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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한맛 설양 * 캐붕/오타/비문에 주의하세요(퇴고X) #아침 7시의 아메리카노 '딸랑'하는 가벼운 방울 소리와 함께 훤칠한 키에 까만 정장을 차려 입은 사내가 성큼 카페 안으로 발을 들였다. 효성진은 고개를 내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했다. 어김없이 7이였다. 이쯤하니 그 효성진마저도 놀랄 수밖에 없었다. 6시 59분도 아니고, 7시 1분도 아니고 늘 ...
사랑, 사람. 어둠이 찾아온 하늘에서 적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거리를 거닐던 사람들은 날이 어두워짐과 동시에 등불을 밝히기 시작했고, 그 속에서 어정쩡한 자세로 우두커니 서 있던 규현은 갑자기 밝아진 거리에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갑작스럽게 맞이한 빛을 미처 피하지 못한 채 눈을 깜박거렸다. 대학교 축제. 얼마 없는 대규모의 행사라 그런지 규...
종운은 자신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또 그 사실을 동정했다. 같은 성별을 좋아한다는 것, 그건 정말 슬픈 일이야. 자주는 아니었지만 가끔 생각하는 말이었다. 그런 자신의 성향을 혐오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으나 늘 은연중에 마음 깊이 연민했다. 그건 당연했다. 그가 사는 세상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다. “종운이 형!” 익숙한 목소리에 뒤를 ...
김민석과 헤어졌다. 벌써 몇 번째더라. 이번에도 김민석이 이별을 고했다. 사유는 나의 바람. 이걸 바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지만. “헤어져.” “그래.” “이번엔 진짜야.” “이번엔 며칠 짜린데?” 나의 물음에 김민석은 입술을 안으로 말았다. 김민석의 짜증이 날 때 습관이었다. ‘더 이상 너랑 말 섞고 싶지 않아.’ 같은. “알았어. 화풀리면 연락해.” ...
아래 사이트에서 무료 공개중인 내용입니다. https://book.qidian.com/info/1016012633 《传承》 전하여 승계하다 “오늘부터 네가 람우의 주장" “이겼어, 또 이겼다구!”“누가 이겼다는 거야?”“미초, 당연히 미초지!”TV 앞, 컴퓨터 앞, GLORY 게임 내, 게임 포럼, 웨이보, QQ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
적당히 생각나는대로쓰고.. 오탈자 안고침 가독성 떨어짐 하지만견디세요! 핸드폰은 할수있는게없습니다! (사실 컴퓨터여도 비슷합니다) 느낀점: 너대체... 어떻게살고잇는거야.... 샤폿: 106 씻을 때 시원한 물 vs 뜨거운 물 352 거짓말/연기는 잘 하나요? 159 집에서 혼자있을 때의 모습은? https://t.co/95dqJ3j26y 1 얘.... 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바다 위로 부는 바람처럼 소금기를 머금은 긴 머리카락이 늘어져 얕은 물 위에서 흔들린다. 조개껍질과 마른 꽃의 색이 도는 묘한 빛깔의 비늘을 가진 인어는 절벽 아래 그늘이 드리워진 바위 위에 걸터앉아 가볍게 손가락으로 머리칼을 빗어내렸다. 수면 위 부분의 바다는 잔잔히 부딪히는 파도가 내는 소리와 바다새들의 우짖음을 제외한다면 이따금 제법 고요해지곤 했다....
개요 지평선 너머까지, 가득 차버린 꽃밭. 햇살을 등진 채 부드럽게 호선을 그린 입가가 보이고, 문득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람이 뺨을 어루만집니다. 여기는 어디였던가요, 잠시 생각을 멈춘 채 앞을 바라보면 꽃향기 사이로 익숙한 체취가 스며듭니다. 그 앞에 서 있는 사람을 모른다 하면 거짓말이겠지요. 당신의 손을 잡은 맞잡은 채 이끄는 목소리가 퍽 다정합니다....
[사람으로 살아가리] 전독시 SF AU 1. 멸악의 심판자 (정희원) http://posty.pe/1p4irz 2. 흑염마황 (한수영) http://posty.pe/e0jdpa 3. 이수경 http://posty.pe/21tesx 4. 범람의 재앙 (신유승) http://posty.pe/3m0xmm 5. 유미아 http://posty.pe/opjg0f 6....
[솔로몬] 발람! 드디어 따라잡았다! [발람] 네이네이. 그러니까... 메기드랄이 하르마게돈을 일으키려 하는 이유...랬던가? [마르코시아스] 능청스럽게 무슨... [발람] 뭐. 됐으니 편하게 들어. 열받은 카마엘이 한 말은 상당히 핵심을 찌르는 거였어. 이 타이밍에 하르마게돈이 일어난다면 하르마니아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해. [부네] 그렇다면 더더욱이다. ...
[발람] 어휴~ 쫓아온 게 너희들 뿐이라서 살았어. 그 미카엘 선생이라든가 시바의 여왕 쪽은 아무래도 거북해서... [마르코시아스] 나쁜 일을 꾸미니 적이 늘어나는 겁니다! [발람] 너무 그렇게 미워하지마. 상처 받는다고. 추방 메기도끼리니까 사이좋게 지내자고 했잖아. [베파르] ...당신 이전부터 어지간히도 그 부분을 강조하네. 추방 메기도끼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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