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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안녕하세요, 리리입니다! 적월하향과 낙엽의 행방을 포함하여, 약 아흐레 가량 짧은 통판을 열게 되었어요^-^! 아래의 링크에서 신청받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통판 신청 :: naver.me/5NBQY25s 샘플 :: http://honeybuttering.com/ 기간 :: 1월 16일까지~! 같이 서클을 내시는 버터스님의 회지도 함께 통판받고 있습니...
"여깁니다." 바 입구에서 두리번거리는 반리를 보자 야마토가 마시고 있던 술잔을 들고 반리를 불렀다. 유리잔에 얼음이 짤그랑거리며 시원한 소리를 냈고, 반리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야마토 옆에 털썩 앉았다. "야마토 군 미안미안. 출연료 수입 정산이 좀 많아서 시간이 걸렸어. 많이 기다렸어? 아, 저도 같은 거로 주세요." 메뉴판을 내미는 마스터에게 간...
부제:gift 2월 14일은 모든 사람들이 기대하고 좋아하면서 동시에 누군가는 서로 사랑을 나누는 날. 검을 들고 느긋하게 걷고있는 한명이 있었다. "아아~누가 초콜릿 안줄려나~?" 그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저 일부러 입밖으로 내보낸것뿐인데 그의 앞에 한 여성이 정성스럽게 포장이된 초콜릿을 내밀었다. "받아주세요!" 그는 당황한 맘이 앞섰지만 그에게는 당연...
"패스! 패스!" 목청 좋은 소리가 저 멀리서 쩌렁쩌렁하고 울린다. 지금은 체육시간, 오늘의 종목은 농구. 옆 코트의 여자애들은 테니스. 친구들은 운동에 열중하는 여자애들을 힐끔대지만, 내가 보고 있는 것은 언제나와 같이 체육을 쉬고 있는 저 녀석. 녀석은 무릎을 가슴에 대고, 시시하다는 듯이 앉아 눈동자만을 굴리고 있다. 그 애의 이름은 키시베 로한. 나...
금일에도 옥체 미령하심을 들어 경연을 폐廢하였으니, 그 의중이 어디서 흘러나온 것인지는 불 보듯 뻔하였다. 근래 문하성門下省 관료 대부분이 숙청과 다름없이 쓸려나가 궁궐 내부의 기류가 심상치 아니함이라. 어심을 제대로 헤아릴 수 없어 혼란한 나날이었다. 요직의 관료들부터 일개 말단 신하까지 성상의 용단을 기다리는 듯하였으나, 높고 멀기만 한 용상의 본마음을...
2021년12월 11일 세상의 끝자락에서 너에게 보낸다. 오늘 이곳은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서 참 아름답다. 맑게 갠 하늘에서 해가 이곳을 밝히고 있다. 너도 내게 태양이었던 적이 있었다. 너를 만난 그 날을 나는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내가 열 살 때 너는 열네 살이었지. 그때 나는 새로이 찾은 나의 성적 취향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 있었고, 어떻게 해야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으음.." 내가 깨어났을 땐 난 내 방이 아닌 안개로 둘러싸인 어느 장소라고 생각했다. 그런것치고는 어디선가에서 보던곳이었다. 아!안개도시! 그럼 여긴 사이퍼즈인걸까?? 그러던 순간 내 앞으로 투명한 창이 떠올랐다. 「 안녕하세요!플레이어님! 당신을 보조하게될 AI라고 합니다! 이곳으로 오게된 소원에 맞추어서 플레이어님은 사이퍼가 되셨습니다! 프로필을 보...
01. 사랑이라 칭하기도 애매한 날들을 상기한다.이제와 생각하면 사랑이 아니었던 날은 없었다.하지만 당시에는 사랑이었던 날은 하루도 없었다.나는 그저 비겁하게 이유를 붙이고, 구실을 붙여서 너를 속박했다.가문이니, 의무니, 명예니.이제와 생각하면 그 단어들의 나열은 나의 비겁함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다.그러나 변명하자면, 그때는 믿었다.진심으로, 너와 함께 ...
생각해보면 형이 싫지만은 않았다. 그 우직한 삶의 자세는 자신에게 없는 것이었다. 한심하다 입으로는 말했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말한 건 아니었다. 망하라 부정하였지만 그럴리 없다 믿었기에 더욱 거침없이 말할 수 있었다.처음에는 복수심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형을 다시 한번 보고 물어보고 싶었다. 그날 맞부딪친 검의 의미를. 무뚝뚝하기만 하던 얼굴에 피어...
아버지가 들려주는 세계가 세상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다. 가문을 섬기는 자들에 대한 책임과, 가문을 부흥하게 할 의무를 배우던 나날을 기억한다. 지금 생각하면 큰 행복도 지독한 불행도 없던 평온하던 시절이다. 오래된 사진첩의 낡은 사진같은 그 시절 한 켠에는 언제나 시큰둥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망설임 없이 멀어져가던 동생이 있다. 자신이 노력을 거듭해...
원문 링크: http://archiveofourown.org/works/8987740/chapters/20539438 퍼벤AU로 이웃집 알파 럼로우와 오메가 버키가 썸타는 이야기입니다. 완전...완전 좋고 너무 취향 저격이고 이건 진짜 다함께 읽고 럼벜을 파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족한 실력이지만, 조금씩 번역 하고 있습니다. 현재 챕터 1까지 올라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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