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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10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21536 11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48860 12th: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66723 13th: h...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9> 해리는 팬시가 그에게 준 정보를 몇 시간 동안 그의 마음속에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해리는 팬시가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지만, 그녀가 진실만을 말한다고 믿을 수 있는가? 그는...
선착순 폼 접수 날짜: 4월7일(수) 오후10시 *4월7일(수) 22:00 이전에 제출된 폼은 누락됩니다. → 마감되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인원: 약 5명 (예상) (작업하게 될 품목의 총 개수를 파악하고 일정 목표치를 달성하면 마감합니다) *불발 인원이 생길 경우 대기 순서대로 연락 드립니다. * 희망하시는 개수가 많아 전체 작업기간에 차질이 우려될...
©탐미주의, tammission 『이 여름이 유난히 뜨거웠던 것은』 너는 꿈에서도 가릴 수 없는 온기가 되어 다가온다. 쨍한 뙤약볕에 익어가는 마음은 뜨거워서, 데일 것만 같다. 제 마음대로 영영 보내지도 못하는 감정을 꾹 누른 채, 메밀꽃 일 듯 너울지는 담홍빛 머리칼을 가만 바라본다. 사람은 참, 이기적이다. 죽어서도 미련을 가지는 어리석은, 아주 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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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가끔, 아무렇지 않게 사람의 시선을 끌어내고는 했다. 그것은 우리가 낮은 바닥에서도 고개를 치켜들게 만드는 이유였고, 주저 앉지 못하게 하는 어떠한 '순간'같은 것들이었다. 쏟아질듯 하는 하늘을 하나로 그러모은다. 네 가지로 나누어진 조각을 이어 붙이면, 그로써 완성되는 세상 같은 것들이 있다. "발레리." 나 내 이름을 듣는다. 또 한 번. 간신히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밴드 이름이 너무 길어 제목은 이니셜만 따 적었습니다. 풀네임은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입니다.) [Verse 1] On the shore and the night is slipping through my hands 해변에서 손가락 새로 흐르는 밤 I fall into the sea like the empire ...
"..다들 어디..엄마..야.." 갑작스레 제 허리를 감싸안는 손길에 놀라 소리친 한주가 가소롭다는듯 웃어보인 지후가 어깨에 제 얼굴을 올린채 답했다. "일주일간 출장가서 내가 휴가좀줬어. 부러우면 너도 집에나 다녀오던지." "...아.." 한주의 허리를 좀 더 제 가까이 당겨 안은 지후가 다시한번 작게 속삭였다. "나 없다고. 허튼짓은 할생각말고." "....
" 운명은 너를 향해 오고 있어. 그것도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말이야. " 정수리부터 턱선까지 동그랗고 작은 얼굴에 걸리는 곳이라고는 볼록 튀어나온 덜 빠진 젖살밖에 없습니다. 오뚝하지 않지만 콧방울 또한 동그랗고 큰 눈망울에 두툼한 입술이 오밀조밀 자리를 차지하여 호감 느끼는 인상을 느끼게 합니다. 끝이 웨이브 진 민들레 색의 금발과 녹빛에 가까운 벽안,...
♬BGM ; Church organ and church bell 당신은 성서를 읽어본 적이 있는가? 만물 지으시고 목자 선택하시어 악마에게 빼앗긴 세상 되찾으려 하시는 이 당신의 곁에 있으니 두려워 말라는 말은 기독교, 내지는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는 자 으레 한 번쯤 들어봤을 터이다. 목자를 선택하고, 배도하고, 심판 받아 멸망하고··· 또 새 목자를 선택...
스토리 요약 고아원에서 함께 지내던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어쩔 수 없이 각자의 길을 떠났습니다. 여러 해가 지나고, 우연한 기회로 두 사람은 일련의 사건을 함께 겪은 후 서로를 알아보았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에 들어하여, 함께 탐정 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탐정 사무소에서, 그들은 각종 의뢰들을 해결함과 동시에 그 당시 고아원을 둘러싸고 있던 미스...
'!' '한경감님은' '그만해요 이제' '이제 내 차례네요' '나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 이 글을 읽어줄분들이 계실까 의문이네요(모쓱).. 현생에 치여 살던중 번뜩 이런내용으로 비밀의숲 세계관이 움직인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어떻게보면 연성..이죠..?🙈 큰 틀은 여진과 시목주변으로 일어나는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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