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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같이 갈 필요는 없는데도요."크르릉, 하고 가소롭다는 듯 웃는 소리가 돌아온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기에 산신은 어깨를 으쓱하고 말았을 뿐이다. 몸을 틀어 뒤를 보니, 동자가 붉어진 눈가를 가리려 애쓰는 모습이 보여 손을 내저었다."잘 부탁합니다, 동자님.""그럼요! 꼭, 꼬옥 잘 할 거예요. 제운 님이 아주 오랫동안 지키신 산이니까요! 절대, 절대 부끄...
“형, 잠깐 시간 괜찮아?”“왜.”사실 히스이는 지한의 얼굴을 봤을 때부터 이미 뭔가 심상찮은 일이 생겼음을 직감했다. 그가 그나마 도원경 멤버들 중 참아줄 만하고-그룹 막내이자 정말 막내 동생인 모모를 제외하고-, 그나마 평범한 사람의 범주 내에서 사람 좋은 지한이 이렇게 대놓고 떨떠름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에는 필시 뭔가 일이 생겼을 것이었기 때문이다....
※ 가독성이 좋은 노션에서 살펴보세요. 2023. 07. 01 21:18 가끔은 멜이 아르카나의 적합자일 가능성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신성력을 발현하지 못한 허전함을 조금이라도 달래줄 수 있을까 싶어서요. 정작 그 아이는 확인해 보는 것조차도 거부하고 있지만요. 아르카나의 연구는 꾸준히 진척을 보여서 처음 발견된 세인트 바드나 엘레멘탈 나이트는 이미 일반...
예의 그-밝은 대낮에 다시 하라면 오히려 그리 하라 섣불리 입을 놀린 치의 혀부터 녹여버릴 법한-대화라고도 할 수 없었던 어떤 것을 토해낸 직후, 차사의 상태는 눈에 띌 정도로 나빠져만 갔다. 이전부터 삐걱거렸다던 육신이 무척이나 가벼이 허물어지는 것이었다.당연히 고독은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피부를 녹이고 폐를 태울 독무 속에서 수십 수백의 아이들을 잡...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이리저리 돌려 말하고, 때로는 비꼬아 말했을지언정 분명 거짓을 말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사실 말하지 않은 게 하나 있었다. “그건 사실 내놓을 물건 자체가 못 됐거든.” 그는 이 보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겪었던 일들을 떠올렸다. 별별 일들이 다 있었다. 손해도 제법 있었지만 그리 아쉽지 않았다. 정말이지, 분에 넘치는 걸작들이었다....
얼레벌레 강사 TALK w. 소나 1. 오늘은 꿀 같은 (수업 없는) 토요일 김여주 전용 피티쌤 나재민 "회원님이 자꾸 운동을 안 오려고 해서 좀 곤란하긴 하죠" 운동하는 재민쌤과 여주쌤 2. 재현쌤의 행방.. ^ 얘한테요? 히히 오리불고기 맛있게따 (영차차) 3. 찾았다 재현쌤 도영쌤 전여친 = 재현쌤이 소개해줌 ...ㅎ 저러고 사라지셨답니다 4. 근데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래서... 당신은 사람들을 해치지 않았다, 이 말이지?" 여명이 떠오른 아침의 산은 밤길을 밟은 이의 상상 이상으로 아름다운 것이었다. 보석이 포말같이 부서져 내리는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떨어지는 저 모습은 달빛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다. 앞장서서 걷는 신소의 뒤로 나나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산이라기 보다는 숲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전독시 내스급 크오물 입니다~ (2차창작) 필력 캐입이 딸릴 수도 있습니다 캐붕 급전 개 주의 ! 욕설이 많이 나오는 화입니다 주의해주세요! 한수영의 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라 벙쪄있었다. 물론 유중혁은 빼고, 유중혁은 그런 한수영을 한심하단 듯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자 한수영은 더욱 뻔뻔하게 나가기 시작했다 "뭘 봐? 이쁜 사람 처음 보냐? 하긴 내 얼굴은...
떨어지던 도의 몸을 받아낸 건 백이었다. 당황한 건 백도 매한가지였다. 도가 자신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으니깐. 새벽부터 해가 인사하는 이른 아침까지 작업하느라 도를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왔을 땐 낯선 이질감에 날이 서 있었을 뿐, 손이 먼저 나간 것도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이었기에. 백의 품 안에 안긴 ...
어디선가 주워먹은 연성으로 쓰는 급 날조 글입니다...재미로 봐주셔요 처음엔 부정했다,아니야 그럴리가 없잖아. 그 목숨 질긴새끼가... 그 다음은 후회,한마디라도 사랑한다 말해줄걸 좋아한다 고백해줄걸. 마지막은 절규였다,모든걸 깨달아버리고 나서야 난 너가 그렇게 죽어버렸다는 사실에 목놓아 소리쳐 울어버렸다,젠장,이걸 알아버린다면 최소10년은 놀림 대상이 되...
귀(鬼)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결국 여진이까정 잡아먹었구먼. 때잉, 쯧쯧." "그러길래 불길한 아이는 거두는 게 아니라고 했건만." 작은 시골 마을의 모두가 묏자리에 우두커니 서 있는 소녀를 손가락질하며 헐뜯었다. 독한 년, 지 언니가 죽었는데 울지도 않어! 지 엄마를 잡아먹고 태어났을 때부터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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