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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옆집꿀벌언니 2021 honeybee-house 이 글은 저작자의 지적 재산입니다. 저작자의 허락 없이 불법으로 이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어디서 본 글 같은데? 제 글 맞습니다. 덤빌 거면 한꺼번에 덤비세요. * 2018년 2월 2일에 시작하여, 19년 5월 31일에 완결된 글을 리메이크 한 글입니다. 비...
“지은아. 우리 오늘 간만에 영화나 보자.” 지은과 함께 교양 수업을 마치고 강의 건물을 빠져나오던 예원은 갑자기 공짜로 생긴 영화표가 떠올라 지은에게 말을 꺼냈다. “갑자기 영화는 왜?” “우리 영화 안 본지 좀 됐잖니. 게다가 공짜 표가 4장 생겼거든... 호호” “그래? 그럼 애들도 불러서 같이 가자.” “그러자. 음... 어? 지은아... 저기......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무제(無題) 감히 제목조차 지을 수 없었던, 불꽃처럼 뜨겁고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유타 상!"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안부를 여쭐 길이 없어 이리 실례를 무릅쓰고 찾아왔습니다." 담벼락에 몸을 기대고 있는 우진에게로 밝게 웃으며 달려온 미호가 이내 우진의 말을 듣고 얼굴을 붉혔다. 얼굴을 붉히는 미호를 보던 우진이 살풋 ...
/ 두 번째 남자(H) 5년 전, 여름의 파리. 그녀가 일어나 나가는 것을 알고 고민했다. 지금 따라 나갈까. 아니면... 이대로 끝이라고 해야 할까.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창밖으로 다가섰다. 캐리어를 끌고 가는 그 모습이 갑자기 뒤를 돌아봐서 급하게 숨어 서 있기를 10분. 그래, 잘 가는지 확인만 하자. 그렇게 따라와 보니 베르사유 궁전 입...
처음 만난 것은 뭇 드라마의 클리셰처럼 도서관이었다. 대학, 초봄, 새학기, 설레는 말들 투성이였던 그 와중에도 더더욱 드라마같은 장소였다. 2학년 학생으로서 솔직히 이미 대학이라 함은 생각보다 많이 권태로 물들어있다. 같은 일상, 같은 동기, 그나마 사비토는 성격도 쾌활한 편이었고 과대를 맡게 되었기에 조금 덜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역시 기유를 만난 것은 ...
감사합니다.
05. 고백을 받아버렸다. '사귀자곤 했지만 나도 남자를 사귀고싶진 않다' 정국의 거친 언어를 순화하고 함축하자면 대강 그러했다. 사귀자는 말을 하기 직전까지 엄청난 분노와 욕설을 떠올린 태형은 아리송했다. 그렇게 싫은데 왜 고백하는 거지. 이런 것도 고백이 되나. 남자를 좋아하네 어쩌네 학교에서 전정국을 꼬신 게이가 된 것도 억울한데 전정국의 짜증을 오롯...
-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핼성 리맨물 AU)- 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BGM:: 소란 - 고백직전 --------------------------------------------------------------------------------------------------------------------------- 아무래...
영채는 번역 일을 하면서 점차 승훈에 대한 불안을 잊어갔다. 처음엔 번역 일로 건우를 만날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그가 나타나지 않을까 조바심 내며 주위를 살피곤 했었다. 물론 민정도 함께 만나기는 했지만 지난번처럼 엇갈려서 오해를 살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그녀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그 일이 있은 후 3주일 동안 그와 부딪히는 일 없이 잘...
문이 닫히고 뒤에 남은 지원과 은선의 주위엔 침묵만이 감돌고 있었다. 그 일이 있은 뒤로 지원은 이야기를 하려고 몇 번이나 시도했지만 은선이 쪽에서 계속 그를 피하고 있었다. 벌써 그 일이 있은 지도 2주 가까이 흘렀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땐 잘 어울리는 듯하다가도 가끔 서먹해지고, 둘만 있게 되면 지금처럼 아무 말도 안 하게 되었다. 그런 둘...
'...벌써 잠든 거야?' 등을 돌린 다정은 곧 잠이 들었다. 민주는 잠을 자 보려고 했지만 잠이 잘 오지 않았다. '공부 머리만 좋은 거네. 그렇게 알려 줬는데도 등 돌리고 쿨쿨 잠만 자다니...'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감각을 놓쳐 모르겠지만 꽤 흐른 거 같았다. 민주는 아직도 잠을 못 자고 있는데 다정이가 몸을 뒤척이더니 민주를 보고 누웠다.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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