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BGM 추천!! 들으면서 보세요! ★ Take your time with this love 이번 사랑은 서두르지 말자 Say you're mine forever 평생 나의 사람일 거라 말해줘 Cause even when I'm at my lowest low 내가 내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다 해도 Just know forever 이것만은 평생 알아줘 I'...
짝사랑은 실패의 공식이래 written by 하늘 09. 서여주의 이야기 이동혁은 꼭 예전부터 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게 하는 걸 아는 것만 같았다. 그런데,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알아서 비참하게 만들었구나. 언제부터 알고 있던 걸까? 얼마 전부터? 아니면... 오래 전부터? 오래 전부터 내 마음을 알고도 모른 척 지내 왔던 걸까. 빗소리를 들으며 건물 앞...
“악마가 천사 루시엘님을 뵙습니다.” 악마는 한쪽 무릎을 꿇은 뒤 내가 자신의 보스라도 되는 것 마냥 고개를 떨궜다. 천하의 악마가 두려움이라도 있는 듯, 내 앞에만 서면 모든 악마가 긴장한다. 상급천사, 내 직급이다. 이름은 루시엘이고. 대천사님이 없을 땐 내가 대천사님의 이름을 빌려 지시를 내리기도 한다. 상급악마도, 대법관도 중급천사에게는 머리를 떨구...
이름: 임 하연 나이,학년: 18, 2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72/60 동아리: 육상부 외관: 전형적인 체육복 차림, 저지의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있으며 짧은 반바지 차림. *추후 추가 마감예정 성격: 가식적인, 자제력이 강한, 예리한, 집착하는 L/H: 1등, 경쟁,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하준아.... /트레이닝, 육상, 깔보는 것 특징: 강...
애새끼 그냥 아끼는데 사랑은 아닌 실장님이랑 사랑인 민개. 그래서 실장님이 칼 쥐여주고 자기 죽여보라고 해도 내가 실장님을 어떻게 죽이는데요. 이러면서 반항하는 그거. 아무도 믿지 말라고 스스로만 믿으라고 생명 위험한 순간이 오면 그게 나일지라도 죽이고 너 살길 찾아야 하는 거라고 가르치느라고 해보라 한 건데 손 벌벌 떠는 애 보면서 넌 아직 멀었다고 나 ...
나는 물에서 태어난 아이였다. 물에 대해 잊으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그 사실 하나는 변하지 않았다. 물에서 도망쳤고, 물을 잊으려고 하였으나 나는 결국 다시 물 앞에 있었다. 물을 사랑해버린 순간부터 내가 물을 떠나지 못하는 것은 정해져 있었다. 우리 가족 사람들은 전부 물과 친했다. 아빠는 섬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놀며 자라셨고, 엄마는 해경으로 일하셨...
하녀 마거리트는 캐서린 아가씨의 생활이 너무 단조롭다고 느꼈다. 비슷한 나이인 마거리트의 조카는 마을 학교에 입학해 다니고 있었지만, 왜인지 마님은 캐서린이 교육을 받게 할 생각이 전혀 없는 모양이었다. 얼마든지 좋은 학교 출신의 입주 가정교사를 데려올 수 있을텐데, 그럴 낌새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캐서린은 주방에서 하녀들이 하는 잡담과 동네 소식을 ...
장마철이라서 밖에는 여전히 비가 내렸다. 눅눅하고 축축한 날 유하는 수업을 마치고 술집에서 동훈과 함께 막걸리에 파전을 먹었다. 이미 가게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고 고소한 파전 냄새가 후각과 식욕을 자극했다. 유하와 동훈의 입 안에 침이 고였다. “비 오는 날엔 왜 파전이 이렇게 먹고 싶냐?” 유하가 파전을 젓가락으로 찢어서 오물오물 씹어서 먹었다. “글쎄...
'쿵 쿵 쿵' 누군가 close라고 적혀있는 주먹밥 가게의 문을 두드리고 나고 문을 열었다. "히히히~서프라이즈!!!! 오사무 나 왔어!" "어... 왔나?" 늦은 오후 10시 가게 문을 닫기 위해서 뒷정리 중이던 손을 멈추고 여주를 보면 깜짝 놀라거나 표정 변화 없는 오사무지만 '야가 이 시간에 왜 왔지?왜 효고에 있지?'라고 생각하는 오사무다. 여주와 ...
이 말을 하는 건 여기가 처음인 듯하다. 첫사랑이 내게 찾아온 적이 있다. 첫사랑에는 몸의 첫사랑과 마음의 첫사랑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친구는 후자다. 고2 때, 만났던 같은 반 친구. 내가 고1 때 만났던 친구와 고3 때 눈이 맞아 나를 버렸던(이런 촌스러운 표현밖에는 생각나지 않는다). 졸업을 하고 대학에 가서도 나는 그 친구가 내게 준 상처를 용서...
*원작날조주의 “헤어지자.” 김독자는 딱 한마디를 했다. 유중혁은 그를 붙잡고 이유를 묻고 싶었다. 10년 이상을 이어온 인연인데, 어떻게 한순간에 자신을 놓겠다는 말을 꺼낼 수 있는지 알고 싶었다. 하지만 고개를 들어 김독자의 얼굴을 보자, 유중혁은 이유를 물으려고 했던 자신의 모습에 조소를 보냈다. 어떻게 저 사람이 너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지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