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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잠시후 히나타가 다 되었다며 음식을 들고왔다.오늘 저녁은 전골이었고 그들은 히나타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밥을 먹게되었다."냐옹...야옹..냐아.."옆에서 배고프다는듯 히나타의 팔에 손을 올리는 주황색 고양이를 보며 히나타는 자리에서 일어나 고양이 사료를 주었다.스가와라에게는 마파두부를 주었고 밥을 다 먹은 켄마, 츠키시마, 쿠니미에게 아까 전에 사온 디저트를...
캐입은 없겟지만 힘내보겠다는 손짓발짓.. 001 가족, 친인척 중 가장 증오하는 인물이 음식을 건넨다면? ㅡ 너나먹어 하고 입에 넣어버린다. 002 첫사랑은 언제인가요? 첫사랑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ㅡ 첫사랑? 아 첫사랑은 없고 자길 이뻐해주던 애들은 많앗다 다죽었지만 003 맛있는 것, 맛없는 것 중 가장 먼저 먹는 것은? ㅡ 맛없는거 반 맛있는거 반 떼...
그러니까, 그런애가 있었다. 모든지 잘하는 아이. 어린나이로 대회를 휩쓸고 공부도 놓지않으며 열심히하려는, 포기하지않는 그런아이. 아니,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매달려 해낸다기보다는 쉽게 성공을 거머쥐는처럼 보였다. 그 어떤것이라도, 단 한번에. 성격도 나쁘지 않았다. 그 아이는 긍정적이었으며 밝고 쾌활했다. 모든이와 금새 친해졌고 자신감도 넘쳐났다. 하지만 ...
로비에 들어서자 갑작스러운 온기에 답답함을 느낀 민현이 머플러를 벗었다. 지원은 민현을 기다리는 잠깐 사이 백발이 희끗한 노부부에게 인사를 받고 있었다. 독일 유수의 발레단에서 활동했던 지원은 인근 지역에서 특히 유명세를 치르곤 했다. 다행히 지원은 그런 소동을 즐기는 편이었으며 노부부는 그녀의 팬을 자처하는 점잖은 이들인 듯했다. 민현이 다가가자 지원이 ...
1. 글로 배운 농사 “이번 한 번만 해주는 거야, 멍청아.” 김독자는 한수영이 내미는 CD를 받아들었다. [농사의 제왕] 초기 스토리를 담당했다는 이유로 한수영이 김독자와 술을 마신지 한 달이 되는 날이었다. 2017년 출시된 [농사의 제왕]은 한국인의 취향에 맞춘 빠른 진행과 동화풍의 아기자기한 UI로 주목을 받아 일 년간 ■스토어 매출 1위를 지켰다....
얼마 전에 대청소를 하며, 떠난 아이의 유품 약간을 좀 더 정리했다. 유품이라고 거창하게 말해 봤자, 별 것 되지 않기는 하다. 사람이 아니다보니 자신이 직접 구입하거나 만든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 필자가 직접 장만한 동물용품. 아이를 위해서 산 것이기는 하나, 아이가 스스로 고른 것은 아닌, 어찌 보면 유품이라고 표현하기엔 매우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05 등 뒤 그런 표현이 있다. '등 뒤를 맡길 수 있는 사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돈독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우기가 처음 그 말의 의미를 깨달았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은 소연과 수진이었다. 둘은 같은 보호시설에서 자랐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함께 지냈으며, 동업까지 할 만큼 마음이 잘 맞는 사이였다. 그들이 하는 사업이란 것...
自 覺 夢 별루 자각몽 [自覺夢, Lucid dream] 꿈을 꾸는 중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있는 상태에서 꾸는 꿈. 20XX. XX. XX 던전이 사라졌다.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대로 혹은 예상과는 다르게 세상은 멸망하지 않았다. 그토록 기다리던, 평화였다. 自覺夢 자각몽 때 이른 눈이 내렸다. 이상 기후로 인해 기온이 갑작스레 뚝 떨어진다고 ...
9 어린 아들 뒤에서 TV에 집중한 동그란 뒷통수만 쳐다보고 있던 아이바가 조심스레 물었다. “타이짱, 우리 딸기 먹을까?” 여전히 TV를 향한 작은 머리가 도리도리 고개짓을 한다. “그럼- 놀이터가서 축구할까?” 잠시 고민하듯 망설이던 머리가 이내 고개를 젓자 아이바가 눈썹을 늘어뜨렸다. 축구하잔 말은 비장의 카드였는데. 평소대로라면 펄쩍 뛰며 벌써 문고...
어린이유키모모+초등학생 반리 일상AU 4컷만화 12P [저희 집 리바레 아이들이 실례가 많습니다!] 포스타입 유료발행본 입니다 :) 1월 디페 T4 부스에서 냈던 회지 입니다.
"이따 집 같이 가" "어? 엉.." "뭐야 오늘 지연이랑 집 같이 가?" "응.." 지연이 시야에서 채 사라지지도 않았는데 물어오는 현정이었다. 오늘이었다. 오늘이 드디어 지연이 소정에게 집에 가 결판이 나는 날이었다. "너 진짜..." "언니 어떡하지.. 그냥 하지 말까.." "네 맘이지 뭐" "죽을 거 같아."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 죽어." "아니...
보덴소년단 정국이 해킹 작업하다가 너무 씹귀인 꾸기파파 때문에 입덕해버린 썰. 인스타 비계 털었는데 애완 토끼에 너무 진심인 전정국 귀여워서 앓아 누운 원래 까칠 예민 지민. 그냥 어제 새벽에 끄적여보다 너무 웃기고 귀여운 거 같아서 간간히 풀기 시작했어용,,, 피드백은 인용 아님 포타 댓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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