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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죽이며 약이며 여러가지 사들고 온 오세훈의 자취방. 걱정이돼서 오기는 했는데, 차마 초인종을 못 누르겠다. 혹시 내가 와서 기분 나빠하면 어떡할까 하는 생각에. 그리고 그런 표정을 보면 스스로 되게 서운하고 섭섭해질 것이 뻔해서. 문 앞에 서성이길 삼십분. 망설이고, 또 망설였다. 그러다 겨우 용기를 내서 초인종을 눌렀다. 고작 그 버튼 하나 누르는 것 조...
오세훈의 카톡에 들뜬 마음에 나갈 준비를 했다. 이옷, 저옷 다 꺼내 몸 앞에 대보며 무엇을 입고 나갈지 고민했다. 화장도 꽤나 공들여서 하고 좋은 향기 나라고 머리도 감고, 샤워도 했다. 언젠가 오세훈이 내게서 좋은 냄새가 난다고 했을 때 뿌렸던 향수도 뿌렸다. 거울 앞에 서니 누가 봐도 신경 쓴 티가 났다.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나가려고 했는...
오세훈을 처음 만난 건 고등학교 일학년. 열일곱 때다. 나와 같은 반이었던 오세훈은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었다. 큰 키에 멀끔한 얼굴. 운동까지 잘 하는 오세훈을 싫어하는 여자애들은 없었다. 많은 아이들이 오세훈을 좋아했고, 나도 그 많은 아이들 중 하나였다. 비록 나는 오세훈을 좋아하는 수 많은 여자아이들 중 하나였지만 그 중 조금 더 유별난 애였다....
그림 : 물고기 글 : 그릇 물고기씨는 전단지 구경하는 걸 좋아합니다. 캐나다 전단지에는 세일정보 뿐만 아니라 페이퍼 쿠폰도 많거든요. 저희가 가장 애용했었던 쿠폰은 A&W(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의 할인쿠폰이랍니다. 사실 정가주고 사본 적이 없어요 ㅎㅎ 코비드 때문에 외식이 부쩍 줄어서 요즘에는 잘 안가고 있지만, 물고기씨는 아직도 혹시 모를 사태(...
시간이 흘렀다.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최후의 벽]은 여전히 그 자리에 그렇게 있었다. 유중혁은 부활 설화를 찾아다녔다. 그는 닥치는 대로 성좌들을 만나 죽은 사람을 되살려낼 방법을 물었다. 대부분의 성좌들은 그에게 답을 주지 못 했다. 어쩌다 누군가 내민 답도 유중혁이 원하는 것은 아니었다. 어떤 이는 그 많은 사람들을 대가 없이 살려낼...
*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W.하루 “그거 말고 다른 거 입으면 안돼?” “응? 왜?” “그 옷 박 사원이 좋아하는 거잖아.” 아-? 입술까지 삐죽 내밀면서 툴툴거리는 귀여움에 아침부터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 여기서 나온 박 사원은 입사 2개월 차인 별의 직속 후배였다. 후배라는 명목으로 틈만 나면 별에게 들러붙는 통에 입사 1개월만에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 *:・゚✧*:・゚✧ 빨리빨리 합시다. 이 쪽도 바쁜 거 안 보여요? ✧ 이름: 이다연 나이: 27 성별: XX 부서: 사내복지부 내 몸도 요 꼴인데 죽일 놈의 사내 복지는 무슨... 국적: 한국 키/몸무게: 163cm / 48kg 평균 정도의 키에 마른 몸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선이 얇다. 외관: 햇볕을 많이 쬐지 않은 듯 하얗고...
정말정말 백업만 한거라 내용 바뀐거 없습니다... 담에 다듬거나해서 새로 올려볼께요 약 12000자... 존나 써서 눈물나네요 달달한 중독 너무너무 먹고 싶습니다 선생님 "김독자. 나랑 결혼해라." 유료화가 끝나고 김독자가 돌아온지 정확히 2년째 되는 날. 유중혁은 공단 바로 앞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누구에게? 김독자에게. "미,미친놈아!!!" 김독자...
" 외로운가? 기가 센 것과 다르게 참 약하구나. 네가 망가지는 모습을 싫더래도 봐야 하겠지. 난 거래자를 떠나지 않거든, 네가 내 삶 대신 발악해 준다면 말이야. 걱정 말렴, 네가 망가지고 망가져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할 때까지 널 눈에 담아줄 테니까. 그리고는 말해줄 게다, 수고했다고 말이야. " 무심코 네가 강하다고 생각했다. 자신을 그리 부려먹을 생...
1편 https://typing-sth.postype.com/post/9189927 회사는 얼마 전부터 새로 스카우트한 인재가 온다는 소식에 소란스러웠음. 인사팀 왈; 웬만한 인재가 아니라 실력도 외모도 출중한 인재. 김독자는 그러려니 말 거니… 소식이 들리던 말던… 평소처럼 무기력하게 제 할 일 하며 지냈음. 그래서 그 인재가 언제 오는지도 몰랐음. 어느...
알면서 살살 떠보는 주은찬이랑 맨날 당하면서 본인 입으로 말 안 하는 백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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