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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프로필 본 문서는 PC 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캐릭터의 테마곡을 들으며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Main Theme♫ 심연의 별 " 우리 깨끗하게 정리하자-! " 이름: 안 요셉 성별: XY 나이: 17 키/몸무게: 179/66 외관 성격 [다정한,온화한] 요셉은 항상 다른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절을 베풀 정도로 다정합니다. 보면 길 잃은 아...
결과는 무참했다. 행사는 개판 중에 개판이었다. 나름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자부하는 윤정한이 씨발거리며 카메라 들 정도면 말 다했지, 뭐. 관계자 석에 들어간 셋은 입을 꽉 다물었다. 돌출 무대가 하나도 안 보였다. 차라리 스탠딩이 낫겠는데. 그 말에 부승관이 식겁했다. 형 나이를 생각해봐. 스탠딩 뛰면 죽어. 아랑곳하지 않고 삼각대 잘 설치한 윤정한이 부...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NOWHERE NOWHERE Question & Answer -Spin off 이 번외편은 NOWHERE 본 편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스토리로 은재X민석 러브라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훈련 그거 그냥 안 가면 되는 거 아니야? 굳이 가야해?"...
오메가 x 알파 연령조작 두 사람이 주술하고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타도리 생일 기념으로 쓰려고 했는데 내용의 상태가? ? ? 어제 먹었던 저녁의 메뉴가 뭐였는지도 가끔 깜빡하곤 하는 이타도리였지만 영원히 잊지 못할 기억이 있다. 자신의 기억의 총량은 분명 작은 편일 거라고 생각한다. 암기 과목은 젬병. 하지만 그때의 기억만큼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
춘분 또는 오스타라 직후의 한 주입니다. 일종의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의 삶 또한 이 기간을 계기로 큰 흐름이 바뀔 거라고 생각하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다면 당연히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해서 방향을 바꿔야겠지요. 그렇다고 그동안 비교적 평안했던 분들이라고 해서 그냥 그대로 있어도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
무너진 것을 다시 바로 세우는 일은 아주 어렵다. 모든것을 다 밀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더 나을 정도로 잔해더미 위에서 다시 시작하는 행위는 아슬아슬한 곡예나 다름없다. 에디스는 우리의 관계가 꼭 그러했다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이들. 에디스는 분명 어줍잖은 계획 끝에 에드윈에게 지팡이를 겨누었고 깨어진 마음으로 유은에게 의도치 않은 상처를 주었다....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정주원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나도 타인의 비밀을 억지로 캐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주원은 이미 행동으로 많은 것을 드러냈다.
씨발,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젠장, 젠장.... ...죽고 싶, 어요, 중대, 장, 님... 너무, 너무, ...너무 아파, 서, 총을 맞은 곳이, 너무 아, 파서, 중대장님... ... (과거 자신을 붙잡던 이의 모습이 당신의 모습과 겹쳐보이자, 순간적으로 아찔한 느낌에 그만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만다. 죽은 후에도 내가 이끌지 못한 이들...
시끌벅적 했던 그 순간이 한 순간 한산해진 그 순간 음악이 가득 찬 그 순간을 당신은 아는가 그 순간의 편안함을
[한여름 밤의 푸른 태양] Fiat justitia, ruat caelum.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라. " 세상의 모든 것은 책 안에 들어있는 법이란다. " Name Achernar Fprtuna .P Lynethephrus 아케르나르 포르투나 린데프루스 아케르나르, 에리다누스 자리의 알파별이며 " 성공과 행복, 높은 도덕성과 윤리적 기질, 지도적 ...
000 메이데이-! 메이데이-! 바닥에 떨어져 깨진 수신기가 잡음을 내며 작동했다.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 소리만이 텅 빈 거리에 울렸다. 20XX년 XX월 XX일, 파리의 행운의 영웅이 사라진 지 99일이 되는 날 있었던 일이었다. 001 "마리네뜨…." 행운의 요정이 작게 솟아오른 이불 위를 맴돌았다. 이불 속에서는 아주 작은 흐느낌만이 가끔 들려왔다. ...
— 그 여자들. 회개했겠지? 내가 종교는 없지만 말이야. 죽기 전에 죄는 꼭 뉘우쳐야 하는 거잖아. 안 그래 동식아? 눈을 떴다. 도로 닫힌 커튼 사이로 기를 쓰고 해가 들이쳤다. 묵은 먼지가 바닥에 굴러다녔다. 같은 길이로 난 수염, 손질하지 않은 머리는 여전하다. 세탁소에서 찾아온 유니폼의 비닐 역시 버려도 버려도 그대로 씌워져 있다. 이동식은 오늘도 ...
봄날이 다가오면 벌써부터 겁이 나 아득히 져버린 넌 기억을 두드려 날 몹시도 괴롭혔다 권진아 - 꿈에서 만나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총 여섯 발을 쐈다. 일정하게 울리는 여섯 번의 총성은 그에게 생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후론 낯선 어둠을 더듬어 꼬박 하루를 살았다. ➷ 자신의 그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결국 흔적 하나 없이 죽어버린 사내. 아, 그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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