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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를 모아봤자 바라는게 고작 세계의화합이라면 신경쓸것 없다

백야차강탄 안줘서 내가 쓰는 양이전쟁 시절 조이포 2편 마지막 입니다!

사브락, 사브락. 풀벌레와 같이 전쟁에 어울리지 않은 소리가 내 발로 인해서 나고 있었다. 지금은 희생과 피만 불러오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스치는 풀 소리와 같은 평화로움을 불러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밤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지금은 가을이라 바람도 선선하고, 우주도 더더욱 잘 보였다. 더불어 밤은 적군도, 아군도 전투를 꺼리는 시간이니 잠으로 보내기엔...

돌멩이를 모아봤자 바라는게 고작 세계의화합이라면 신경쓸것 없다

돌멩이를 좋아한다며 5개 모으는 녀석을 조심해라

백야차 강탄 안 줘서 내가 쓰는 양이전쟁 시절 조이포. 타츠마와 서당즈 첫만남 부터 타츠마 위주로 흘러갑니다

*타가스기와 타츠마의 시점이 교차되며 진행됩니다. 첫 관점은 타가스기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캐릭터들 말풍선에 누가 말했는지 표시 안해주기로 유명한 소라치 장르의 사람들이잖아요? 이 정도는 단련 됐으니까 괜찮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남해의 장군이 왔다." 남해의 장군, 혹은 카츠라하마의 용이란 이명을 가진 사카모토 타츠마가 우리 군영...

돌멩이를 좋아한다며 5개 모으는 녀석을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