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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당분간 그림 없을 예정이라 닥닥 긁었습니다. #1 혜연 제가 채색이 원래 좀 엉망진창입니다. 부끄럽군. #2 검제환동 #3 60년바주카 비스무리한거 #4 황후냥냥친얼라이 #5 남궁과 팽에 대한 고찰 일방적 혐관 남궁이랑 팽이 보고싶어서 대충 갈겼습니다. 10월에 뵈어요.
*24시간 이후 유료전환 “네, 지금 들어왔어요. 어디라고 했죠?”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마크의 목소리를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오늘도 새벽부터 집을 나섰던 마크는 아침 새가 울기도 전에 전화를 걸어와서는 자기 방에 있는 물건 좀 찾아달라고 했다. “아, 찾은 거 같아요. 어?”
처음 연락하는 사이란 걸 인지는 하고 있는지 어색한 기류없이 창균과의 대화를 잘 이어나갔다 자연스럽게 창균은 나한테 말을 놓았고 톡을 잘 안하는 창균의 권유로 우리는 디엠으로 옮기게 되었다 ------------------------------------------ ** [안녕하세요!] 창균 [안녕~] ** [오랜만이네요] 창균 [그러게~ 1년만인가] **...
노루모란도... 저 음악 몰라요 고증 엉망 양해 부탁 기껏 흐느적거리는 젖은 종잇조각을 음악이라 부를 필요 없습니다 지워지며 덧씌워지는 위독한 나의 독백을 첫눈이라며 담배 태울 이유 없습니다 그 흥얼거리는 상념을 굳이 운율로 설명할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한 생애를 거둬 갑니다 당신 눈알을 파먹고 대설주의보 건너가는 나는| 박영민, 관계-돌이킬 수 없는 발...
- 성인글 W. 마룰리 - 50 - 잘 차려진 식탁, 그리고 식탁 앞에 모여 아침 먹을 준비를 하는 혀누네와 ○○이네. 자연스레 테이블 위에 수저를 내려놓고 상차림을 끝낸 혀누의 옆자리에 앉은 ○○에 혀누는 잠깐 눈을 주다 말을 건냈다. "오늘 바빠?""어? 약속있어. 왜?""아니, 그냥 너 방학 내내 계속 도서실 간거 같길래 맛있는거 사줄려고 그랬지.""...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일단 한 방울만 먹어보자.' 가부좌를 틀고 앉아있는 청연이 손 안에 든 작은 호리병을 바라보며 침을 삼켰다. 호리병 안에 든 건 다름 아닌 극독. '이거 해독 못 시키면 많이 아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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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박사박, 창밖으로 눈이 쌓여간다. 지저귀던 새도 싱그러운 솔잎도 침묵하는, 새파란 달빛만이 아른거리는 새벽 3시의 순간. ‘조용해. 너무도 조용해서..’ 문득, 자신이 살아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대로 눈이 쌓여 지붕을 덮는다면, 이 집이 그대로 자신의 무덤이 되는 것은 아닐까. 아무도 찾지 않는 이름 모를 비석처럼, 하릴없는 시간에 묻혀 흔적조차 없이 사...
Miya atsumu 이름 : 미야 아츠무 성별 : 남성 나이 : 27세 소속 : 宮 家門 신분 : 비아트리스 제국 황제 가족 : 미야 오사무/쌍둥이 Miya Osamu 이름 : 미야 오사무 성별 : 남성 나이 : 27세 소속 : 宮 家門 신분 : 비아트리스 제국 공작 가족 : 미야 아츠무/쌍둥이 Kita Shinsuke 이름 : 키타 신스케 성별 : 남성...
사람들은 흔히 첫사랑은 잊을 수 없다고들 말한다. 그 말이 나에게 예외는 아니였다. 희망의 불씨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저 널 보고 싶다는 이유 만으로 아직까지 찾고 있으니 말이다. “주말에 같이 맛집 안 갈래?“ "아.. 주말에 가야 할 곳이 있어서." "너 설마 또 걔 찾으러 가는거야?" 하지만 이젠 조금씩 지치는거 같다. 그럴 만도 하지...
* 원서 스포일러 주의 ! ^` 많이 부족한 소설입니다 * 보케는 아마도 주말에 올라갑니다. 아마도... Venus Ⅰ. Phantom pain 병문안은 꾸준했다. 의식을 찾고난 후로 마취에서 깨어날 때면 내 옆에 그가 없는 시기가 더 적었다. 옆에서 인기척도 없이 책을 읽는 남자는 내가 그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큰 반응없이 나를 쳐다 본다. 이따금씩 나를 ...
63. 원우는 외조모 댁인 옥동에서 지냈다. 한양에 와서 살긴 하지만 아직 가정을 이룬 것은 아니었으며 이제 막 관직에 오른 참이니 그편이 나은 것이었다. 노인은 그가 당신의 집에서 먹고 자는 것이 좋으셨다. 자식들이 다 출가하고서 점점 적막해지는 가운데, 그나마 바깥 이야기를 해 줄 손자와 함께 살며 그를 돌봐 주는 것이 즐거우신 것이다. 그런데 분명...
「더는 네가 아파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게.」 악마는 속삭이듯이 중얼거렸다. 「그러니까.. 마도카. 이번만큼은...」 애원하며 자신을 끌어안는 악마는, 처절하고 또 간절하게... "마도카, 왜그래?" 에...? 호무라..? 퍼득 정신을 차린 마도카가 민망한듯 고개를 저었다. "아... 아니야. 그냥, 꿈을 꿨나봐." 언젠가부터, 같은 꿈을 몇 번이고 다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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