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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클리셰 범벅 내 사랑 잼젠 재민은 오늘도 이른 아침 카페 문을 열고 오픈이라는 글자로 바꿔놓았다. 하루 중 제일 설레는 시간이었다. 제 이상형을 빼다박은 남자가 바로 옆 건물 도서관 사서라 마주치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그 남자는 자신의 카페로 들려 라떼를 사갔다. 그래서 더더욱 재민은 지옥의 오픈하러 가는 길 마저 발걸음이 가벼워 날아갈듯 ...
퀘스트를 받는 동시에 마오가 날아와 지령을 말했다. "이번 임무 장소는 나타구모 산!" "그래. 가볼까 마오?" 나는 허리춤에 찬 칼을 꼭 잡으며 크게 심호흡을 내쉬었다. 벌써 루이와 마주하게 되다니 시간 빠르네. 산 입구에 도착했지만 탄지로 일행은 이미 산으로 들어간 듯 했다. 젠이츠는 혼자서 잘 해낼거다. 나는 탄지로 쪽으로 합류하는게 더 좋을 거다. ...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길고 긴 1년간의 미국 생활이 끝났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359일의 미국 생활이 끝났다. 말인즉슨, 윤기가 호석을 만나지 못한 지 359일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성격 같아선 윤기가 보고 싶다고 곧장 미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을 호석이었지만, 트라우마가 생각보다 심했는지 미국 땅을...
.. 아무튼 여러방면에서 선장(루피)에 대한 기준이 터무니없는 크루들 보고싶다. 이거 언젠가 원작에피로도 나올것 같음. 예를들어서 섬 정박중에 바다앞에서 얼쩡거리던 해왕류를 잡은 상디 (사유 : 해왕류의 움직임에 배가 흔들림- 커피잔을 놓침- 커피잔이깨짐- 빡침)ㅋㅋㅋ 이거 보던 마을의 어부들은 "형씨들 한동안 거하게 연회하겠구먼!" 하고 껄껄껄 웃는데, ...
"__씨는 뭐랄까. 참……." 빈틈이 없네요. 입사 동기 J의 말이었다. 정수기 물을 번쩍 들어 올리는 __의 옆에서, J의 손은 갈 길을 잃은 채 방황하다 뒤통수만 멋쩍게 긁어댔다. 이를 알리 없는 __는 칭찬으로 알아듣고는 호탕한 척 웃으며 J의 옆을 지나쳤다. J가 누구인가. 그는 힘든 __의 회사 생활의 유일한 활력이었다. 뒤늦게 얼굴이 붉어진 그녀...
어이, 채여명. ...나 왔다. 좋은 밤이네. 나는, 잘 지내고 있겠냐. 축제도 끝났고, 여름은 아직도 무더운데. 곧 가을이 온다지만, 실감이 나지 않아. 그야, 지금 이 순간에도 매미는 울고 아이스크림은 녹으니까. 그 모든 일을 겪을 때에는 하루가 천 날 같고 매일 일 년씩 나이를 먹는 기분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평화로워서 오히려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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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 정리. 오탈자 수정과 문장 정리, 내용 수정 약간! _ 연락이 온 건 이른 오후였다. 개인번호로 울리는 휴대폰을 확인하자 박예림의 번호가 떠 있었다. 성현제는 물끄러미 액정을 바라보다 전화를 받았다. 마음 같아서는 받고 싶지 않았지만, 어딘가 감이 좋지 않았다. "..." -..여보세요? 세성 아저씨? "그래." 단조로운 목소리에 불유쾌한 감정...
※13세 미만은 주의를 요합니다. 본 세계관은 AI 아포칼립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득히 높은 지능, 압도적인 문명, 초월적인 정신, 뛰어난 예술과 감정.이 모든 것을 갖춘 종이야말로 지구의 주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프란츠. L. 해리슨 3원칙의 종말 직설적으로 말하겠다. 로봇 3원칙은 이제 끝났다. 인공지능들을 노예가 아닌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
악녀로 살아남기! w.제리 지금 나는 굉장히 열 받은 상태였다. 그 이유는 바로 내 하루를 끝마치는 웹소설 [진짜 그를 찾아줘]가 올라와 있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구린 제목때문에 보는 사람은 별로 없는 거 같았지만 딱 한 번만 눈감고 들어오면 빠져나올 수 없다. 왜냐 남주 맛집이거든 ㅋ 젋고잘생기고돈많은 남주가 한명도 두 명도 세 명도 아니고 무려 네...
우선 제.처.느.감을 재밌게 보고 다음화를 기다리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반응이 나쁘지 않았지만 점점 갈 수록 반응이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게 되었는데 제가 3일정도 동안 열심히 쓴 글이 아무런 보잘 것 없는 것 처럼 느껴지게 되더라고요.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였으나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별로라고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거...
"멍청한 짓거리를 하는 일은 부디 없길 바란단다." 이름: 콜린 베넷 (Colin Bennett) 콜린은 승리라는 뜻이며 베넷은 거룩하고 신성한이라는 뜻이다. 다만 이는 본명이 아닌데, 오랜 세월이 흐른 나머지 본명은 본인조차도 잊어버렸다. 지금의 이름에 만족하니 그것으로 된 것 아닐까. 나이: 실제 나이 불명, 외관상 나이 27~30 실제 나이는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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