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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와 토니의 웃음소리에 멀리서 얘기를 나누고 있던 완다와 비전이 다가왔다. 둘만 얘기하고 있던 게 어색해 보였다. 근데 그사이에 사이가 발전한 것 같았다. 손을 잡고 오는 거 아닌가. 토니가 손을 바라보자 바로 푸는 모습은 꽤 재밌었다. 아, 이런 기분이라 토니가 날 놀리는 건가? 재밌긴 하네. 마지막으로 남은 주스를 빨대로 쪽 빨아들였다. 날이 늦기도 했...
A. 그날은 유난히 아침부터 피곤했던 것 같다. 평소보다 창밖이 어두웠던 탓에 일어나기가 좀 더 힘들었던 걸지도. 비척비척 일어나 샤워를 해도 맑아지지 않는 머리. 잠을 설쳤나...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늦장을 부린 거 같다. 비 소식에 로드 워크를 건너 뛰었더니 비교적 여유-랄까. 멍한 머리와 달리 몸은 착실해서 꾸역꾸역 아침도 챙겨 먹고. 평소와 ...
* 에도가와 란포X미즈시타 유우키(드림주) * 드림주가 존재합니다. 눈을 뜨자 보이는 천장에 그녀는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가 다시 떴다. 꽤 오랜만에 보는 천장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냥 그런 느낌일지도 모르지만, 어느 쪽이든 자신이 지금 이렇게 누워있는 게 익숙한 느낌은 아니었다. 이렇게 크게 다친 적이 있었나? 들리는 목소리에 몸을 일으킨다. 요사노 선생...
젠장. 로빈은 낮은 욕설과 함께 땅에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를 걷어찼다. 해 봤자 일이 풀릴 리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화풀이를 할 것이 필요했다. 모든 일의 원인은 30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갑자기 들려온 사이렌 소리에 마스터와 서번트는 관제실에 집합했다. 특이점인지도 아닌지도 모를 이상한 좌표가 시바에 잡힌 것이 그 이유였다. 어떻게 ...
헬렌 박사님의 세포 복제 기술은 대단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고통은 말끔히 사라졌다. 헬렌 박사님은 고통을 느꼈던 게 전부 쇼크였을 뿐이라며 안심하라는 말도 남겼다. 옆구리와 다리를 쓸어도 별다른 감각은 느껴지지 않았다. 정말 신기하네. 생물유기화학 쪽도 생각해볼 만한 것 같… 아니다. 아니야! 피를 보긴 싫으니까. 휴. 혼자서 삽질하는 사람이 될 뻔. 목요...
“그, 그래도! 이상한 생각은 읽은 적 없어!” “그걸 지금 위로라고 하는 거야?” 홍당무처럼 달아오른 피터의 얼굴을 보며 말했다. 내 얼굴도 저렇게 빨갛겠지. 눈을 마주치자 피터가 당황하는 감정이 그대로 읽혔다. 그럼 꿈도 읽을 수 있다는 거야? 하긴 꿈은 무의식적으로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 운동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걸 들킨 건. 다시 손에 얼굴을 묻었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네가 있다면, 나아갈 수 있어. 디트리히 앙헬펠트 Dietrich Englpehrt *타마모 드림은 (나중에 마음이 바뀌지 않는 한!) 시공이나 배경설정 상관없이 항상 동일한 드림주입니다. 외모 : 오렌지색 빛이 도는 갈색 머리카락. 머리는 살짝 길러 무난하게 쳐냈다. 결은 좋은 편이지만 왠지 모르게 머리카락이 조금씩 뻗치곤 한다…….올리브색 눈동자, 코가...
* 드림주 : 브루스 웨인의 양녀 설정 * New52 Red Hood and the Outlaws, Batman #0 (리런치) 시점의 어린 제이슨 가족 같고, 친구 같고, 연인 같던 남자애가 폭발에 휘말려 처참하게 죽어버렸을 때, 그 어린 계집애는 몸 안의 수분을 전부 떨어트릴 듯이 펑펑 울었다. 그 애가 죽었을 리 없다고, 분명히 집으로 돌아올 것이라...
있지, 로빈은 자기 생일 기억해? 언제더라. 제 연인은 그런 것을 물어왔더랬다. 지금 말로 하면 15세기나 할 때쯤에나 살던 평민이, 그것도 부모를 이른 나이에 잃은 아이가 그것을 기억할 리가. 생일은커녕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하자, 산책을 거절당한 강아지마냥 시무룩해진 것이 퍽 귀여웠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던 것도 잠시, 생일을 하나 정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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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난 에블린 로페즈.> <응! 이브.> <이-브?> 얜 뭔데 내 애칭을 멋대로 불러? 분명 익숙한 기분은 아니었다. 하지만 불쾌하지도 않았다. 뭔가 간질간질한 기분. 대체 왜 이런 기분이 들지? <응. 이브라고 부른 거 맞아. 이제 일어났으면 좋겠어.> 소년의 등에서 거미 다리가 나온다. 곤충이라면 질색을 ...
그 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여름방학을 보름 가량 앞두고, 연극부 부장인 나는 두 달 후 교내 축제에 올릴 극에 대한 회의를 마치고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부채를 부치며 도착하면 대본을 마저 쓸 수 있게 열심히 머리를 굴리던 와중, 등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녕." "안녕! …어…누구세요?" 목소리의 주인은 아무리 봐도 초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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