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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허현오는 분명히 슬퍼했고, 떠나버린 그를 수도 없이 원망했다. 처음 느끼는 감정들을 수없이 경험했다. 그러나 지금도, 허현오는 살아간다. 꿈을 꿨다. 오랫동안 기억 저편에 묻어두고 꺼내 보지 않았던 기억이었다. 그 사람이 떠난 것은 아마 누군가에게는 오래 전 일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얼마 전 일일 것이다. 아니면 ...
* IF 다크카카오 사후의 이야기입니다. 14챕터 이후의 시점. . 누군가가 내게 전해준 것은 당신이 떠나셨다는 소식과, 나와 연관된 것 같은 어떤 물건이었다. 나와의 끝맺음조차 없이 떠나셨구나. 나도 당신과 남은 감정의 타래를 풀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니 피차일반이지만. 나는 마지막 임무를 다한 쿠키가 멀어진 후에야 손에 든 물건을 쳐다볼 수 있었다. 날짜...
채형언이랑 싸우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는 이민역. 눈물 나오려는 거 꾹 참는 중. 차 타자마자 제 옆자리 형언인 거 알고 괜히 눈치보임. 나랑 다르게 쟨 아무렇지도 않아 보여서. 오메가로 발현한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맞이한 힛싸 때 채랑 각인한 뭉. 얼떨결에 각인은 했는데 이제 우리 사귀는 건가 싶고.. 그 후로 뭔 말이 없어서 걍 저도 암말 안 했음....
18화 이후 ... 프로스페라의 마지막 계획에 미오리네가 희생돼 데이터 스톰으로 넘어갔다~ < 라는 이야기를 전제로 합니다 주의... 제가 가장 잘하는 것은 날조입니다... 그래서 만화에 날조가 가득합니다.. 왜냐면 제가 제일 잘하는 것이니까요... 콘티를 알아볼 수 있게 수정한 정도라서 읽기 불편하실 수 있고 60페이지 언저리부터는 그냥 콘티예요 수...
누뉴는 지금의 상황이 믿어지지 않아 멈춰 선 채로 눈만 깜빡였다. 어째서? 영문을 알 수 없어 그렇게 한참을 눈만 깜빡이면 자신의 눈앞에 선 사람도, 자신의 곁에 선 사람도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아무래도 이 일은 자신만 몰랐던 것 같다. 그랬을 것이다. - 오늘부터 이 집에서 일하게 된 마야라고 합니다. 파닛 부인...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아니면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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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은 위함하니 뛰지말고들한다. 허나, 우리가 그걸 따질 처지는 아니지. 나는 No.1 히어로라는 수식어가 붙은 사내고, 시민을 구해야하만 하는 처지인데다가, 내가 다치기 전에 이 상황을 종결시킨다. 그걸로 만족하면 모든 상황은 윈윈한 거다. 그렇게 노아는 찰박거리며 젖은 바닥을 밟습니다. 웅덩이를 밟고, 미끌 거리는 곳을 뛰면서라도, 도달하여 상...
알오 채짝댕. (사실 쌍방일 수도) 어릴 때부터 친구라 어쩔 수 없이 같이 다니긴 하는데 이민녁이랑 거리 두는 채형언. 아니 따지고 보면 안 좋아해서 그러는 건 아니야 나쁜 감정 없는데..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음. 연애 경험은 있지만 오메가 만나본 적도 없고 집안 사람들도 다 알파, 저도 알파니까. 듣기로는 오메가는 저와 정 반대인 성질을 가지고 있...
비가 오는 날이면 눅눅한 습기 사이로 스며든 온갖 냄새가 몸 곳곳에 짙게 배는 것 같아 찝찝한 건 둘째 치고 저마다의 자기주장이 유독 강해져 골이 다 울린다고 영빈이 미간을 찌푸렸다. 깊게 패인 주름을 꾹꾹 누르면서 걸음을 빨리하다 말고 결국 자리에 멈춰서 뒤를 돈 영빈은 삐딱한 눈빛을 숨길 생각도 않고 입을 열었다. "왜." 지가 따라와놓고 왜 놀란 척이...
한편 그 무렵 백합할머니는 어느 레스토랑에 도착해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그냥 아무 일정 없이 제이하고 같이 보내려 했으나 한회장이 조르고 조르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바깥에 나오게 되었다. '하여튼 주미 걔 성격 하나는 알아줘야 해.' 크리스마스 무렵에 백합할머니가 했던 것-주미를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간 건-때문에 한회장이 잔뜩 삐쳐버린 바람에 이번 연말은 ...
XX대 자유게시판 익명 11/XX 15:34 요 며칠 정문 앞에 서 있는 고딩 누구야? 누구 기다리는 것 같던데 맨날 서 있음 학교도 안 가나? 궁금해서 좋아요59 댓글23 즐겨찾기0 익명7 ㄹㅇ전여친이라도 기다리나 11/XX 15:49 좋아요 18 ㄴㅋㅋ그런듯 익명8 난 잘생겨서 좋던데 11/XX 15:50 좋아요 48 ㄴ그건인정 눈 호강;; 우리대학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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