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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한번만 불러보라니까 자기야?" "얘 왜 이래 진짜. 그만해-" 백현은 헛웃음을 지으며 세훈에게 말했다. "오빠라는 단어에 빠졌구만." 둘의 모습에 경수가 작게 중얼거렸고, 준면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멤버들만 있는 넓은 대기실에서 소파에 누워 부족한 잠을 좀 자려는 백현에게 세훈이 그 좁은 소파에 꾸역거리며 붙어 누웠다. "자기야. 한번만....
"이놈들 늦다~!" 하면서 킥킥거리며 나무 가지 잡고 휙휙 날아다니다 날파람 위에 안착해서 다다다 달려가는 영산군 뒤를 쫓아가다 헉헉 거리면서 저게 사람이냐 원숭이냐 하고 감탄하는 수로 (가 보고싶었는데... 당시에 원숭이의 존재를 일반 백성이 알고 있느냐가 문제 ㅡㅂㅡ ㅋ 성종 때만해도 원숭이는 왜에서 진상해 궐에서나 볼수 있는 귀한 동물이었다 알고있는데...
"선배.. 이게 다 ..." "여긴 포토존이었고 이건..레터링 풍선이었는데 누구땜에 터졌네..." 그랬다. 분명 1시간 전만해도, 아니, 현이가 씻고 나올 때까지만 해도 멀쩡했다. 먼저 씻었던 가경이 수줍은 얼굴로 초를 킨 케이크를 들고 나타났을 때, 현은 두 손 모아 기도를 하고 훅, 불어 초를 끄고, 몇 군데 폭폭 파져있는 자국을 보며 아까의 일을 떠올...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지나치지만 부족한 괴롭지만 편안한 계획적이지만 즉흥적인 집착하지만 체념해버리는 그런 인간이 되고있다, 나는. 영점을 찾지못해 끝과 끝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고장난 저울처럼. 정신없이 끝과 끝을 오가다보면 어느새 더 고장나버려, 돌아가려해도 영점마저 닿을 수 없게 되더라.
우리는 매번 비트를 만나러 가고 비트는 그런 우리를 자연스럽게 맞이하는게 보고싶은데 잘 표현이 안됐네요 ㅠㅠ 배경을 생략했지만 아라베스크마을 체육관입니다...
불면이 예삿일은 아니었다. 춥다. S는 문득 느꼈다. 두툼한 극세사 이불 안에 있는데도 추웠다. 여분 이불이 없었으니 딱히 덮을 수 있는 게 없었다. 몸을 웅크렸다. 이런다고 따뜻해질 리가 없으나, 무언의 발악이었다. 부드러운 이불이 몸을 감싸 들어왔다. 암막 커튼 때문에 어두운지, 아니면 바깥이 정말로 어두운지 알 수 없었다. 일어날 힘도 없었고 굳이 알...
오랜만이네. 얘, 좀 받아줄래? 기억도 안 나는 고등학교 동창. 예상했던 인물이 아닌 것에 놀라는 것은 뒷전이었다. 그것보다 더 거슬리는 게 있었던 나는 대충 고개를 끄덕이고 술에 떡이 되어 돌아온 권순영을 힘겹게 받아들었다. 축 늘어진 몸무게를 작은 내 몸으로 받아내기에는 버거웠다. 힘이 들면 권순영은 곧바로 나한테 왔어야 했다. 아니다. 내가 뭐라고. ...
* >>캐붕주의<< *로봇청소기 안 써봐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잇어욤
또다 또 우울해졌다 단순히 우울한 느낌이아니고 잠식되어지는 느낌이다 몸은 말을 듣질않고 마음은 원하는게 없다 그냥 이대로 눈을감고 앞으로의 일이 일어나지않았으면 한다. 그냥 쥐죽은듯이 잠들고싶다 평소에 그래왔듯이. 그러고선 다시는 눈을 뜨고싶지않다. 말 그대로 고요한 평화일것 같다. 허무함도있지만 어쩌라고 그정도 허무와 권태와 아까움이 지금내가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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