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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위화감. 레너드는 문득 눈을 떴다. 습관적으로 손을 옆으로 뻗으니 텅 빈 침대 한 구석이 느껴진다. 잠이 들기 전에 제 곁을 파고 들던 존을 기억하는지라 의아해 하며 몸을 일으킨다. 어디 간 걸까? 존은 그리 멀리에 있지 않다. 창문 옆에서 밖을 응시하고 있다. 레너드의 인기척을 느낀 존은 고개를 돌리지 않은 채로 나지막히 말했다."네로에게 가봐야겠어."당...
요즘 아마존 AWS나 여러 클라우드에 접속할 때에는 기존의 ID/PW 방식의 인증보다는 RSA공개키 암호를 사용해서 해당 서버에 공개키를 저장해두고, 본인은 개인키를 가지고서 접속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간단한 사용법. 본인의 PC(macOS 또는 리눅스)에서 ssh-keygen을 사용한다. $ ssh-keygen -f ~/.ssh/저장할파일명 -C 계...
2017년 정매 배포전 연리지에 나왔던 경염장소, 정왕종주 소설의 유료 포스팅 입니다. -A5 사이즈의 113p -원작과는 내용이 다른 AU로, 매장소는 매장소로 태어나 소경염보다 6살 연상입니다. -황실과 강호의 약속으로 인해, 열 세살 막내 황자인 소경염이 강호의 주인인 매장소에게 장가드는 내용. -기존의 샘플과 동일하게 1장까지만 공개 합니다. 一 금...
지난번에 낸 책ㅇㅅㅇ/ 가시나무의 관은 후기에서도 언급이 있었지만, 후속편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발매는 7월 레이른 온리전 예정입니다. *아래부터는 책 네타가 포함됩니다.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읽고나서 봐주세요 ㅇㅅ< ******** 저는 장편병에 걸려서 한권 내고 부족했어요ㅠㅠ 신의 아이와 다르게 이번에는 룰러코스터가 중간에 없었는데 시게오네 신사...
BGM 재생해주시고 감상해주세요 :) 2. 손이 매섭게 내쳐졌다. 야오왕은 그대로 책상에 얼굴을 묻었다. 며칠 째, 그는 나의 장난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 어떤 장난을 해도 웃지 않았고 농담을 해도 받아주지 않았다.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야오왕이 이상했다. 오후였지만 한 점의 햇볕도 들어오지 않았다. 계속되는 장마로 인한 축축한 습기가 기분까지 어지럽혔다. ...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BGM] 밤편지-아이유 BGM 재생해주시고 봐주세요 :) 1. 햇볕이 사방으로 쏟아져 내렸다. 얼굴에 닿는 빛에 인상을 찌푸렸다. 교실을 감도는 바람에 감겼던 눈이 살며시 떠졌다. 높낮이가 일정한 목소리가 교실 안에 울려 퍼졌다. 등에 열기가 오르기 시작하더니 결국 땀방울이 맺혔다. 나뭇결에 부딪히는 소리 사이로 곤충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한 아이가 있다 너무나도 평범했던 어린아이 언젠가 절망으로 가득한 산 아래로 떨어졌다 먼 옛날, 지하에 떨어져 모두에게 희망과 절망을 안겨주었던 첫번째 아이와 똑같은 붉은 영혼의 소유자이며 경이로울 정도로 놀라운 의지와 그동안 믿어왔던 우주의 법칙들을 너무나도 간단하게 깨부수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그 아이 그 아이는 지하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보았다 초면에 ...
-이봐요! 어서 꺼내주세요! 이봐요!! 한 남자의 다급한 외침. 피날 정도로 두드린 철문. 그러나 철문이 끄떡할리 없었다. -진정하고 이리 오세요 그와 달리 부드럽고 차분한 목소리가 그의 정신을 깨웠다. 그는 꽤나 담담하게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 손 잡고 올라와요 어서 평소같았으면 사람을 못 믿을 그이지만 어쩐지 손이 이끌려 그가 내민 손을 잡는다. ...
2-2 무너지듯 휘몰아치는 공간이었다. 적어도 소년의 눈에 비친 이 꿈속은 그랬다. 고요히 깜빡이던 눈매에 화기가 어렸다. 쿵쿵거리는 거센 발걸음에 눈앞의 작은 풀들은 바스라졌다. 하늘을 수놓듯 별들이 무너져 내렸다. 휘파람 소리를 내던 거센 바람은 그 별 들을 붉게 반짝이는 단풍으로 바꿔놓았다. 하지만 이 마저도 그 발자취를 따라 파삭하는 소리를 내며 바...
처음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을 무렵 정의 가장 골칫거리는 담배 이름이었다. 에쎄는 무슨 종류가 그렇게 많으며 국산 담배면서 왜 영어이름을 쓰고 지랄이냐고. 더군다나 편의점에 담배 사러 온 사람들 중에서 친절히 풀 네임을 모두 읊어주는 이는 드물었고 그렇기에 정은 편의점 문을 열자마자 곧장 카운터로 걸어오는 손님들을 경계했다. 말보로 블라스트 하나요. 그나마 ...
언제부터인가 꿈을 꾸기 시작했다. 잠이 많은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대부분 깊게 자면서 꿈을 꾸는게 드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게 단순한 꿈이라면 그나마 괜찮았을까, 꿈 내용이 점점 선명해지고 그것이 이어지는 내용이란 것을 깨닫고 나니, 나는 꿈 내용에 대해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이렇게 헤어지더라도, 분명 다시 만날거야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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