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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Trigger Warning :자해, 자살에 대한 언급이 존재하고 우울과 불안에 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자해에 대한 적나라한 표현이 존재합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무제 #1 (#뽀추) *bb 나는 불안했다. 이렇게 네가 사라져버릴까 봐. 어쩌면 영영 너라는 사람을 볼 수 없게 될까 봐. 많이 불안했다. 끊임없이 너를 붙잡았지만 내가 붙잡은 게 네가 ...
시련을 이기는 법. 간장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공공장장이다. 공장. 여기도 공장. 제조공장. 나 왜 여기 있지. " 우리 여기 왜 와 있는 거예요? " " 재고 확인하러 왔지. " " 무슨 재고? " " 해충약. " 우리 회사 해충약도 팔아요? 제약회사니까? 우,우리 부서는 무슨 부선데요? 회계관리부. 낯설다.. 나는 예슈화씨가 그걸...
-본 이야기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글이며, 원작의 스토리와 다릅니다. 스토리에 나오는 내용이 바뀌거나 표현, 행동, 대사 등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유혈 및 자해 등의 어두운 소재를 달가워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고가 없는 글 입니다. 두서가 무척 엉망이며, 추후 삭제, 추가 등 변경 내용이 있을 ...
* 전지적 독자 시점 전체 스포일러 주의 * 약간의 원작 날조 주의 [돌발상황으로 네 번째 시나리오가 지연됩니다!] 아무런 대책도 세워지지 않았다. 당장 이 역류하는 무언가를 감지한 것도 고작 나뿐인 것 같았다. 구역질이 나올 것처럼 속이 울렁거렸다. 고작 세 번째 시나리오가 종료되었다. 여기 있는 이들은 ‘그 존재’를 알아챘을 즘에 전부 몰살되어 있을 수...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이십칠 년 만에 아버지를 엿 먹일 생각에 들뜬 승민은 약속 장소인 호텔 라운지에 앉아 민호의 프로필이나 볼 생각이었다. 아무리 계약 연애더라도 어떤 사람인지 정도는 알아야 하니까. 콧노래를 부르며 약속 시간 약 이십 분 전에 라운지로 내려온 승민은 멀뚱히 앉아있는 사람의 뒤통수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벌써 왔다고? 이십 분이나 남았는데? 뒤돌아보는 얼굴이 어...
ㅋㅋㅋㅋㅋ완전 미친극이었다 처음에 이 극 알게됐을 땐 그냥 인소 대사 나온다고 해서 호기심이었는데 기회가 돼서 보러가게 됐고ㅋㅋㅋ 비급감성의 재미가 엄청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최헌식 등장할 때 웃겨 죽는 줄 알았다ㅋㅋㅋ 영흔 얘기하면서 신부님이 영혼의 흔적 이랬더니 "별다줄" 이럴 때도 너무 웃겼고ㅋㅋㅋㅋㅋㅋ 95년생 돼지띠 하면서 꽃받침 할 때도 웃...
지독한 몸살에 걸렸다. 윤기는 원래 잔 몸살은 달고 살았지만, 평생 이렇게 아팠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팠다. 해열제를 먹고 누웠는데도 열이 쉽게 내리지 않았다. 땀으로 이불이 축축하게 젖었다. 몸을 움직이기가 어려워 어디에 연락을 할 수도 없었다. 온종일 밥은 한 끼도 먹지 않고 강의도 다 빠졌다. 핸드폰이 드문드문 울리는 것 같았지만 열이 많이 올...
글 - 다옴 눈을 뜨니 보이는 건 낯선 곳의 천장, 낯선 남자와 같이 알몸이 된 여주. "....." "일어났어요, 여주씨?" "지금... 이게 무슨...." "...기억 안나나보네요." "...." "우리.. 어제 클럽에서 만났어요." "네...?" "진짜 기억 안 나나보네. 잤어요 우리. 어제. " "아마 여주씨가 술을 많이 마셔서 기억을 못하나본데."...
당장은 힘들고 이번 주 내로 짐 뺄게요. 형은 천천히 정리하세요. 집 계약은 이번 달까지니까.김승민은 정떨어지는 얘기를 다정하게도 했다. 애초에 우리 둘은 결이 다른 사람이라 느꼈다. 지지리 궁상이라 느껴질 만큼 사랑에 온갖 감정 다 쏟아붓는 나와, 사랑에도 분명한 선이 존재하듯 구는 김승민. 결혼 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평생 알콩달콩 잘 살 수 있을 거라...
실타래를 발로 툭 찼다. 그리 넓지 않은 방 안에서 실타래가 향하는 곳은 뻔했다. 다시 실타래가 넘어간 쪽으로 가 실타래를 또 툭 찼다. 그렇게 왔다 갔다 그게 민니의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왜인지 오늘은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상자 안에서 가장 아끼는 형광색 실타래를 꺼내 들어 있는 힘껏 찼다. 닫혀있는 문에 맞고 멈춘 실타래는 올이 풀려있었다.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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