노골적이었다. 에릭의 손목을 슬쩍 잡았다 놓거나, 에릭을 경미한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등에 손을 얹거나, 자연한 일인 듯 에릭의 어깨를 잠깐 주무르거나 하는 행위들을 점차 노골적으로 행했다. 에릭은 그런 피터의 행위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거나 비슷한 행위를 하지는 않았지만, 피터더러 귀찮다고 물러버리지도 않았고, 그런 에릭의 반응이 피터에게 ...
뜻하지 않은 만남은 태양이 구름에 가려 힘을 잃은 날에 찾아왔다. 유우기가 수업 중 달콤한 도둑잠에 빠져 있는 동안, ‘어둠의 유우기’는 갑작스레 자신을 찾는 목소리를 들었다. 무시할 수 없이 기묘한 끌림이었다. 그는 수업을 무시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교실 창문 너머를 보았다. 저 넓은 운동장 한가운데에 그를 부른 사람이 서 있었다. 놀랍게도 어둠의 유우기를...
인터넷을 돌다 보면 고개를 갸웃거리는 귀여운 하얀 새를 한 번쯤은 볼 수 있으셨을 겁니다. 그 새의 이름은 바로 오목눈이인데요. 이 귀여움을 더 다양하게 접해보기 위해 오목눈이 사진을 검색하면, 위 사진의 하얀 새뿐만 아니라 붉은 갈색의 새 사진이 섞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론 둘 중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아예 새로운 새가 보이기도 합니다. 왜...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 Simple Life 02 :Take me, Hold me, Catch me · Guardians of Galaxy(2014) & the Antman(2015) · Peter Quill/Scott Lang· AU· Series· G·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 DATE20160626SUN · MEM...
아르니 오락가락하는 초여름 더위에 누구나 지치고 있었다. 쿠로오 테츠로와 사와무라 다이치는 나란히 앉아 아이스바를 와작와작 씹거나 물었다. 덥네, 덥다. 가뭄으로 땅이 굳어서 그런지 정적을 매울 매미조차 울음을 키우지 않았다. 아, 그거 녹는다. 쿠로오가 다이치 손에 들린 하드에서 떨어지는 설탕물을 쪽 빨았다. 네 건 떨어질 거 같은데. 녹다 못해 바에서 ...
- 처음부터 기억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아니, 모든것을 기억하고 있었다고 해두는 것이 낫겠지.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다시 인간으로 환생했을때 여전히 기억은 남아있었다. 한 인간의 아이로 태어나기 전 복중에 있을 때부터, 어느 순간 눈을 떴을때부터. 오직 기억하는건 하나, 나의 샌즈, 나의 신부님, 나의 사랑. 이 기억은 달의 은총일까, 아니면 샌즈의 ...
오메가버스 " 백현이 형? "불 꺼진 어두운 부엌에 자리한 인영이 곧 익숙해진 시야 앞에 드리웠다. 백현은 한 손에 컵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약통을 들고 있었다. 세훈은 졸린 눈을 비볐다. 백현이 마저 물을 마시고 컵을 싱크대에 집어 넣었다. " 약 먹었어? "" 어. "세훈이 다시 되묻기도 전에 백현은 자리를 떴다. 매 끼니때마다 백현은 정기적으로 약을...
나만 당당해진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요. 이것은 찌찌와 같은 "신체"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 안에서 개인이 받는 상처 또는 낙인도 비슷한 맥락으로 적용 될 수 있어요. 약점이 아닌 것을 약점으로 만들며 손가락질하는 이 사회 안에서, 개인에게 "상처받지 마라. 그게 왜 상처냐. 당당해져라." 강요하는건 폭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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