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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책의 문이 열리면 05 강한결을 피해 교실로 올라오니 먼저 와 있던 김현과 눈이 마주쳤다. 나는 아까 강한결이 이야기 해 주었던 도촬 사건이 기억이 나 인상을 찌푸렸다. 여주가 저렇게 변한 이상 모든 남주애들이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 중에서도 굳이 뽑으라면 김현을 제일 많이 걱정 했었다. 김현은 소설 속에서도 공부도 외모도 성격도 돈도 모든 방면으로 완벽한...
영화[윤희에게]를 추천받은 것은 오래전이고 다들 많이 좋아하는 영화라고 나에게 꼭 보라고 항상 말해오며 겨울이면 생각나는 영화라고 나에게 늘 알려주었는데 나는 그래도 보는 것을 미루고 미루며 미뤄왔다. 숙제도 아닌데 나는 그걸 계속해서 미루다가 겨우, 지난 주말에 친구와 함께 볼 수 있었다. 시작부터 배경에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는 길이 나와서 참 좋았다....
리얼리즘 by. 경청 올해도 어김없이 7월을 맞이했다. 7월은 차 시트에 허벅지 살이 쩍쩍 붙기 시작하지만 실내에서는 과도한 에어컨 바람으로 가디건이 필요한 초여름의 시작이다. 개중 일찍 변태하는 매미들은 이때부터 맴맴- 울기도 한다. 그래서 7월은 아이러니한 구애의 달이다. 3년 전 7월의 어느 날, 난 10년간 그저 ‘아는 애’에 지나지 않았던 김도영에...
이 글은 현대 시대와 중세 시대를 합쳐 놓은 세계관입니다. 뱀파이어에게 심장을 04. 경멸 큰 숲속을 누군가와 손을 맞잡고 걸어가고 있었다. 누군지는 알 수 없었다. 나와 신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것만 알 수 있었지 그의 얼굴을 보기 위해 인상을 구기면서까지 바라봐도 여전히 보이지가 않았다. 그래도 좋았다. 누군지 모르겠는 이 사람과 잡고 있는 손이 매...
Dear. 루시 아스터 소니아. 안녕, 루시. 방학 잘 보내고 있어? 편지 주고 받기로 했잖아. 그래서 한 번 적어봐. 요즈음 동화책 읽는 것에 푹 빠졌어. 이 나이에 무슨 동화책이냐고 생각 할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문학들과는 다르게 동화는 거의 해피엔딩으로 끝나잖아? 게다가 아름다운 삽화들도 많으니까 말이야. 그게 마음에 들더라고. 루시도 책 읽는거 좋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 손주연? 주연씨 맞죠?" "ㄴㅡ네? 저요?" 뭐지...? 모르는 사람이다. "잘 지냈어요?" 누구지..? 그렇다고 내가 여기서 '누구...?' 라고 한다면 '나 기억 못하는 거에요?' 라고 하면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그렇다고 내가 여기서 '너도 잘 지냈어?' 라고 한다면 '...말이 짧네?' 라고 하면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그렇다고 내가 여기...
요즘 부쩍 수빈이 핸드폰을 잡고 있는 시간이 늘었다. 그냥 핸드폰을 많이 하는 갑다, 싶겠냐마는 그게 아니었다. 최수빈은 쉬는 시간에도, 음방 중간중간에도 핸드폰을 보면 배시시 웃었다. 미친놈인가. 범규는 저 형이 트위터 비계를 만든 줄 알고 놀라워했다. 그리고 멤버들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알렸다. 수빈이형이 미쳤어. 트위터를 보고 웃고 있어. 최수빈이 트...
- 추위의 끝에서 끝까지, 겨울, 봄, 여름, 가을, 다시 겨울. 책자를 넘기는 것처럼 허울허울 넘어가는 계절이 어느새 한 해의 시종을 그을 만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2020년을 지나서, 2021년을 향해. 길다면 길겠지만, 하염없이 짧아 보이는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웃음과 울음이 있었던지요. 헤아릴 수 없고, 기억할 수 없지만 모든 순간 사이에 영업...
*https://playoverwatch.com/ko-kr/news/23608156/non-printable/ 를 읽고 난 후의 스토리 해석을 하였습니다. 주관적인 해석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 토시로에게.부드러운 겨울이 가고, 산비탈 푸른 나무들 위에 벚꽃이 무성하게 핀 모습이 마치 보드라운 분홍 구름처럼 보입니다. 봄이 오니 하시모토 가문이...
.... 무엇을 말해야 할까. 너무나도 혼란 스럽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교재 하자는 말을 꺼내는 모습을 목격한다면 혼란스럽지 않고 제대로 된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아니, 못 차릴 거다. 아마도. 눈물이 흘렀다. 계속, 멈추려고 해도 멈추지 않았고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았다. 심장이 두개로 쪼개지는 느낌 이였다. 바늘을 삼키는 느낌 이였고 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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