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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니다. 아니었어야 했다. 꽤 어두운 밤이었고, 꽤 깊은 밤이었다. 노랫소리가 울려퍼지는 밤이었으며, 당연하게도 그 소리는 집 앞을 지나갔어야 했다. 아니다. 노랫소리처럼 들리는 작은 종들이 우는 소리였다. 크리스 마스-이브-와 그 크리스마스 불빛들 사이에 흔들리는 소리였다. 그러니까 나랑은 관련 없는 그냥. 종 소리. 종이 멈추고, 바람도 멈추고. 이 야...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승급전의 과제는-! 골렘입니다!" 쿠웅, 골렘이 발을 구르자 묵직한 소리가 경기장을 울렸다. 새카만 돌로 이루어졌고, 보통 사람보다 머리 두 개 정도 더 크며, 움직임의 원천인 주술이 담긴 구슬이 머리나 가슴에 숨어 있는 인간형 마법 기물. 굉장히 무거워 속도가 느리지만, 내리치는 공격력은 건물의 한쪽 벽을 과자 부스러기마냥 으깨버릴...
* 모든 창작물에 대한 불펌, 무단 공유, 재업로드, 무단 판매, 무단 수정, 도용, 텍파화, 리네이밍 모두 금지합니다.* 모든 창작물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배경, 인명, 지명, 설정 등은 픽션(혹은 허구)이며 실제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실제 사실과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만약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단순한 우연일 뿐입니다. All I want for ...
*지인과 노멀스토리를 보고 생각난 이야기 *1차퇴고와 맞춤법검사만 했기 때문에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눈을 떴을 때 이미 '나'라는 존재가 완성되어있었다. 완성이라고 해야 할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나의 정보값은 흥미를 좇는 전투에 미친 엘프에 제국 서부를 지키고 있...
/추천 bgm
"안춥냐?" 이준호는 한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을 달고 산다. 맨날 춥다춥다 하면서도 집 가는 길엔 꼭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어야 직성이 풀리나보다. "옷이라도 따뜻하게 입던지. 지퍼 좀 올리고 다녀." "너가 해조." 입에 아이스크림을 문 채로 이준호가 웅얼거린다.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하는 이준호가 어이없지만 귀엽다. 저 뻔뻔한 귀여움에 말려서 몇 년 째 옆에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베리드스타즈 하수창 X 한도윤 커플링 글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기를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크리스마스의 후시이타 ※ 주술계의 날조가 있습니다 ※ 오프닝 츠미키 완전 일루미네이션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후시구로 메구미는 어릴 적부터 제 힘에 눈치 채고, 일반인들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아왔으며 '그런'것들의 취급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주술고전에 입학하기 전부터 한사람의 주술사로써 일해 왔다. 노동이란 적절한 일에 적절한 인재를 배치하는 ...
크리스마스였고, 엄마는 없었는데 나는 누군가와 함께 있었다. 어쩌면 모태솔로 탈출한 거 같은데, 난. 이게 정말 옳은 건지 문득 의문이 들더라. 아직 난 너무 어리고 어려.
온망 크리스마스 합작 Merry Christmas [호우] : HoranG 지난 9월이었다. 아직은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여름과 가을 그 사이, 주황빛 노을이 가득한 그 자리에 순영과 지훈은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다. 고백데이, 뭐 그딴거 챙기는 거 아니지? 지훈의 말에 그는 제 손을 슬며시 뒤로 감추었다. 그럴 리가요. 형 저를 뭘로보고. 헛웃음을 치며...
우택산 위 왕생해에는 신부 ‘백천’을 맞이하여 신랑에게 인도하기 위해 많은 신선의 무리가 모여 있었다. 맞은편에서 행렬을 기다리던 미곡신군은 행렬을 살펴보다 얼굴이 굳고 말았다. 행렬을 이끄는 최고 존신 중 한명이 백천의 전 정혼자인 ‘야화태자’였기 때문이었다. 당혹스러운건 그들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았다. 그의 곁에 있는 그의 셋째 숙부인 연송이 신부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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