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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만나게 해 주오 5 “따라오지 마세요.” “아이, 따라가는 거 아니에요. 이게 가는 길이,” “아, 길이 같았다? 야, 우연이 참 깊네. 이라다가 우리 한 동네 살겠다, 맞죠. 한솥밥 묵고. 아주 같이 살자 카지 뭐할라고 따로 돌지?” “검사님, 혹시…….” 혹시 뭐. 부루퉁한 장훈의 대답에도 그 애는 생글생글 웃기만 했다. 상구는 실장의 전화를 받자마자 ...
그래서 이게 뭐지. 너무 황당해서 주스가 엎질러진 것도 잊고 손 위에서 둥둥 떠 있는 유리컵을 바라보았다. 이게 뭐야. 왜 떠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을 좌우로 그어보았다. 세상에. 내 손을 따라 움직이는 컵이 보인다. 나 뭐야, 초능력자? 어벤저스처럼, 그 완다 막시모프처럼 염동력이 생기고 그런 거야? 엄청나네! 스티브에게 말하고 싶어서 얼른 사진으...
1월 24일, 오늘도 종일 시내를 돌아다니다 귀가해서 하는 일 없이 방에서 뒹굴뒹굴하는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토요일이었다. ……특별한 한 사람만을 위한 노래, ‘별은 빛나건만’ 벨소리가 들리기 전까지는. 급히 목을 가다듬으면서 액정에 표시된 글자를 잘못 본 것은 아닌지 두 번 세 번 확인하고 전화를 받았다. “여, 여보세요.” “여보세요, 카나자와다. 갑자...
*조아라와 포스타입에서 동시 연재 중입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는걸 추천합니다. *이번 편은 작가의 의식 흐름대로 갔습니다. 이상할 수 있어요. *시간 스킵 심합니다. 하얀 머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붉은 색도 있다. 어 잠깐만 둘 다 있네? 나는 하얀색과 붉은 색이 서로 섞이지 않은 채 그대로 분리된 머리칼을 가진 소년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뭔가 어디...
※G21~G23 네타 주의 이번에도 주밀레의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여전히 알터밀레보단 밀레알터 같습니다.. ㅇ)-( 개인적인 취향은 주밀레의 이름이 나오는 건데.. 안 나오는 편이 더 반응이 좋은 듯해서 되는대로.. 최대한 주밀레의 이름을 빼고 있습니다(?) 요근래 손목 상태가 영 좋지 않아 연성이 더딥니다.. 마침 알터밀레 낭만비행 컨셉으로 커미션 넣...
*서로 사랑하지 않지만 소울메이트인 매드해터와 다이나 그리고 이라를 마음에 둔 다이나 *레인버스 기반 현대AU 조각글 모음으로, 레인버스에 관한 개인해석이 있습니다. *레인버스 : 평소에는 소리를 듣는 것에 이상이 없으나, 비가 오는 날에는 세상의 소리가 들리지 않고 제 목소리와 소울메이트의 목소리만 들린다. 비가 내리는 세기에 따라 소울메이트의 목소리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유메는 손을 흔드는 그의 뒷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자리에 서있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그대로 서서 어제 긴토키와의 통화 이후 걸려온 전화에 대해서 곱씹었다. "여보세요?" '유메씨?' "네, 누구신지." '잊어버렸나보군요. 접니다, 쇼타로.' "....?" 유메의 눈이 살짝 흔들렸다. "...살아있었군요." 그녀는 놀람을 애써 감추고 대답했다. '아쉽지...
썸네일!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여행객인 척하고 잠시 취락에 들렀다. 애초에 마을의 크기가 작아서인지 경비가 삼엄하지는 않았다. 조금만 더 가면 목표지점이었다. 밤이기 때문에 잘 곳이 필요해 숙소를 잡았지만 오래 머물 시간은 없어 새벽이 밝아온다면 바로 마을을 빠져나갈 요량이었다. 오랜만에 제대로 이부자리를 펴고 베개를 베고 잘 수 있음에 작은 감사함을 느낀 채 아카...
*조아라와 포스타입에 동시 연재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는걸 추천합니다. 미도리야 이즈쿠와 붐볼 닮은 바쿠고 카츠키와 어쩌다 같이 노는 사이가 됐다. 다른 애들? 다른 애들은 내 태도가 매우 불편한지 잘 안 다가온다. 선생님들은 내가 너무 어른스럽고 조용해서 어떻게 대해야할지 고민인 듯하고. 잠깐만 그러면 미도리야는 왜 나한테 다가온걸까? 하지만 나는...
맨발은 위험하다. 깨진 유리나 도자기의 날카로운 단면이 흙 속에 박혀있다면 더더욱 주의를 요해야 한다. 아무런 보호도 없는 맨발바닥이 마른 나뭇잎을 밟았다. 가을은 그런 계절이다. 밟힌 나뭇잎의 파편은 도자기처럼 날카롭지 않지만 자신의 존재를 끝까지 드러내고 싶어하는 듯 피부를 간질였다. 기분좋은 바람이 그의 옆을 맴돌았다. 역겨운 냄새를 쫓아내어 신선함을...
* 드림주 : 자비에 스쿨의 유일한 일반인 학생 설정 “헤이, 스위티. 방과 후에 홍콩 완차이에 가서 덤플링 먹지 않을래?” 팔짱을 낀 느긋한 자세로 벽에 기대서서 특유의 저음으로 말을 건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은발의 뮤턴트. 뮤턴트(Homo sapiens superior) 청소년을 가르치는 자비에 스쿨에 최초의 평범한 인간, 즉 사피엔(호모 사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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