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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사망소재 주의. 죽음의 묘사가 있습니다. 전편에서 금랑은 창관 식구들이 인질로 잡혀 망종에게 험한 일을 당했습니다. ※단델은 인간의 죽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인어는 죽으면 물처럼 녹아 사라진다는 설정입니다. 어렴풋이 파도 소리가 들렸다. 우레소리와 비슷한, 파도가 기암괴석에 부딪쳐 부서지는 소리. 아... 절벽 아래 비밀기지로 ...
{팀켈이 전독시 세계관으로 떨어졌다는 내용.백망되는 휴전중이고, 전독시는 아직 스타스트림이 건재하고 시나리오 상태임.} ※스포주의※ 날이 따뜻한 오후, 케일은 구세즈, 최한과 함께 시장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케일, 저거 사주면 안되냐는데!" "케일 저거 먹고싶다는데!" "약한인간아! 나도 닭꼬치 먹고싶다!" 시장 한편에 있는 닭꼬치를 본 라온, 온, 홍이...
새카만 하늘에서 고요히 떨어지는 것은 하얀 눈송이라 소록소록 내려와 하나 둘 땅 위에 자리잡고 "위영. 손이 차." 곁에서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정인의 이름을 가만히 불러보면 환한 웃음으로 돌아보는 님이시니 눈이 귀했던 따뜻한 겨울. 갑자기 차가워진 공기에 시리진 않을까 조심스레 눈송이를 받아내던 손을 끌어 와 제 손으로 맞잡아본다. "뭐야, 남잠. 손 잡...
* 가정폭력 * 하늘이 예뻐서, 날씨가 좋아서, 수업이 재미가 없어서. 종종 그런 시덥지 않은 핑계를 대며 하늘을 바라봤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낮이든 하늘에 가루를 뿌린 듯 콕콕 박혀있는 별들이 보이는 밤이든 어딜 둘러봐도 꽉 막힌 나와 달리 뻥뚫린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면 생각들이 발끝부터 천천히 느리게 잠식해갔다. 오늘도 맞는 걸까, 집에는 들어오시...
눈을 감았다가 떠본다. 내 곁에 아무도 없어. 분명 아까까지 내옆에 있어줬잖아. 내옆에서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었잖아. 어디간거야. 그곳을 벗어나 앞으로 나온다. 그곳에도 없다. 너의 흔적은 내 머릿속에만 있다. 머리속에서 너와의 추억이 오버랩된다. 구석구석마다 너의 흔적이 흐리게 보인다. 가슴이 답답하다. 무언가 울컥거리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뱉어내고 ...
만약 망기가 무선이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면 에서 시작한 IF세계노래와 함께 즐겁게 감상해주세요오타주의괜찮으신분만 구매해주세요~! 하늘을 집어삼켰던 원기들은 종래에는 깨진 유리구슬의 조각처럼 흩어졌다. 구름에 가려져 빛 한점 볼 수 없었던 태양은 사라져 가는 원기들 사이로 빛을 드리우고 불야천을 가득 메우던 괴이한 피리 소리는 사라져 버린 지 오래다. 무선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연화오가 함락됐다. 흉악한 기산 온씨 무리들의 수백 수천 화살이 그 무엇보다 빠르게 날아와 입술 빛의 부용을 참혹히도 찢고 흑빛으로 물들였다. 그리 잘나고 섬려한 저들의 명예를 들먹여가며 민간인들에게 그들과는 명백히 다른 저들의 우월한 지위를 확고히 할 때는 언제고 그들은 패악한 온씨들이 아무리 횡포를 부려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다. 연화오, 다른 곳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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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상황은 밤에 의논할게 있어서 의탁중인 유비한테 원소가 찾아갔다는 설정입니다. 홍슈(@ hong__shu_)님의 썰을 바탕으로 그렸습니다. 자꾸... 공손찬을 고인으로 만들고 있어서 괜찮나 싶네요... 악감정은 없습니다,,,, 찬아...사랑해...죽지마..,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부제목에 사망소재주의 써놨지만 아직까진 안나오네요... 다음편이나..다다음편쯤 나올것같습니다. "단델, 나 왔어!" 최근 망종의 일로 좀 바빴기 때문에 오랜만의 휴일이었다. 이주가 넘게 동굴에 가지 못해서 단델을 위해 그가 좋아하는 단 간식들을 좀 싸왔다. 첫만남 이후 그와 대화를 나누면서 단맛이라는게 인어들 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그는 죽었다. 너무나도 허무하게. 어떠한 공격을 받아도 쓰러지지 않는 그였는데, 방심한사이 순식간에 제 몸에 창과 총알들이 쉴새없이 박힐줄 누가 알았을까. 그는 눈이 풀리며 바닥에 쓰러졌고, 나를 지긋이 보았다. 그 눈은 항상 그가 가지고 있던 생기있는 눈이 아니었다. 생명의 기운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않는 차가운 눈 이였다. 그는 무언가 말하려했지만 끝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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