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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마차는 어둠 속을 빠르게 달려 약속된 시간 내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헤일과 알렉스는 조용히 마차에서 내렸다. 알렉스는 마부에게 두둑한 돈주머니를 던졌고, 주머니 안을 확인한 마부는 한번 고개를 끄덕이고 사라졌다. 이것으로 저 마부는 자신과 헤일을 본 적이 없으며, 발렌시아에서 아젤시르의 국경을 넘은 일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 “어디로 가야 해?” 헤일의 물...
앤오님 사랑해요 블락만큼은 하지 말아주세요 아샤야 사랑한다.. (찡긋...★)(*빠르게 그리느라 퀄 다 날렸으니까(톤질 안한 수준) 스토리만 대충 봐주세요...) https://youtu.be/eMnxjdGTK4w <<BGM인데 들으면서 보세요~ 잔잔한 클래식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알면 좋은 토막정보!!] 1. 세드릭의 아내 이름은 이본느 시몬...
".....다시 한 번 말해봐라." "가주님, 그게...." 인생 늘그막에 내세울만한 자랑이라곤 몸 약한 아들을 번듯하게 키웠다는 것 밖에 없던 가르헨 가문의 노인은 새하얗게 샌 눈썹을 오랜만에 크게 꿈틀였다. 깊은 주름이 강렬하지만 인자하던 얼굴에 순식간에 어둡게 그늘이 지자 소식을 전하려 들어온 집사는 서둘러 시선을 내리깔고 바닥만 훑었다. 제 주인은 ...
언더 아머 증후군 𝔘𝔫𝔡𝔢𝔯 𝔄𝔯𝔪𝔬𝔲𝔯 𝔰𝔶𝔫𝔡𝔯𝔬𝔪𝔢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정신적 혼란을 겪는 10대에게 사회에서 붙힌 병명이다. 언더 아머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어른이 된다는 것을 두려워하며 사회적 책임감에 부담감을 느끼고, 불면증을 겪는다. 대부분 적절한 약물과 상담을 하여 병을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병이 심해진 경우에는 환각과 환청이 ...
날 선 적막 속에서 이동식은 이명을 느낀다. 어긋난 전자음이 들리고 곧있으면 죽은 자의 목소리도 들릴 것 같다. 그는 차라리 어딘가에서 경찰의 사이렌 소리가 들려 오기를 바랐다. 그럼 이 모든 옳지 않은 행동을 적당히 자수하고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여름이 막을 내리고 시작된 가을밤은 유독 쌀쌀맞아 이동식에게 아무 소리도 들려주지 않았다. ...
*중복있을 수도..? 하루컨셉 추천 받습니다..뭐하지이젠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방에서 토하는 방법, 준비물, 자세 3가지, 처리법이 나와 있음 방에서 토할때 잘나오는 팁,자세, 주의사항 나옴. 하지말라고 안하는거 아닌거 알고 있음. 일단 화장실에서 가족들에게 걸릴까봐 방에서 토를 했는데 방에서 토하면 자세 각도 아주 현란하게 바꾸기 가능 그래서 난 롸장실에서만 토했는데 이제 잘 안나와오는 사람이나 토태기인 친구들만 구매 부탁드려요. ...
**3부 스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캐붕, 맞춤법틀림,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훔냠님과 연성교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친구, 카쿄인 노리아키 너와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해. 너는 기억나지 않겠지만 날 볼 때마다 웃으며 조그마한 손을 내밀었던 때가 있었지. 이곳에서 나혼자만 다른 모습을 가졌다는 생각에 외로웠던 나에게 네가 보여준 행동...
* 최근에 트윙클 스타 컵과 극장판을 보며 든 생각을 정리한 주관적인 해석글입니다.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 이치고는 트윙클 스타 컵에서 세이라와 함께 더블엠에게 승리합니다. 하지만 투윙즈가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즈키는 여전히 아이카츠 랭킹 1위로 군림하죠. 결국 트윙클 스타 컵을 통해서 이치고는 정점이라는 의미의 톱 아이돌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
창가에 앉아서 밖을 바라봐. 구름의 모양을 덧그리면서. 해의 위치를 더듬으면서. 런던 상공을 가르는 네가 보여. 풍경화에 그려진 새처럼 자연스러워. 그 밑 언덕에 누워있는 나를 상상해. 그리고 이건 내가 하늘을 기억하는 방법이야. 기억이 하루를 집어삼키는 날들이 있어. 많이는 아니고 가끔. 셀 수 없이 많은 날 중 단 하루 말이야. 그런 날에 나는 창문 앞...
남잠, 너 미쳤어?!!! 이러지 마, 이러지 말라고!! 너 죽고싶-??!! 으읍!!! 비명 섞인 고함이 정실을 가로지른다. 당황하다 못해 아연실색한 위무선의 눈이 붉게 충혈되었다. 그것이 자극이 되어 남망기의 눈빛이 점차 흐릿해져갔다. 제 친우의 기행에 위무선은 소름이 돋아 양 손가락이 오그라들었다. 한 시진 전 (*두 시간 전) 하하, 남잠, 너 동자지?...
내 삶에 밑바닥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마. 내 삶에 물음표를 붙이지 마. 어차피 모두 너와는 상관 없는 일이고, 내가 살아갈 곳이니. "함께, 라는게 얼마나 부질없는데. 그게 네 발목을 잡을 거야, 에이들린." 네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네가 그것으로 무엇을 보고 있는지는 관계없이, 이건 내가 선택한 방법이잖아. 이곳에서 따스함을 바라면 바라는 쪽도, 손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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