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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소설 무료분 완독 이후 서치를 통해 알게 된 다른 정보만을 읽고 썼습니다ㅠ +캐해석이 매우 부실합니다ㅠ 가볍게 읽어 주세요. +급마무리주의 +마도조사 소설 정발이 나온 후 읽게 된다면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이른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여즉 선선해야 할 바람은 미약하나 분명히 열기를 품고 있었다. 제법 따갑게 내리쬐는 볕에 위영은 손으로 차양을 만들...
세션카드:본인(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그 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세계서열 0위는 불리 펄핏 게임스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 이 플레이세트는 ©2019 로아입니다.도움주신분: 두두님 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어판 피아스코는 허락 하에 제작된 영문판 Fiasco의 번역으로, ©2015 도서출판 초여명입니다....
" 네놈의 자비 따위, 구한 적도 없다. " < 외관 > / 나를 똑바로 바라봐. 그 누구도 날 무시할 수 없게, 그 모든 불행이 절대 나를 무너트리지 않았음을. 나는, 오늘 이 자리에 뚜렷히 살아있음을. 그러니 나를 똑바로 바라봐. / I. 첫인상, 매서운 눈을 지닌 자. 절대 성격이 좋아보이지 않는 사람. 왜인지 불쾌한 사람. 속을 알기 힘든...
너와 나 (3) *** 내가 선택한 내 가족, 고요+요하+하루=고요하루. 사실은 까칠한 고요와 일단 저지르고 보는 요하, 질투대마왕 14살 삼색고양이 하루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 베리가 열리는 정원을 동경하며 햄과 빵과 샐러드채소를 자급자족하는 올라운드 핸드메이더 ---------------------------------------------------...
1. 2019.6.24 예림이가 유현이 공중에 동동 띄우는 거두 보고 싶다 ㅋㅋㅋ 푸른 버들잎이랑은 다르게 물침대에 누운 것처럼 띄워져서 공주님안기 당하는거 보고싶어!(유현:??? 길드장 직책에 걸맞게 모시는 거라믄서, 승차감은 어떠시냐믄서 깐족대는 예림이 ㅋㅋㅋㅋㅋㅋㅋ 2. 2019.6.24 유현예림 결혼했는데 정령들도 결혼 비스무리한거 해버림 어뜨카지?...
아침해가 막 떠오를 무렵 웨이는 야존이 걷어 찬 이불을 다시 덮어주고 빙긋 웃었다. 그러다 야존이 깨어났고 둘은 모처럼 함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방으로 따라 들어온 야존이 경대 앞에 앉은 웨이의 무릎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장난을 걸었다. 한동안 바빠서 만져주지 못했던 머리를 살살 빗어주고 한 줄기 땋아 뒤로 단정하게 넘겨주었다. 야존은 오늘따라 유난...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7일이 왔다.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금방 흘렀다. 평소에 시간이 이렇게 흘렀으면 좀 좋아. 꼭 시간이 빨리 흐르길 바랄 때는 느리게 흐르고 느리게 흐르길 바랄 때는 빨리 흐른다. “히카리 이 시간에 어디 나가?” “으응. 늦게 들어올 거야.” “지금도 늦었는데……. 한동안 스케줄 없지 않아?” 스케줄은 없다. 나츠메 씨와의 약...
김석진 박지민 어, 박지민이다. 누군가의 말에 일제히 입구로 시선이 쏠렸다. 연예인마냥 요란한 은회색 머리를 하고 그와 대조적인 검은 상복을 차려입은 채 홀로 들어서는 남자가 거기에 있었다. 그는 유족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담담하게 조객록에 박지민이라고 적어넣었다. 그 풍경에 여러 눈동자가 들러붙었다. 박지민..? 진짜 박지민이야? 구두를 벗고 분향소로 ...
삼형제의 수난은 아직 끝이 아니었다. 원래 누나팬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가 흔히 경제력이 있어서 라고들 하는데 가이아의 경우는 경제력은 물론이고 권력까지 갖췄다는 점에서는 최고의 팬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팬들은 스타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을 기울이는 법이었다. 지훈과의 격렬한 키스로 혼이 다 털렸던 다니엘은 가빴던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혼미했던 ...
"혼혈이라고?" 고개를 갸웃하는 선배. 나는 그 다음에 올 말을 알고 있다. "그럼 아버지께서는 어느 가문의 사람인데?" 아아. 또다. 혼혈이라고 하면 언제나 그 말이 뒤따라 오곤 하더라. 몇몇의 친구들 외엔 자신에게 그 말을 묻지 않고 넘어가는 사람은 없었다. 아직 마법 세계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 반드시 적응해야만 하는 일일까. 제 표정을 보...
"선배,키스해주세요." 그는, 손에 들고 있던 펜을 툭 하고 떨어트렸다. 사귄지는 6달째. 학교에서는 비밀연애에 대한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꽤 늘어난 시기이다. 어쩌면 몇몇은 알아챘을지도. "….안즈, 오늘따라 왜이러는줄 모르겠군. 무슨일이라도 있나." "……요즘 같이 잘 못있었으니까요.….'' 요즘 같이 있는 시간이 확실하게 줄어들었다. 포옹도,손잡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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