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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래애, 숨이 붙어 있는 이상, 미련하게 살아야 한다구?" 하, 하하, 하하하하하하! 선예화는 광소를 터트렸다. 눈에 맺힌 눈물이 참 간만이었다. 기뻐서든, 슬퍼서든, 눈에 맺힌 이 눈물방울은 5년만에 마주하는 것이다. 선예화는 이미 마모된 인간성을 가진 자신이 어떠한 감정 때문에 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있지이, 친구야. 아, 아니지. 하이안...
- 이 시간에 여기 어쩐일이야? - 나 휴가내고 오는길 - 갑자기? 어정쩡한 오후시간에 사무실로 나타난 기광이 의아한 두준에게 휴가를 냈노라며 그간 동운과의 일에 대해 말했다 - 너네 사귀는거 아니었어? - 나도 그런줄 알았지 - ..? -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지낸거지 확실히한 적이 없더라고.. 그래서 불안했나봐. - 아.. - 그래서...
이거 완전... 직장에서 전남친을 만났어요 잖아 이거 상상 이상으로 잦됐는데?? 아니 근데 내가 왜 쫄았지? 어떡해보면 내가 직장 상사니까 애 쪽에서 쫄아야하잖아(?) 근데 이민형 날 계속 노려보는데... 이거 안 쫄 수가 없잖아!! "저기..." "예 폐하" "모르는척하는 거야? 아니면 나랑 아는척하기가 싫어?" "....." "이제 매일 볼껀데 계속 불...
13 구인류란 건 희귀한 만큼 지독한 것들이야. 작전을 짜고 자유시간을 보내던 중 말을 튼 C는 지루하게 알만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답했다. 타 회사 소속의 용병들과 합동으로 일을 진행해야 했던 때, 도영은 제가 총괄하던 팀에서 떨어져나와 며칠간 그 회사의 사람들과 거대한 비행선을 타고 지구 반대편으로 가야했다. 창밖을 볼 수도, 함부로 나갈 수도 없는 비행...
글이 깁니다. 끝까지 읽고 컨택부탁합니다. 꼭. 꼭. 꼭이요~~~!₍₍ ◝(˙꒳˙◝) ⁾⁾ ₍₍ (◟˙꒳˙)◟ ⁾⁾ [Me] 성인 여성, 여코테위주, 하컨러(소환사), 스크린샷, HL위주, 섭이X, 섭초X, 말 많음 주의, 자캐X, 자관X, 지인컨텍OK, 스텐다드(템 없으시면 골드나 플레 가능)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펜리르 서버의 30대 성인 여성...
페잉 감사합니닷... 🩷 1. 정대만 정대만 여친 손 잡고있다가 갑자기 자기 손바닥 위에 여친 손 올려놓고 내려다보더니 ...손이 너무 작은거아니야 이거? 하면서 심각한 표정 지음 뜬금없이 손 크기 재보는것도 웃긴데 너무 심각하게 말하니까 여친 그런 정대만 너무 웃겨서 뭐야~! 하면서 웃는데 정대만 여전히 심각함 ..나 이렇게 작은 손은.. 별로 본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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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긴 사족 다듬기도 뭐하고 타래로 쓰는 것도 어색해서 그냥 여기다가..그림으로 그려서 올릴 것 같습니다글솜씨가 있는 편은 아니라서 투박합니다..양해. 생각난 걸 막 휘갈긴 거기도 하고요... 백업용이기도 하고요...그리고 저도 야린이라서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뭔가 틀린 게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아 그리고 제가 부산시민이 아니라서... 사직구...
모든 글은 가상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과 그에 대한 이야기이며 현실과 무관합니다.
" 이놈들은 대체 어디 숨어있는거야. 망할 적성화파녀석들. " " 어어, 왔니. 다들 얼굴 꼴이 말이 아니네. 이 녀석들만 해결되면 쉴 수 있을테니까. 좀만 견뎌보자. 막내야, 가서 커피 좀 사오겠니. " 이름 한 은솔 (Han Eunsol) 딱히 한자는 없어. 순우리말로 고운, 소나무, 좋은 솔에서 따온 이름이었나. 그럴거야. 성별 여자 키/몸무게 175...
불쌍하다. 불쌍해 죽겠다. 눈시울이 붉어지더니 이내 코까지 빨개졌다. 코 끝이 찡한 게 괜히 또 서러워 테이블을 주먹으로 쾅, 내려쳤다. 흐어엉. 결국 우석의 울음보가 터지고 말았다. "우석아 왜 그래..." 승연이 눈썹을 내려뜨리고 웃었다. 우석은 승연이 불쌍했다. 이제 겨우 노래 한 곡 잘 되려던 참이었는데, 이제 겨우 차트도 올라 보고 방송 스케줄도 ...
난 여름이 싫다 내가 처음부터 여름을 싫어했던 건 아니다 어쩌면 그때부터 였을지도 16살, 내가 중3이었을 무렵 여태 한 번도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내가 게이였나? 근데 게이는 아닌 거 같다. 중학교 올라오고부터 여자친구도 많이 사귀어보고 썸도 타봤다. 또래 친구들처럼 근데 왜 한 번도 제대로 설레서 연애 해본 적이 없지 한유진의 연애는 오래가봐야...
푸근한 누빔 이불속의 소녀는 샛별이 빛 속으로 녹아드는 아주 이른 시간에 눈을 떴다. 오늘은 소녀의 특별한 날이기 때문이다. "드디어 오늘이 오고 말았어!" 소녀는 눈을 빛냈고, 감격스러운 듯이 말했다. 침대에서 내려온 소녀가 걸을 때 마다 낡은 마루들이 조금씩 덜컹거리며 탁탁 소리가 났다. "으으..추워" 새벽의 한기에 잠시 몸을 떤 소녀는 방 밖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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