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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전편: https://posty.pe/4r7jiv 자...키타상과 감독+코치한테 한바탕 혼나서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은 아츠무 군. 근데 다음 날부터 여주가 매니저 한다는 사실에 다시 회복하심. 그리고 여주 첫사랑이 누군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한국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스나의 말에 절망함. 얘네는 당연히 미야기현에 있다고는 생각 못하겠지ㅋㅋㅋㅋ한국에서 효고로 온...
림버스 컴퍼니 LimbusCompany 오티스x수감자자캐 드림 주의 "오티스님!" 삭막한 버스 안에서는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목소리가 가까이에서 들려 왔다. 뒤를 돌아 보니 어떤 여자가 저를 향해 웃고 있었다. 금색의 단발은 제법 풍성했고, 애교살 있는 웃음은 선천적 재능이기라도 하듯 자연스럽고 귀여워 보이기까지 했다. 수감자들 중 가장 화사한 꽃과 닮...
이름 아우라 모티브 <아우라> 카를로스 푸엔테스 수감자 (아마도( keyword 유령같은, 나이를 잘 알 수 없는?? 나머지 천천히 추가
새파란 하늘,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하고 맑은 하늘을 눈에 담을 때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것은 일종의 버릇이었으며 취미이기도 했다. 고민거리가 있을 때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고요한 하늘을 보면 제 고민 따윈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마음이 평온해졌다. 무슨 일인지 체육관 뒤로 부를 때만 해도 별 생각 없었다. 그저 무언가 전해줘야하는게 있던가. 받아야하...
House Mate W. 냉참 겁이 없어도 너무 없다. 린도도, 코코도 그렇게 생각했다. 대체 그 수많은 수인에 대한 글들을 접하면서도, 그리고 실제로 란에게 위협을 당했으면서도 대체 왜 이렇게 다가오는 거지? 적어도 징그럽다고 생각할 것 같았다. 그도 그렇지 않은가. 사람이 갑자기 동물이 되고, 동물은 다시 사람이 된다. 말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징그럽...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불완전하고 무지한 것은 마음에 들지 않아." "공감하지." 불쑥 말을 꺼낸 레테의 말에 하데스가 드물게 긍정하며 차를 내렸다. 둘의 일상은 대개는 서로에 대한 무관심 속에서 무취하고 건조하였으나, 아주 가끔은 이런 날도 있었다. 사소한 말다툼, 혹은 작은 호의. 오늘은 놀랍게도 후자였다. 매끄러운 검은 셔츠를 걸친 남자는 찻잔을 내밀었다. 낡은 종이들...
제공받은 자료 드림주의 이름. 외형. 성격. 직업. 드림캐와의 관계. 이벤트. 등등 본문 모모야 아시타, 1996년생. 상냥하고 프리한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나다. 출산 전의 어느 날 밤, 문득 떠올라서 이름은 뭘로 할까? 라고 건넨 말에 내일 생각해 보자는 의미로 아시타あした 라고 대답했던 게 어감 괜찮네, 뜻도 괜찮지 않아? 그런 얘기로 이어졌고. 그 결...
란포는 그 날 밤 당신이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그만 잠들었어. 그래서 연락 못 한 거고." 엊저녁 어째서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았는가에 대하여 란포에게 추궁당한 지 어언 1시간째. 물론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는 말은 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불태워도 모자랄 금요일 밤을 그냥 보낼 수는 없었기에 이번만 눈 딱 감고 거짓말...
A은 차분하지만 대담한 사람이다. 한번 사랑에 빠진 그는 마음을 티내지 않고 상대방을 조용히 관찰하기 시작한다. 스토커처럼 따라다니거나 징그럽게 집착하는것은 아니다.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관찰하며 좋아할 이유를 늘려나가는 것이다. 그게 A의 습성이다. 관찰기가 끝난 뒤 그는 목표물과의 거리를 성큼 좁혀나간다. 섬세함을 강점으로 빠져나갈 수 없는 덫을 놓...
"아니, 하, 저 미친놈 진짜, 흐으" 저질체력으로 복도에서 전력 질주를 하며 생각했다. 아, 하이타니, 그 놈의 하이타니. 개 같은 하이타니. 처음부터 엮이는 게 아니었는데. 야야, 린도! 잘 만났다! 나, 아니, 너네 형 좀! 더 이상은 못 뛰겠다 싶을 때 때마침 눈앞에 보이는 소꿉친구 하이타니 린도. 복도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물고는 친구들과 신나...
(사진 문제될시 삭제하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똑같은 하루를 맞이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씻고, 아침밥을 만들었다. "잘먹겠습니다~" 음-! 역시 맛있어! 밥을 다 먹으면 설거지를 하고 나갈 준비를 한다. 오늘은 동생들이랑 놀기로 한 날이니 편한 바지를 입고 나간다. 아, 물론 길고양이에게 줄 밥은 무조건 챙긴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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