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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카카페 소설 '성좌들이 나만 좋아해'의 2차 연성 글입니다.※ ※동인 실직했지만 아직도 날조 많이함※ ※최근화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좌 묵시자는 눈을 떴다. 깜빡, 깜빡. 눈을 두어번 감았다 뜨곤 전시안을 살핀다. 늘상 하는 일이다. 오늘은 청성신필이 그리 중요한 연락은 안할 모양이다. 일방적으로 자신이 보는 쪽일 뿐이지만, 요청이 없는 이...
영화 인타임 세계의 솔원을 써봤어요. 짧게 설명하자면 이 세계는 시간이 곧 돈이자 생명입니다. 25세부터는 겉모습이 늙지않고, 오로지 남은 시간이 삶과 죽음을 결정합니다. 도시의 카지노는 밤낮없이 시끄러웠다. 과도한 도박행위를 막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는 뉴스가 뜨긴 했으나 여긴 정부도 손을 대지 못하는 막대한 규모의 카지노였으니, 매일 밤 여기저기서 찾아...
"이단자! 이단자를 처형하라!!" 찢어질 듯이 울려대는 이명과 고함 소리에 월터 마일러 이곤이 눈을 떴을 때에는, 이미 운명이 타다 못해 아예 부스러져 날아갈 것만 같았다. 곧이어, 정신을 잃기 전과는 다르게 자신의 몸이 구속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며 동시에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알 수 있었다. 아래만 봐도 핏자국이 땅에 묻어 땅이 붉게 물든 상태...
* 내다죽 2차 연성, 로잘네뼘 로잘리테는 어둠에 두고 와야만 했던 연인을 생각했다. 부디 그 생이 모조리 끝나버렸길. 어둠 속에서 당신을 끌어안은 채 죽어버린 날 당신만은 알지 못하길. 죽어버린 그 회차의 로잘리테 록스버그가 그레이스 알레인의 끔찍한 어둠이 되지 않길. 울지 마, 그레이스. 난 여기에 있어. 우린 또 만날 거니까. 그러니까 울지 마, 그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루카는 전등불이 꺼지면 곧바로 눈을 감았다. 제 세계도 눈꺼풀과 함께 닫혔으면 하고 소망하는 밤들이 이어졌다. 공교롭게도 카카시의 눈동자는 검은색이었다. 이루카는 아직 그 탐욕스러운 검은 눈에 깔려 살았다. 존재하지도 않는 것에 머리채 잡히는 것은 번번이 기분이 나빴다. 거울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한 지가 꽤 되었다. 제 눈은 잡아먹힌 지가 오래라 책임에...
우영은 뻑뻑한 유리문을 열고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정윤호는 가게 구석진 곳에 마련된 작은 테이블에 몸을 구기고 앉아 혼자 자작하는 중이었다. 우영은 윤호의 앞에 털썩 앉았다. 자리에 앉자마자 우영은 반쯤 빈 윤호의 잔에 소주를 따라 주었다. 취기에 얼굴이 조금 붉어진 윤호가 우영을 보고 작게 웃었다. 어, 왔어? 사람 불러놓고 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어....
와 미친 이런생각을 다하네 닥터노슼ㅋㅋㅋ또 닥터노스의 장난?이아닌^^실험으로 과거에 가게 된 필. 운명처럼 멸린이를 만나게 되는데..... 머리좋은 필은 대강 자신이 있는곳이 과거라는 것을 알게됨. 날짜나 뭐 그런걸 보고. 그러다 공원가에서 터덜터덜 걷고있는 멸린이를 보게되는데 멸이란걸 눈치 채자마자 아버지 안 필요하니?(냉전때의 그 씬을 스멀스멀 생각하는...
S#78.교실/아침 이른 아침, 아직 학교에 도착한 학생이 얼마 없다. 춘화, 무표정, 자리에 비스듬히 앉아, 두 손을 바지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로, 다리를 떨고 있다. 장미, 교실로 들어와, 춘화를 보고 조금 놀란 표정, 춘화의 앞자리에 앉는다. 장미: (가방을 걸고, 뒤를 돌아보는) 왠일? 춘화: (장미를 보지 않고 계속 다리를 떨며) 뭐가? 장미: ...
> 쓰고 싶은 장면만. 여기까지 쓸 작 중의 시간과 이 이후의 사건을 덧댈 여력까지는 없으므로. > 2016.12.02. 때의 조각. 이거 더 쓰려고 플롯까지 짜뒀는데 못 쓰고 있긴 하네요. 며칠 동안 그는 쥐 죽은 듯 안을 살폈다. 화장실의 문에 실리콘을 덧댄 이후로는 하나의 거대한 수조처럼, 안의 모든 물건들은 갇혀있는 물을 따라 유영했다. ...
띠링-. 폰에 알람이 울렸다. -형 오늘 11시까지 집에 올 수 있어? ...죽이려는게 다 티가 난다는 말투같다고 해야하나. 원래 오브 말투가 저런것도 있긴 하지만.. 나는 조용히 폰 화면에 뜬 키보드를 눌러, 너에게 답을 했다. 나를 죽일지도 모르는 너에게. 그때 누군가가 그랬었다. 시작은 인간관계를 맺고, 마지막은 그들을 시험한다. 이게 너와 나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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