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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연과 율은 배에 내리며 주변을 경계했다. 도성에서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까지 와달라고 하였는데, 여기가 어딘지 알 수가 없었다. 다만 처음 온 곳이란걸 알 수는 있었다. 연은 덮고 있는 쓰개치마로 얼굴을 가리면서 율의 손을 잡았다. 멀어져 가는 나루터로 칼에 맞으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 선하였다. 이제 세상엔 율과 저 단둘만 남았다. 자신이 ...
🕊트위터 탐라에서 눈 뜨자마자 본 짤이예요. 큰 위로가 되어서 총총 가져왔답니다. 🫶🏻👀...금손은 아니지만 저는 꼭 어떤 식당에를 가면, 메인 보다 딸려나오는 반찬이나 생각지도 못한 디저트에 더 정신 팔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애슐리에 갔더니 버터구이옥수수가 고기보다 맛있었다거나, 괌 여행 조식 뷔페에서 먹었던 망고주스가 더 갈증을 제대로 해소해줬다거나....
공개란 “ 천독림의 주인 당가 사영이라 하네. 해서, 천주라 불리기도 하고- 독선이라 불리기도 하니 편하게 부르시게. ” [외관] 가올님 (GaOI0811) 커미션 시대에 맞지 않는 당시 시대의 기준으로 7.7척, 즉 177cm에 달하는 장신과 학사에 가까운 마른 몸과 흰 피부 그리고 잔근육도 통 보이지 않는 것이 정말 무인의 몸이 맞는가 의문이 들 정도였...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버롤(@dessert_jusio)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미니롤 타입(SD) 가격 변동 공지※ 4월 5일 개장 일자로 미니롤 타입의 가격을 전체적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전 작업에 비해 퀄리티와 작업 내용이 변경됨에 따라서 가격을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신이 죽은 세상은 신선과 신이 산다는 곳부터, 천족과 마족 그리고 정령, 그 외의 종족들이 각자의 차원속에 사는 세상. 언제부터 존재했을 세상인지, 관심을 가지는 이가 있었을까. 그저 오랜 시간 동안 있던 차원들이었고 큰 문제가 존재하지 않던 것들이었기에 그저, 모두가 각자 제가 존재한 공간이라고만 여기고 있었다. 그래, 신과 신선조차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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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이제 미안해서 어쩔래!" "고마운 일이지 미안한 일은 아니잖아요... 고마워...할래요.." "누가 거 말하는 줄 아나. 생명의 은인 궁둥이를 와 그리 쉽게 패노! 아버지가 혼내라캐도 시늉만 할 것이지~" "치이.. (하아..... 깊은 한숨...) 뭐 말씀하시려는지 알아요.. " 둘은 현관 계단에 나란히 걸터 앉았다. 제가 앉을 자리를 손으로 툭툭 ...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버롤(@dessert_jusio)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 안내사항 ] > 캐릭터 및 분위기에 따라서 채색 및 보정을 조금씩 다르게 하는 편입니다. 원하시는 느낌이 있다면 샘플을 참고해주시고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 자료에 나와 있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랜덤하게 작업이 들어갈 수...
야구 경기는 가지 못했다. 지독한 열감기 때문에 한발자국도 움직일 수가 없었다. 땀이 뻘뻘 나서 침대에 파고 들었다. 약을 먹었는데 오히려 정신은 또렷해졌다. 먹으면 졸릴거라 했는데... 어깨를 부여잡고 끙끙댔다. 땀에 옷이 들러붙는 기분이 싫어 샤워를 했다. 엄마가 새로 사놓은 바디워시를 몸에 문질렀다. "어..." 난 한 순간에 다시 그 날 운동장으로 ...
이건 정말 이상한 기분이다. 하루아침에 팔이 없어진 자신의 모습이 영 익숙지 않아 멀거니 거울만 바라보고 있었다. '머리... 앞으로 못 묶겠네.' "스구루! 뭐 해?" 달려와 둔탁하게 퍽 부딪히는 무게가 익숙했다. 언제 고압적으로 굴었냐는 듯 발랄해진 모습까지도. "그냥, 머리카락 잘라야 할 것 같아서." "왜? 너무 많이 길었어?" "아니. 이젠 못 묶...
옛날 집 전화기에서 들리는 공통적인 전화벨소리를 기억하나요? 제 핸드폰에서는 매일 그 소리가 울려요. 분명 그 소리로 설정해둔 적이 없는데 말이죠. 저녁 9시, 평범한 회사원이 자기에는 이른시간 그렇다고 나가서 놀기에는 늦은시간. 이름도 모를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저는 핸드폰을 들고 소파에 늘어지게 눕습니다. [...여보세요?] 오늘도 듣기 좋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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