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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2022 01 09~2022 01 26 백업 (트레틀도 섞여있습니다)
이건 클리셰적인건가 아닌가 모르겠다. 미래를 아는 고죠사토루의 회귀 같은 거 말이야. -회귀 자체는 클리셰적인데 그 대상이 고죠라는 거 자체에서 끝난거 아닌가? -근데 모든 회귀물에는 후회가는 감정이 들어가야 시작되는 장르 아니였어? 뭐 때문에 되돌아 왔냐 이말이야. 절절한 후회의 대상이 누구야? 게토 스구루인가? -야 ㅋㅋ 그거야말로 진짜 클리셰적이다. ...
*게토 스구루가 모종의 이유로 탈주하지 않고 사토루 옆에 남아있습니다. *남청님을 위한 생일축전 그런 날들이 있어. 정말 별 볼일 아니었는데도, 평생을 잊지 못해 삶을 지탱해 주는 작은 기억의 조각들을 이루는, 그런 날들이 있다. 진짜야, 별거 아니었다니까? 그래, 가령, 따스한 봄날에 함께 책을 집어 들었던 날이라던가. 금빛 물결이 창문을 타고 들어와, ...
Free!가 로판이었다면? 익명님 일러스트 / 타치바나 마코토 위 창작물의 저장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저작권은 합작진분들께 있습니다.
Free!가 로판이었다면? 히노님 | @Hino_IKUYA 일러스트 / 알베르토 보란데르 위 창작물의 저장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저작권은 합작진분들께 있습니다.
*썰 백업 #미야 아츠무_니 꺼 챙겨서 나가 미야 아츠무 딱 그 재질인데... 사소한 문제로 서로 잡아먹을 것처럼 컁컁 거리면서 싸우다가 드림주가 화나서 나가라고 니 꺼 챙겨서 나가라고 막 소리지르는 거지. 그랬더니 이제 아츠무가 드림주를 번쩍 들어올리는... 지금 뭐하냐고 그랬는데 아츠무가 내 꺼 챙겨나가는데 문제 있냐고 능청맞게 받아치면 드림주 어이없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간절한 목소리였다. 소매를 잡힌 채 뒤를 돌아보았다. 꿈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지금껏 바라왔던 것이 이렇게 이상하게 나타난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꿈은 이루어질 수도 있는 법이었다. 여전히 아픈지 끙끙거리며 붉어진 얼굴로 올려다보며 울었다. “ 가지마, 레오 군. ” 간절한 목소리가 츠키나가에게 닿았을까? 소매를 잡은 채 츠키나가를 올려다본 ...
이번에도. 특별한 이유 없는, 그런 통화였다. 지금 뭐 해요? 오늘 먹은 파스타는 어땠어요? 오늘 그 향수 뿌리고 왔죠. 왠지 그럴 거 같아서요. 좋은 향이 났어요. 이제 뭐 할 거예요? 저는. 그냥 누워있어요. 형. 있잖아요. 끊은 지 1시간이 지났는데. 그 애의 마지막 말들이 너무 선명하게 남아있다. 별거 아닌 게. 있다가 사라지면. 어떨 거 같아요. ...
드림주 이름(나가스기 아키사)이 나옵니다.수인AU 약 17000자. 그 수인들이 너무해! Written by 나가 3. 우리 집 설표가 이상하다. 찝찝한 마음을 뒤로 하고 나가스기 아키사는 집으로 향했다.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이제는 별일 없겠지. 탈탈 털어내고 남은 하루를 평화롭게 끝마치자.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그녀는 손에 들린 쇼핑백을 흐뭇하게 바라보...
오후부터 날이 흐려지더니 밤에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넓지만 가구가 없어 텅 빈 느낌이 드는 방 안에 빗소리 만이 울려 퍼졌다. 커다란 창문에 하나둘씩 물길이 새겨지기 시작했다. 그것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왜인지 견딜 수가 없어져, 게토 스구루는 냉장고에서 술을 꺼냈다. 둥글게 뭉쳐졌다가 흘러내리는 빗물이 오직 그와 함께였다. 반짝이는 빗방울이 마치 깨진 유...
무기력함이라도 느끼니? 원래 하등한 이는 무슨 일이 벌어지든 할 수 있는 일 없을텐데. 키득, 웃음 흘리었다. 할 수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은 저자신 역시도 동일했으나, 자신은 답답함 느끼지 않는다 판단해 내뱉은 말일지도 모른다. 단순 네게만 건네는 말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다만. 단편적이어도 이게 현실이지. 그래, 물질 자체는 변하지 않겠지만. 가만 우습다는...
레테, 저는 돌아가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오늘이 안 된다면 내일, 내일이 안 된다면 그 다음날.. 모든 일이 끝나기 전엔 당신의 곁으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하겠습니다. 매번 지킬 수 있을지 모르는 말만 당신에게 하는 것 같아 미안할 뿐입니다..후회는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만날 수 없는 것이 이렇게 슬플 줄은 몰랐습니다. 당신에게 문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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