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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제이드/에무키리] 빛이여(光よ) https://youtu.be/_C3agCSTXxU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ねえ さめて さめて 悪夢よ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일어난다. 멋대로 꾸는 악몽은 썩 유쾌하지 않았다. 어린아이도 아닌데 이렇게 꿈에 휘둘리는 것에 말을 잃기 몇 번. 에무는 꿈을 포기하고 싶었다. 미래를 위한 꿈이 아닌 당신을 잃은 그 날의 ...
http://toiccc.wixsite.com/gyakutenwedding 역전재판 웨딩 합작에 시가미츠와 웨딩합작으로 참여했습니다. 위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존잘님들의 아름다운 작품이 많으니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곳도 수위 블로그도 찾아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처음 예상 했던 것 보다도 역전재판을 오래 좋아하게 됐는데 올해에...
'딸랑' 조용하고 잔잔하게 넘실거리는 파도에 그런 파도에 따사로운 햇살이 반사되고있다. "응?" "왜그래?하루타 대장" 벽에 기대어있던 하루타 대장이라고 부른 그가 갑자기 눈을 뜬 하루타가 의문인듯 물었다. "아니..어디서 방울 소리 나지않았어?" "전혀, 하루타 대장." 그에 이상한듯 하루타는 귀를 파고있는데 뭔가 이상한 불빛은 뭔가 사람이라고 치기엔 동...
범인은 '쥬시마츠'와 주먹다짐을 했던 3학년의 야구부 선배였다. 자세한 사정은 지금 와서는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 확실한 것은 그가 우연히 밖에서 '쥬시마츠'를 마주치게 됐고, '쥬시마츠'와 말다툼을 했고, 그 와중에 근처에 있던 쇠파이프로 '쥬시마츠'의 머리를 후려 갈긴 것. 그 뿐이었다. 우발적 행위였다 했고, 선배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우리 아버지...
그것은 중학교 2학년때였다. '오소마츠'였던 나는 한창 리더가 되어 다른 형제들을 이끄는 사람이 되어 있었지만 리더라는 건 그리 녹록한 자리가 아니었다. '이치마츠'가 '오소마츠'에 금방 질려하던 이유를 대강은 알 것 같았다. 한 몇 달 정도의 시간 후 나는 '오소마츠'가 질리게 되었고, 그 이후 내 '적성'에 맞는 이름을 찾기 위해 약간의 방황을 한 끝에...
그 후 우리가 머리가 슬슬 굵어가게 되면서 나름의 자아를 갖추었을 때 - 그러니까 '오소마츠'는 '듬직한 장남'으로, '토도마츠'는 귀여운 막내'정도로 점차 서열과 성격에 맞는 자아를 갖춰 가기 시작했을 때, 우리는 이 놀이를 좀 다른 방향으로 확장시켰다. 중학교에 입학하던 즈음이었다. 처음 자신만의 자아를 갖추게 된 건 '오소마츠'였다. 사람들은 그 나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렇게 내가 이 장난에 몸을 맡긴 지 한달 쯤 되었을 때 -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나는 대강 '쥬시마츠'와 '토도마츠'를 거쳐 '이치마츠'가 되어 있었다. 중간 과정에 뭔가가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 반추해 봐야 무슨 소용인가. 나는 그 날만큼은 선명히 기억하고 있었다. 찬 바람이 살살 불어 오던 10월 말의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학교를 마치...
그날 이후 나는 한 닷새를 '카라마츠'로 살았었다 생각보다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닷새 전에는 사람들이 나를 '오소마츠'라고 불렀지만 이제는 '카라마츠'라고 부를 뿐, 그 외에는 아무런 변화점도 없었다. 장남이 아니라는 것이 약간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그것은 생각보다 큰 차이도 아니었다.어차피 쌍둥이들. 모두 동갑. 태어난 날짜도 같고 끽해야 5분에...
5살, 아니 그보다 1살이 더 많았던가, 적었던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아주 먼 옛날 그런 일이 있었구나 싶었을 정도로 까마득히 먼 옛날 그 즈음. 뒷골목에서 혼자 놀고 있던 나는 뉘엿뉘엿 져 가는 햇빛을 곁눈질로 바라 보면서 땅바닥에 낙서를 하고 있었다.작대기 모양의 사람을 쓱쓱 그리고 그 옆에 또 작대기 모양의 사람을 쓱쓱, 그 옆에 또, 그 옆에 또....
아이작 포스터의 세계는 지극히 단순하고, 또 명료할 정도로 한 색깔이었다. 우중충하고, 빛깔이라고는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회색. 하얀색도 검은색도 아닌 그 중간에 위치한 어정쩡한 회색은 어쩌면 아이작 포스터와 어울리는 색이기도 했다. 어디에도 어울릴 수 없는, 아이작 포스터에게는 퍽 잘 어울리는 색 아닌가. “쳇, 재미없어.” 아이작 포스터, 아니 이제...
* 스포츠물 Au 은퇴한 레전드 와카토시 X 레전드를 동경하는 츠토무 저는 쇼트트랙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우시지마 와카토시. 쇼트트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제쳤습니다!!" 10년. 아니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로 불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시지마 와카토시!! 압도적 ...
에그시는 우중충한 하늘이 오늘따라 이상하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22년을 보고 산 하늘인데 마음에 들고 자시고 할 게 뭐가 있나 싶으면서도 보는 사람을 짓누르는 것 같은 회색 하늘이 기분을 가라앉게 했다. 어쩌면 딘에게 또 내쫓기다시피 집을 나와서 처음 눈에 들어온 게 하필이면 저 하늘이라서 더 기분이 나빴는지도 모른다. “좆같네.” 부루퉁하게 한마디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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