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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On the stage 5 런쥔이가 차지한 영역이 너무 많아서 뒤늦게 영역을 차지한 하위 팀들은 아주 근소한 차이로 다음 라운드 진출 여부가 가려졌다. 2라운드 출전 선수를 두고 팀 내에서 회의가 열렸다. 다음 라운드는 증표 찾기였다. 깃발 뺏기가 상대방의 깃발을 찾아 본인의 것으로 바꾸는 게임이라면 증표 찾기는 필드 내에 숨겨진 상징물을 찾아내는 것이다....
바다에서 모두 시원하게 몸을 담구며 놀고 하나 둘 씩 파래지는 입술을 보고 이만 펜션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남자와 여자로 나눈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 저녁을 먹을 준비를 했다. 백현선배가 펜션 사장님과 협의를 봐 야외 바비큐 그릴과 불은 무료로 제공해주시기로 했고 치우는 것을 우리가 하기로 했다. 조별로 앞마당에 있는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아 고깃...
시험기간은 무사히 지나갔다. 시험이 끝나는 날 여은이와 놀다가 지나가던 학생회 선배들에게 붙잡혀 같이 술을 마시기도 했다. 여은이는 같이 술친구가 되어줄 선배들을 만났기에 얼씨구나 좋다 하며 선배들의 장단에 맞췄다. 나야 술을 잘 못 마시고, 학생회 선배들도 알고 있기 때문에 억지로 강요하지 않았다. 그냥 딱 기분 좋을 만큼 놀며 술을 마셨다. “아 죽겠다...
사쿠사 키요오미에게 '어린이집 선생님' 이란 직업은 만족도가 높았다. 아이들이 항상 천사 같은 모습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같이 있으면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조금은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자신이 아이들로 인해 치유 받고 있음을 깨달은 순간부터 직업에 대해 만족하고 있었다. 사쿠사가 돌보는 아이 중 하나인 카게야마 유리는 자신의 엄마와 아빠를...
연말모임 일정을 잡는다고 단톡방이 연신 지잉지잉 울렸다. 연말이라고 해서 특별한 일정이 있진 않았다. 쿠라모치는 오늘도 TV 채널만 돌리고 있었다. 재밌는 것도 없는데 채널을 돌리고 휴대폰 확인하고 그렇게 오후가 사라지는 중이다. 주중에는 아르바이트가 있었고 주말은 대체로 이렇게 프리했다. 날을 고를 때마다 아, 그날은 제가 안돼요!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
먼저 말해줘 12 😻[루진아 좋은 아침 👏👏👏 오늘 나랑 하루종일 있기로 한 약속 잊지 않았지?!?! 😊 😍 ] 아직 졸린 눈을 부비적거리며 핸드폰을 내려다 본 류진이 잠시 입꼬리를 올리다 습관처럼 곧 정색했다. 어떻게 잊겠냐. 어제, 아니 토요일 약속을 잡은 순간부터 이렇게 시시때때로 강조를 하는데. 결국 픽, 웃고는 류진이 번쩍 기지개를 켰다. 근데 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일단 게임 BGM 이란게, back ground music의 줄임말 이잖아, BGM은 그때 그 상황에 맞는 분위기와 감정을 청각적으로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는것이라 이야기의 결말을 다 보고 나서 다시 그때 그 노래를 들으며 그 곡이 주는 느낌과, 사용된 악기와, 그때 그 상황을 되짚어보고 곱씹다보면 어떨때는 노래 작곡팀과, 보컬이 있다면 그 곡을 재데로 감정을...
BGM : Colde - 없어도 돼 "너네 둘 다 미쳤냐." "나도 이게 우리가 서로 회까닥 돌아서 해버린 말실수 같은 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의문문이 아닌 한줄평에 어떻게 들을 만한 대답을 잘 뽑아낼 수 있을까. 늘 어려웠는데. 찬희가 하이볼 잔을 들고 고개를 시원하게 꺾었다. 위스키와 탄산수 거품이 목을 따갑게 긁고 지나갔다. 야, 여기 하이볼 맛...
“…이민준?” 청화고 3학년 이민준.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같은 무리에 섞여 놀던 놈이다. 즉, 지금은 아니라는 소리였다. “이야, 이런 데서 다 보고. 연은 연인갑다. 그제?” 놈이 나를 보며 실실 쪼갰다. 연. 그래. 악연도 연이라면 연이겠지. 나는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시선은 이민준의 뒤에 서서 내 눈치를 보고 있는 여자애한테 고정시킨 채로 말...
킹스 크로스. 수많은 사람들 속 베고니아는 혼자였다. 베고니아는 누군가를 찾기라도 하는 듯 역내를 둘러보았다. 바삐 지나가는 이들은 수없이 스쳐 지나갔으나 아이가 찾는 사람은 없었다. 다행이라고 말해야 할지, 베고니아는 런던 지리에 꽤나 익숙한 편이었다. 아이의 집은 킹스 크로스 역에서 피카딜리 선을 타고서 지하철로 1시간. 겨우 11살짜리였으나 혼자 가지...
"쟤 맞지?" "어 그 새로 온 괴물." "A학교에 있는 종혁이가 알려준 건데 애 하나를 반쯤 죽여놓았다며." "그 전 학교에서는 약을 팔았대." 제 귀에 닿는 소리가 하나같이 거슬린다. 괜히 목을 한번 쓱 매만진다. 두어개 푼 교복셔츠에서 섬유유연제 냄새가 났다. '아 엄마 나 이 향 싫다니까.' 속으로 엄마를 탓한다. 내 나이 열 아홉. 전학 온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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