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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레이코가 여은의 턱을 쥔 채 그녀의 얼굴을 훑었다. 상아빛 둥근 이마부터 콧마루와 입술을 조목조목 따진 그가 미간을 미세하게 찌푸리며 불평했다. “너 또 딴 생각하지.” “아니야.” “다 티 나.” 드레이코는 심기가 거슬린 듯 미간을 풀지 않았다. 여은은 그런 그의 허리에 팔을 둘렀다. 몸을 밀착 시킨 뒤 고개를 들어 드레이코를 올려 보았다. 생긋 눈웃음...
오늘은 설탕시럽에 푹 절여놓은 듯한 다디단 국민 연성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나너님의 긍지높은 토끼. 나너님 글은 솜사탕 같다. 가볍게 주욱 찢어지지만 입안에 넣으면 달짝지근하게 들러붙어서 가끔은 머리가 아릴 정도로 당분을 선사하는 느낌. 굵직한 사건으로 진행되기보다 같은 공간에서 대사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등장인물이 서로 짝사랑을 ...
그저 히메님이랑 왕자님들이 꽁냥꽁냥하는 일상 만화 목차 episode 1. 칼리x히메 episode 2. 그레x히메 칼리번x히메 제가 비밀의 온천향 1화때 얼마나 어이없었게요 끼부림의 대명사 칼리번 그레이시아x히메 무의식의 힘이란 무서워요 그레샤 마음속 외침이 육성으로 나왔어 아래는 후기글입니다!
야근과 과로의 아이콘 송태원에게도 연휴는 도래했다. 법정 공휴일을 비롯하여 주말까지 출근하는 그의 근무 실상을 아는 이들이라면 놀랄만한 일이었다. 물론 각관실장의 365일 비상근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다. 논리의 비약이 있겠으나 삼단 논법을 거치면 송태원은 이번 명절연휴를 집에서 보냄으로 전국민을 놀래킨 셈이 된다. 개중 가장 놀란...
날짜 구분없이 막 섞임 약간 좀 그 때 그 때 적당히 그렸더니 분위기 너무 중구난방인 거 같은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저는 키보토스의 고등학생들처럼 크지 않았어요. 아직 다닐 학교는 고등학교가 아니고, 24시간 편의점에서 일만 하고. 선생님들과 몇 번 마주치다가, 다시금 일하고. 무료한 일상의 반복이고, 항상 거기서 거기인 제 용돈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은 조금씩 지쳐요. 선생님이 오실 땐, 핸드폰만 바라보다 하는 말인 "언제 오셨어요...?" 이제는 점차 낮아지고, ...
※ 5만자... 실화입니까. 용두사미.. 그것을 글로 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본 글은 [꿈왕국과 잠자는 100명의 왕자님들] 게임과 관련한 다량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인스토리 2부 11장까지 내용 포함! 한판 유저라 12장 내용은...
사실 이 노래 올리려고 만화그린거임 들어주쉐
gaeyou.com/t/?256125 사사키 모모는 코바야시 쿠를 허물없이 대한다. 그것은 그와 단둘이 있을 때에 한한 것은 아니었다. 그의 주변에 누가 있든, 그녀의 주변에 누가 있든 변하지 않았다. 따지자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었는데, 그녀에게 중요한 것은 쿠 쨩이었지 그 외의 다른 이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주변에 누가 있든, 그녀 자신의 근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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