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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누군가 -> 손오공으로의 감정선이 너무 좋다. 유성애든 무성애든 손오공은 더이상 누군가에게 곁을 내어주지 않을거같아서... 나는 너무너무 좋고 사랑해서 진심으로 고백했는데 네가 너무 어려서 착각한거같다고하는 대유죄 아저씨들이랑 same energy 그래서 손오공을 보는 누군가의 감정선을 생각해보는거 좋아하는데 육오 조합을 젤 좋아함... 그리고 엠케이...
- 왜 밀어내요? - 그냥 자리 지키는 거야, 선 지키는 거라고. 네가 있어야 할 자리, 내가 있어야 할 자리. 그리고 내가 지켜야 할 선, 넘으면 안 되는 선. 선을 그어 주던가. W. 둥글레
금요일 저녁, 퇴근 후 곧장 양위텅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한 차로 움직이면 좋을 텐데 매일 함께 있는 것이 아니였기에 각자의 차로 움직였다. 같은 곳 옆자리로 주차를 하고 올라가는 길에 눈치를 살피며 살며시 손을 잡았다. ‘띵’ 집에 들어서자마자 양위텅을 끌어안고 셔츠 안으로 손을 넣었다. “훗...왜 이래” “만지고 싶어” ‘흠칫’ ...
천여주박 K-드림주. 마키는 조금 섭섭함. 이유? 드림주의 도쿄 한 달 살기가 끝나서 한국에 가기 때문. -놀러와, 자주. -마키가 비행기 값 내주면 자주 올게요. 짧은 수다를 떨며 웃는 마키와 듦주. 같은 부류의 천여주박이었기 때문에 접점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바보 눈가리개 때문에 같이 있기는 커녕, 대련 하다가도 드림주 데려가서 짜증났음. 마키, 속...
[모든 혁명군에게 알린다. 이번 임무는 실패했다. 전력을 다해 본부로 돌아오도록. 모두 무사히 복귀하길 바란다. 오버.] “젠장…! 모두 후퇴해! 살아서 만나자고!” “바로 이 앞이었는데! 제길…!” 제미니의 실종 이후 6개월. 제미니의 빈자리는 컸고, 피해는 막대했다. 6개월 전 그날 역시 작전이 실패한 날이었다. 정부의 수뇌부와 최대한 가까운 곳에...
쉴드 센티넬 여주 s급이고 운용이 뛰어나 공격용으로도 사용 가능했음 (쉴드막을 커터처럼 사용) 근데 그거 자기 팔에 달라붙어 괴롭히는 적 끊어내려고 자기 팔 잘라냄 자상이라서 리커버리 안되가지고 의수씀 여주가 운용이 뛰어난 이유, 여주 멀티임 가이딩이 충분하니까 가능했음 근데 자상입고 나서 거의 폭주 가까이 하면서 가이딩 쭉쭉 내려감 그거 채워준거 그 당시...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흑백만화┃B5┃떡제본┃ 본편 24p + 후기 1P + 덤페이지 6p 6000원 원온2 [E2/보라색 쿼터제] 부스에서 판매 합니다. 현장 판매분은 소량 준비될 예정이며, 행사 종료 이후에 재고 통판 진행합니다. + 어느 날, 갑자기 21살의 조로와 상디의 시간선이 뒤섞이는 내용입니다. 19살, 21살, 40살 조로랑 상디가 나옵니다. 서로 좋아하고, 누가 ...
인연이라며, 기념사진을 찍자며 다가온 네가 스마트폰을 들어올렸다. 곧이어 찰칵, 하는 소리를 내며 순간 우리의 장면을 담아낸 카메라에게 속으로 감사인사를 건냈다. 카메라 땡큐! 최초의 제작자님도 감사합니다! 린의 말대로 너무 귀엽게 잘 찍혀줬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내 모습은 신경 안 쓰고 상대가 잘 나왔는가? 이것만 신경써서 봤지만~... 뭐, 좋은게 ...
으무!!! 이 아래는 그냥 후원입니댜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쓰였습니다. 해당 소재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어렸을 때부터 원우는 온갖 게임 속, 악당을 물리치는 영웅이 되고 싶었다.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자신의 부모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장난감 트럭을 얼굴에 던진 다카야마, 발현 전까지는 자신이 남들보다 작고 허약하다는 이유로 배를 걷어찬 히로시, 부모님의...
예림의 방에서 들려오는 재잘저리는 말소리, 몰래 들어보니 그리 좋은 내용은 아닌듯합니다. '저주','빙의',게다가 '복수'까지 나온 듯 하여 걱정되어 방에 조심스럽게 들어가보니 홀린 듯한 텅 빈 눈동자로 식칼을 들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팔에는 칼로 그은 듯한 상처,온몸에 뒤덮힌 유혈.전혀 평범하지 않은 상태인 듯 합니다. 말리지 않으면 사망까지 갈 수 있는...
:。・:*:・゚’★,。・:*: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 너와 내가 이곳에 있지!” ⋆*✩ 이름 어거스트 아델리오 (August adelio) ⋆*✩ 성별 XY ⋆*✩ 나이 16세 ⋆*✩ 종족 인간 ⋆*✩ 키 / 몸무게 176cm / (표준 몸무게) ⋆*✩ 속성 대지 (大地) ⋆*✩ 성격 대범한 "어거스트? 정말 멋진 애였죠! 성격이 참 낙락했던게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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