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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AU / 에스티니앙 x 모험가 * 모험가의 이름은 스텔라, 중원 휴런족 여성 입니다. * 원작 기반을 어느정도 하고 있기 때문에 판타지 요소들이 살짝 들어있음 * 일부 가상 인물들도 들어감 "드레스, 메이크업, 헤어는 그렇다쳐도 촬영이랑 식이 문제네..." "웨딩 촬영 장소도 똑같이 코스타 델 솔에서 하고 싶으시다고 하셨고." "게게루주 씨 였던가요...
Mr. SUNSHINE 金熙星 반갑소.잘생긴 조선인 김희성金熙星이오. 작금作今의 시대의 낭만이란 소위 그를 칭하는 단어임이 틀림없었다. 가배처럼 쓰디 쓴 낭만. 조선에서 듣기만 해도 누구든 도련님이라고 고개를 숙일, 그런 가장 갑부집의 외동, 그뿐이 아닌 사내로 태어나 모든 집안의 기대는 그에게 쏠리기 충분했다. 집안의 내막에 대한 것들은 항상 그의 목을 ...
* 현대AU / 에스티니앙 x 모험가 * 모험가의 이름은 스텔라, 중원 휴런족 여성 입니다. * 원작 기반을 어느정도 하고 있기 때문에 판타지 요소들이 살짝 들어있음 * 일부 가상 인물들도 들어감 집에서 직접 만든 저녁을 대접하고 그로부터 몇 주. 에스티니앙은 내가 만드는 음식이 마음에 들었던건지 주 이틀 정도는 우리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가는 것이 일상이...
누운 지 한 시간 만에 귀를 둥둥 울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평소처럼 환청이겠거니 하고 에어팟을 귀에 꽂으려다가 현실감 있는 초인종소리에 번뜩 돌아온 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켰다. 누구세요? 넌 누군데 인터폰도 확인하지 않고 활짝 열어젖힌 문 앞에는 건장한 남자가 서 있었다. 웨딩화보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처럼 예복을 차려입고 머리도 깔끔하게 올려넘...
"우와 너무 예쁘잖아..?" 홀린듯이 거리를 구경하고 있었다. 한국과는 분위기가 다른, 이탈리아만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빈티지한 잡화점들과 작은 카페들을 구경하며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렇게 거리를 계속 걸었다. 늦은 오후 비행기로 와서 점점 해가 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전화를 기다리는 것도 잊고선 거리를 계속 걷다 보니 그 끝에는 왠 외진 으슥...
나는 한국 최고 로펌 소속 에이스 변호사 홍차영. 현재 절친, 구 라이벌이였던 같은 로펌 출신 변호사 동료에게 급하게 조언받을 일이 생겨 무작정 이탈리아 밀라노로 가게 되었다. 사실 그 친구가 한국으로 오는게 맞는데, 걘 이탈리아에서 미친듯이 바쁘다보니 어쩔 수 없었다. " 바쁜데 도와줘서 고마워. 나 이번에 만나면 진짜 용건만 해결하고 가볼게. " " 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Darling, you come first Let me give you what you deserve If I'mma love you, make you Feel like you're the only one Then you come first *** 서삼백과 하동준의 공통점. 아주 보통의 사랑의 형태를 배우지 못했다는 것. 솔직히 그 애비 아래서 아버지의 사...
"...갑갑해 죽겠네." 답답한 시종 유니폼의 목깃을 만지작거리며 루카스가 작게 투덜거렸다. 격식 있는 복장에 익숙하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 이 옷은 도가 지나치게 뻣뻣하고 각까지 바짝 잡혀있어 제일 윗단추를 끌러야 숨이 겨우 쉬어졌다. 옷도 싫었지만, 이 옷을 입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끔찍했다. 왕의 보좌라니. 백작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누굴 돌보...
오늘의, 경하제를 앞둔 하루 전 날의 시라타마는 평소와 다름 없이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보온병 안에 든 따뜻할지, 차가울지 모르는 투명하고 맑은 물을 목을 축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시기도 하고, 제 목에 걸린 목걸이를 한 손으로 꼬옥 쥐어보기도 하며, 여유롭게 웃으며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세이신 학원의 풍경을 느긋하게 감상했습니다. 모쪼록, ...
4호점 hermoso 4호점 교차점이 없는 그런 카톡하기 윤정한 (29) 중3때 지수한테 고백했다가 차임 구 윤정남 / 현 윤정한 이름 개명 4호점 카페는 무조건 Take out 꽃을 위주로 팔고 있음 여전히 지수 좋아하고 있음 홍지수 (29) 4호점 면접 보고 바로 취직하게 됨 원래는 부잣집 도련님 지금은 하루살이 학창시절에 꽤 성격이 고슴도치였음 그 성...
볼드모트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관입니다! -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베루스.” “내 대답은 전과 다를 바가 없다. 자꾸 이렇게 귀찮게 하는 이유는 네 안타까운 지능을 봐달라는 건가?” “귀찮았다면 죄송해요... 사실은 오늘 마지막 인사하려고 찾아왔어요... 그동안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는 볼 일 없을 거예요.” “…”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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