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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왕은 웃었다의 세계관을 빌려왔습니딘선동과 날조 주의원작과 다르게 흘러갑니다작가의 개인적이 캐해석에 따라 캐붕이 있을 수도있습니다.사망소재!! 그러나 곧 부활합니다戀君之情(연군지정) : 임금에 대한 그리움과 변함없는 사랑 대지가 초록색으로 변하였다. 처음 보는 광경에 사내는 멍하니 서 있었다. 맨발을 간질이는 풀잎 끝이 솜털처럼 보드랍고, 살갗에 닿는 바람이...
종잇장처럼 구겨진 차 전조등 앞으로 실낱같은 보슬비가 내린다. 눈을 힘주어 깜빡여도 흐릿한 시야는 영 선명해지지 않는다. 반면 눈꺼풀을 세게 감고 뜰 때마다 날카로운 통증만 밀려오자 그제야 머리에 상처가 났음을 깨닫고, 아. 아무런 무게도 느껴지지 않는 깨달음이 잔잔히 뺨을 때리고 있었다. *** 세상에 여유로운 마지막은 없다. ‘마지막’이란 단어 자체가 ...
인간의 삶이란, 짧기 때문에 아름다운 법이야. [푸른 밤하늘 달빛 아래 바다의 내음] [외관] (지인분의 그림을 전신으로 사용합니다. 다운로드 파일에는 뒷 배경이 없습니다.) (그림에 적힌 부채 서술에 부적이라고 써있으나 커뮤 특성상 코딩된 부적 종이로 변경) 그의 머리는 아예 '黑' 이라고 정의하기 애매한 빛깔로, 검은 색 보다는 연하고, 회색보다는 짙은...
정의라는 모호한 기준은 늘상 저를 깊은 생각에 잠기게 만들었다. 정의의 정의라. 죽여주는 언어유희에 피식 한번 웃음을 뱉어내고선 또다시 생각의 바다로 빠져들었다. 만약 정의라는 것이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면, 저도 정의로운 사람이 될수 있었을까. 늘 의문을 품었었다. 나쁜 사람들이 전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게 과연 정말 제가 정의로워서일까?...
쨍그랑 소리가 난다. 고풍스러운 유화가 그려져 있던 유리가 산산조각 나서 제멋대로 튄다. 지청신이 창문으로 난입한다. 누구 하나 실수로 떨어지면 즉사할 법한 높이임에도 착륙하는 지청신 발걸음이 가볍다. 바닥에 흩어진 유리 파편을 즈려밟았는데도 뿌득 소리 하나 나지 않는다. 서준과 아버지는 눈을 동그랗게 뜬다. 당황한 건 차기준도 마찬가지다. 너, 너 뭐야!...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온점대신, 반점. 긴장한 민혁에게 지율이 머뭇거리다 말을 꺼냈다. "사실..엄마 만났었어...내성격때문에 널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이혼한다고 하니까..우시면서 말리시더라..엄마께서 날 이렇게 만든 것 같다고..." 민혁은 고개를 숙이고 제발 이혼하자는 소리만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율은 숨을 가다듬더니 다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차기준은 병아리를 죽인다. 그는 제 어미도 모른 채 학교 앞에서 팔리는 샛노랑 병아리들을 오천 원에 산다. 몸집 치고 제법 큰 차기준의 손이 병아리를 감싸 안았다. 병아리는 아직 소리 내는 법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비좁은 살결에 부대끼며 작은 날개를 퍼덕거린다. 어디론가 이송되는 내내 포근한 온기에 깃털을 부빗거린다. 곧 차기준이 발걸음을 멈춘다. 어두...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황인준은 다 죽여버릴 생각이었다. 즐거운 나의 집 ; 황인준 그들로서는 아주 짧고 소중했던 겨울이 끝났다. 정말 평범했다. 같이 밥을 먹고, 예능프로를 보면서 웃고, 놀러 가기도 하면서 보냈다. 그들에겐 그 평범함이 너무 특별해서 더더욱 소중했다. 오랜 고민 끝에 셋은 인근의 인문계 사립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로 했다. 조금 시기가 늦...
나는 또래의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고, 사랑하는 사람을 자살로 떠나보낸 적은 더더욱 없다. 그러나 한 순간도 죽음이 나와 멀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매번 상상 속으로 죽음을 접했기에 오히려 가까운 존재라고 느꼈다. 가끔 죽음과 가까워지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깨어나기도 했다. 그런 나에게 죽음은 찬란한 유혹이었으며, 병원비 고지서로 대표되는 당...
낮은 단계의 가벼운 종말 w.지옥 그날 사랑이 전부 소진되었습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지구에 할당되었던 일정량의 사랑을 인간들이 모두 소진해버린 것이지요. 석유나 다른 화석 에너지, 광물, 그리고 목재와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사랑은 자원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사람들은 일찍이 알고 있었지만 손쉽게 무시하였습니다. 해수면의 상승과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를 50...
벚꽃처럼 다가온 그대 W.퓨리몽 사귄 지 3년. 하지만 여전히 처음처럼 달달한 커플 이야기. 첫 만남 둘의 첫 만남은 대학교 근처 카페였어. 찬열은 과제를 하러 카페에 들어왔어. "어서 오세요~" 찬열은 남자 치고는 밝고 귀여운 목소리에 찬열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소리가 들린 카운터 쪽을 봤어. 그리고 그대로 그 자리에 서서 멍을 때렸어. 왜냐하면 목소리만...
제정신이 아니야, 이 게임! " 크큭... 어이, 이 몸은 빛과 어둠을 다룬다고!! "[ 예술의 혼으로 타오르는 흑염룡 ]이름공우주아이디BLACK_DRAGON성별XY키/몸무게179 / 보통체중종족인간외관 일반 성격중2병 / 섬세한 / 사실은 수줍음많고 따뜻한 L/H깔끔한 것, 동물들, 자신의 학생들 / 더러운 것, 울어버린 도화지, 밝은 물감을 칠한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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