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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트윗 썰 백업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된 두 사람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그렇게 동화는 끝나던데.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걸로 이야기를 마치던데. 보통 드라마도 여기서 16부작이 끝나던데. 그런데 왜 김민정에겐 이후의 이야기가 남아있을까로 시작하는 소꿉친구 클리셰 뒤집기 칼윈. 최근 김민정에게 있었던 일을 요약하자면 어느 동화에나 나올 법...
* 전공 지식이 없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기는 했지만 여전히 다소 부족합니다. (u.u; 어린 시절에 무언가를 시작하는 건, 대부분 아이들이 그렇듯, 부모님의 탓이 크다. 피아노, 미술, 태권도, 서예, 그리고 수영 같은 것. 물론 아이의 요구 반영도 분명히 들어가겠지만 아무래도 부모님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일단 6살 호랑이반 진지혁의 경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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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새학년 새학기라고는 하지만 엄청나게 새로울 건 없다. 동급생들의 얼굴이 바뀌었을 뿐. 선생님들의 잔소리가 조금 더 날카로워졌을 뿐.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나날들이 지겨워 빨리 졸업이나 했으면, 하고 입버릇처럼 내뱉는다. 하지만 졸업하고 나면 고등학생이잖아? 그 질문엔 고등학생이 되면 지금보다 더 힘들 거라는 암묵적인 뜻이 담겨있다. 그거...
51. 집들이라는 게 원래 이렇게 화려한 건가? 선은 지금 까만 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폭죽 쇼를 보며 멍하니 그런 생각을 했다. 여해가 집들이를 작은 파티로 꾸미고 싶다고 했을 때 선은 그저 웃었다. 선은 집들이를 파티처럼 치르겠다는 말에 아이들의 생일 파티를 떠올렸으니까. 하지만 여해가 준비하는 것을 옆에서 보며 어렴풋이 여해가 말하는 파티가 선이 떠올린...
50. “나는, 기본적으로 내 일이 아닌데 판단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왜냐면 쓸모가 없으니까. 내가 강여해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닌데 내가 판단해서 뭐 해요. 무언가를 골라야 하는 상황도 아니고. 그런데, 내가 선이 씨에 대해서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내 기준으로 나름의 판단을 내렸어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49. 강 회장의 말에 주변에서는 헛기침이 나왔다. 여해가 율의 엉덩이를 얼른 받치며 강 회장을 타박했다. “제가 안은 거 보셨잖아요. 그렇게는 당연히 안 되죠.” 방금 율을 들고 있는 게 강 회장이 아니라 평범한 할머니였다면 영락없이 TV의 코미디 프로그램에나 나올 법한 장면이 됐을 거다. 그러나 그 할머니가 강 회장이라는 점에서 개연성이 너무 강했다. ...
48. 어쨌든 오늘은 이사한 지 3주가 지난 날이고, 두 사람은 집들이하기로 했다. 손님이라고 해봐야 강여 가의 두 자매뿐이지만, 격식을 갖춘 파티처럼 준비한 집들이었다.
47. “준비가 다 된 거 맞아요? 더 필요한 거 없겠죠? 저, 진짜 안 이상해요? 언니는 너무 예쁜데 저는 아무래도 이상한 거 같아요……” 선이 율을 안아든 상태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며 풀죽은 목소리를 낸다. 여해는 눈썹을 살짝 들썩이다가 보란 듯이 노골적인 시선으로 선의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훑었다. 확실히 선은 평소와 달랐다. 이렇게 수트를 차려입은 것 ...
-여러모로 날조 -중심이 되는 스포일러는 7챕터 내용이긴 한데 본인은 8챕터까지 다 깨고 이 글을 썼습니다 -하멜 프로파일-음성의 내용을 일부 활용했습니다(한 번 찾아보시는 것도...^^) -다들 제발 하멜국장을 먹어주세요 하멜은 블랙링에서 벗어난 이후로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 때가 잦아졌다. 아니, 이전의 모습은 23년 전의 그일 테니 확신할 수는 없었다...
https://youtu.be/t2ZHnbCRRDk 大人になって心が死んでいく様を 오토나니낫테코코로가신데유쿠사마오 어른이 되어 마음이 죽어가는 모습을 背伸びが得意な僕は眺めて生きてた 세노비가토쿠이나보쿠와나가메테이키테타 발돋움하는 것이 특기인 나는 그것을 바라보며 살았어 「優しさを捨てずに」そんなのは無理な話だろ 야사시사오스테즈니손나노와무리나하나시다로 「상냥함을 잃...
며칠전에왔던메그며칠만에또글씀 Cagnet - Short Wave Radio sky#1 김승민은 아주 오래오래오래전부터 sky로 불렸다. 영어유치원 시절 네임이었다. 근데 그게 진짜이름이 될 줄은 몰랐다. 엄마랑 같이 도망치면서 큰삼촌이 못찾도록 개명을 했다. 김스카이. 한국정서로 보면 황당무계하게 웃긴 이름인 걸 안다. 그러나 김승민은 정말 김스카이란 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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