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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도강재는 항상 의문이었다. 정태주는 왜 기껏 '정 이사'씩이나 되어서도 체육관에 나오는 건지. 실제로 최무진의 옆자리는 모두가 선망하는 위치였고, 정태주는 그 자리까지 성공적으로 올라섰다. 그럼에도 정태주는 하루가 멀다하고 체육관에 꼬박꼬박 얼굴을 비추고는 했던 것이다. 체육관 지박령 2년차 막내 도강재는 그런 정태주가 참 궁금했다. 그래서 그러한 의구심을...
최후의 사계 한낮의 여름(0) - 오정의 시간 "할머니, 좋은 아침이에요!" "별로 좋은 아침은 아니지만, 그래……." 커튼이 촥 걷어지자 밝다 못해 눈이 찡그려지는 아침 햇살이 우르르 쏟아져 들어왔다. 막 잠에서 깨어난 온화한은 손으로 가림막을 만들어 빛을 막았다. 한참 전에 일어나 산책까지 마치고 온 듯한 이하니는, 흐늘거리는 시래기 같은 화한과는 다르...
"민간인이 왜 아직도 이 안에 있는 겁니까." "혹시 지금 저한테 묻는 겁니까?" "근데 카오땅씨는 왜....." 여중위의 말에 나는 입을 다물어 버렸다. 여기서 가이드의 가라도 꺼내버리면 저 민간인은 센터로 끌려가 온갖 검사를 다 당하고 말지도 모른다. 일단 확실하지도 않은 것들을 믿고 선한 시민을 사지로 내몰 수는 없기에 나는 그저 카오땅의 입을 막고 ...
서현세건 언더커버 앤솔로지 <아르쥬나 사건일지>에 글 원고 및 표지 제작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타입에도 홍보해봅니다. ╰(*°▽°*)╯ <벌써벗은 왕자님> | R19 | 잠입 | 바니보이 | 75p(예상) 샘플: https://hg2022.postype.com/post/11568161 통판 기간: 2022-01-19 ~ 2022...
신간 소식을 들고왔습니다... 성인들을 위한 학습만화. 프로젝트 [성학만]에 패션 뉴비탈출법이라는 만화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후후~ 성학만 보러가기: https://tumblbug.com/shm 말랑 조랭이떡 그림체 만화로 참여합니다. 궁금하시다면 링크로 고고~^^
07 혁재가 동해를 만난 건 캠퍼스 안에서였다. 논문도 다 해결됐는데 학교에 갈 일이 뭐가 있나 했더니 교수님을 뵈러 갔다는 말에 오랜만에 학교를 찾아간 혁재였다. 마지막으로 왔을 때와 계절만 바뀌었을 뿐 달라진 게 없는 캠퍼스가 익숙하면서도 조금 낯설게 느껴졌다. 자주 들락날락했던 과방도 가보고 몇 번 가진 않았지만 가끔 동해를 기다렸던 도서관 옥상의 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방금 눈을 감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귓가에 알람 소리가 때려박혔다. 7시 10분. 꿈도 꾸지 않고 잠들었던 모양이다. 반쯤 잠이 얹힌 눈을 들어올리고 돌아보면 어제 잠들었던 임시거처가 그대로 보였다. 크기가 작고 촉감도 거칠지만 침대는 새 것 같아서 자는데 불편함은 없었다. 뜨끈뜨끈하게 체온으로 덥혀진 이불에서 벗어나고 싶지가 않은데... 어제 잠든 게...
히뽀님, 리광춘의 자작 캐릭터 향수화 글커미션. 함께 들으시면 좋습니다: Gregorio Allegri, [Miserere Mei Deus] Fragrance Theme 유독 호된 겨울이었습니다. 우우우, 성당 외벽을 스치는 바람의 음산한 울음소리 속에서, 신부는 무언가의 신음을 기민하게 듣습니다. 밖을 내다보자, 석양의 붉은 정경 속 무언가가 웅크리고 있...
안녕하세요! 저의 첫 단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은 그대로 '스토커 플랜' 이며 작가명은 '다공익선' 입니다. 아직 예스24에만 입점됐지만 2주간에 걸쳐서 교보문고, 알라딘, 리디북스, 북큐브 등의 플랫폼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입점할 때마다 게시물을 수정해서 링크를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주로 이용하시는 편한 플랫폼이 있으시다면 조금 기...
안녕하세요 다그시 한판 유저입니다. 곧 낙원이 나와요! 미치겠군요~ 이벤트도 많이 나오네요 아무래도 이번에 낙원이 나오니 매출을 늘려볼 생각인가봐요. 저는 예신 가챠만 할 것 같습니다. 루카스를 넣어봤어요. 하지만 루카스 말투를 잘 모르겠네요. 재미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루카스 / 알카이드 / 아인 / 로샤 / 카이로스 / 예신 상황문답 W. ...
<내가 인하지 못한 게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는 포스타입 작심삼월 프로젝트로서, 매일 [본편 4컷+콘티 4컷+논어 1컷만화] 의 9컷으로 연재됩니다.
"부승관, 부승관!" 승관은 알 수 없는 곳에서 눈을 떴다. 온통 하얘 눈을 제대로 뜰 수도 없는 곳. 부신 눈을 간신히 손등으로 가려가며 자세를 고쳐 잡았다. 제 앞에는 드라마에서나 볼법했던 법원의 판사가 앉아있는 단상을 똑 떼어 온 것 같았다. 여기가 어딘지 주위를 둘러보다 단상에 희미한 실루엣이 비친다. 사람이 맞다고 확신한 승관은 발을 떼 단상 앞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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