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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Albedo 1. 마지막으로 수정한 오늘은 200일!11월 22일이네. 만난 지 벌써 이만큼의 시간이 흘렀구나.이렇게 오래, 또 함께 해 주고 있는데 아마..확인이 늦었던 내 실수로 인해서 만나지 못했다면 미래의 나는 두고두고 후회했을 것 같아. 지금의 너는 한결같아. 늘 말을 잘 하고, 논리적이고, 또 다정한 부분에서는 한없이 다정해. 그런 네 ...
불꽃이 아름다웠다. 오랜만에 보는 불꽃눌이는 너무 아름다워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하지만 나의 시선은 그 불꽃이 아닌 다른 곳에 사로잡혔다. 아름다워서 눈을 돌릴 수 없었다. 아름답게 터지고 있던 불꽃 덕에 나의 시선은 들키지 않았다. 언제부터인지 그냥 눈길이 갔다.나를 부르는 사람이 그 사람이이길 무의식 중에 기대했다. 나와 달리 많은 이들과 말...
그림계라고 하긴 했는데 본계에 올리고 그림계에 안올린 낙서 포함 보카로 연성 전부 다 올릴거임 순서는 오래된 그림부터 차례대로 올리겠음 22년도 하반기 그림 게시글 (점점 더 오타쿠스러워짐 주의) 그럼 시작! . . . 싸우는 린렌 움짤2022년 6월 29일 눈물안경 렌2022년 7월 18일 밤달합작 일러참여 린2022년 7월 26일 이메 쓴 비베...
-썰체, 음슴체 산즈 깔끔한거랑 별개로 마초스러운 면이 있는게 보고싶다. 은근 타케오미 영향을 받아서 가부장적인 면모도 있는게 좋음. 근데 내가 말하는 가부장적인 면모라는건 타케오미 같은건 아니고... 여자는 지켜줘야된다, 무거운건 남자가 들어야된다 같은 거. 산즈가 타케오미한테 왜 나만 00해야하는데! 센쥬는?! 따지면 타케오미는 너는 사내새끼가 그런것도...
※ 중현 시점으로만 전개 ※ 맞춤법 오류, 캐붕, 급전개 전부 있는.... 너가 좋았다. 왜 인지, 언제부터였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저 네가 좋았다. 그러니 나의 잘못이라고만 할 수는 없었다. 그저 실수였다. 그 순간 네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 네 작은 입이, 네 동그란 눈이, 동갑인 나에게만 보여주는 그 말투가, 그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그래서였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스쿠나 성격 및 설정 날조 / 가볍게 씀 / 임시저장글 털기* 퇴고X 수육했다. "허어?" [에?"] 긴 꿈을 꾸는 듯한 시간에 끝이 오는가 했더니 왠 어린애의 몸으로 눈을 떴다. 일단 눈앞에 나를 잡아먹겠다고 달려드는 주령이 있으니 날려버렸다만... 한참은 작아진 덕에 어색한 손을 한번 털어내며 뒤를 돌아보니 창백한 인상의 다른 어린애가 있었다. "....
[추천] 당장 커뮤 가야해서 전신 필요함: 그냥 드려드립니다. 전신 지원해드려요. 커뮤는 안 가는데 전신은 가지고 싶음: 1인당 2.5 내 그림으로 이메레스가 가지고 싶음: 2인 3.0 그 외: 편하게 DM으로 문의해주세요. 모든 건 후불제로 진행됩니다... 아래는 제 그림 모를 트친 소녀들을 위해 커뮤용 전신 완성된 그림은 전부 트친들에게 해준 전신지원입...
단대 건물 로비 한구석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태섭은 괜스레 명헌과 닿은 손을 자꾸만 만졌다. 푹푹 찌는 무더운 한여름에 느낀 서늘함 때문일까. 아니면 본가 동네의 어부 할아버지들과 해녀 할머니들의 애정 어린 손마냥 그 흉터투성이 손 때문일까. 되게 컸었지. 그리고――― 한국어를 썼었다. 살짝 어눌했지만 쇳소리가 섞인 차분하고 간드러진 목소리에서 나온 말은 ...
*실제 드라마의 내용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 본 편은 예고편으로, 매우 짧음을 알려드립니다 ^^ 강신재(36) / 긴장: 야, 조영 조영(32) / 아픔: 쿨럭... 아 오셨습니까. 쿨럭.. 강신재(36) / 부끄러워서 튐: 오다... 오다 주웠다!! (휙) 난 좀 잔다! 조영(32) / 감동: (탁) 약이네... 훌쩍... 어느때는 알콩~달콩~하고...
빠른년생 스물한 살 대학교 3학년 황수현은 서라더의 오랜 절친이었다. 일전의 골목 의뢰를 기점으로, 정공룡의 카페에 찾아오는 손님이 하나 더 늘었다. 그 손님은 카페보다야 다른 목적이 있는 것 같았지만 사장인 정공룡의 입장에서야 매출이 늘었으니 마냥 쌍수 들고 환영이나 할 일이었다. 줄창 방에 틀어박혀 있다가 한 달쯤마다 겨우 한 번씩 기어나와 한 구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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