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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맞춤법 오타 있음 ※썰글은 핸드폰으로만 작성합니다 ※자급자족 중입니다. 자급자족이라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나옵니다. 그래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날조있음, 클리셰 있음, 글체가 왔다 갔다 해서 지저분합니다. ※제가 쓰는 썰에는 독자른이 기본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중혁이랑 독자는 군에서 같은 나이, 직위임에도 불과하고, 둘은 마주치...
11. 보이지 않는 벽 분양문의 : 트위터 @cha2__2
※24.2.8 너무 옛날 그림이라 돈걸어둡니다. ※커플링주의
Shoot the moon 우선 백현과 난 학교에 가야 했다. 테이블 한가운데 샐러드를 놓고 말없이 양상추만 씹어댔다. 최악의 아침이었다. 난 결국 포크를 내려놨다. “아까워요 너무.” 아무리 생각해도 책상 뒤에 박혀 있을 만한 글은 아니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글은 누가 읽어줌으로써 의미가 생기는 거라고. 물론 혼자 쓰고 만족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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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원혐조 친관은 자급자족으로 먹는다. 난 말랑한 원혐조 일상이 필요하다.. 공차 가서 펄 넣고 주문해달라고 각님께 부탁한 션님과 션님 것만 펄 빼고 주문한 각님 보고 싶다 션님 그라데이션 분노 터지자마자 튀는 각님과 음료수 안 쏟게 한 손으로 꼭 붙잡고 쫓아가는 션님도...... 20200906각수 청춘물은 역시 도서부 고인물(부장) 각님이랑 ...
N드라이브 W.rain 2011년. ‘안녕 넌 이름이 뭐야?’ 핏기 하나 없는 얼굴에 그렇지 못한 붉은 입술에 눈길이 처음으로 닿았다. 아이는 날 보는 순간 이름을 물어왔고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나는 그 손을 잡을 수가 없었고 눈도 계속 마주치고 있을 수가 없었다. 그 아이는 이름이 있었지만 나는 없었다. 말해줄 이름이 없어서 손을 맞잡으며 내...
합격 통보를 받고 한참 멍하니 앉아 있었다. 형에게 레쥬메를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1차 면접이 잡혔다. 경력 사항과 영어 실력을 테스트하는 면접이었다. 별 어려움 없이 2차 면접이 진행됐고, 일주일 후에 결과가 나왔다. 합격이었다. 레퍼런스 체크가 있지만 의례적인 과정이었다. 본사에서 오퍼 레터를 받고 서명해서 회신하면 끝이었다. 이제 내가 준비 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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