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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러니까, 누나. 나는 멍청한 존재였는데. 그게 다 사랑인지도 모르고. 이 년 전에 떠난 누나가 날개죽지까지 머리를 기르고는 돌아왔다. 어깨 근처에서 머물던 머리칼이 언제 저렇게 길었는지. 그러니까, 나는 동그란 단발이 좋았는데. 누나는 나 같은 거 다 잊은 줄 알고 영영 잘 살 줄 알았지, 구질구질한 동네에 코 박고 죽어 있는 건 나뿐인 줄 알았거든. 얇...
나는 이 안에서 진실만을 말할 것이며 단지 "이것" 의 명칭 하나만을 감추고 모든 것을 말할 것이다. 모든 것을 읽고 나서 당신은 어떤 반응을 할까 속였다며 욕을 할까? 동정의 눈빛을 보낼까 나는 13년간 이것을 감추어 왔다 당신은 이야기가 끝난 후 나를 어떤 사람으로 판단할까 나는 이것이 매우 궁금하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황필잴필 합작에 제출했습니다.. 올리고나니까 고치고 싶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고치는 걸 포기... 좋은 합작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다들 감사해요
취 급 주 의 밤산책은 꽤 오래 지속되었다. 입술이 떨어진 후로도 옅게 피어오르는 애정들을 바라보며 실없이 웃는 우리를 굽어 살피는 가로등도, 입술이 닿은 순간부터 멈추어 있다가 떨어진 순간부터 돌아가는 세상도, 멀리서부터 복작하게 들려오던 사람들 소리도. 정성찬의 고백은 다시 한 번 까치발 들어 말랑한 입술을 한 번 무는 걸로 대답을 대신했다. 그 순간만...
멸균실과 같던 가능성의 지대에 스멀스멀 생명이 피어오른 것도 우연은 아니다. 그에게서 익숙한 병원을 맡아 향수鄕愁를 느낀 탓이다. 본래 가정의 냄새는 지울 수 없는 법이지. 그의 잦았던 진료에서는 시간과 시간을 연결하는 인대를 보았고, 잦은 방문에서는 가까운 죽음을 보았다. 병원이 문제야, 그가 얼마나 많은 금은보화를 삼켜 살아남았는지는, 자신이 얼마나 많...
"나만이 할 수 있어." 이름 카리브 발푸르기스 Karib Walpurgis 이름으로 불러줘. 우리 친하잖아, 그렇지? 성별 XX 기숙사 래번클로 국적 영국 키/몸무게 140c 35k > 167c 56k (+27c 21k) 성격 소심한, 내성적인, 그래도 할 말은 하는, 호기심이 많은 > 대담한, 외향적인, 숨김 많은, 절제하는, 뻔뻔한 원체 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 나비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운 건 없죠. 그만큼 아름다운 것에는 아름다운 게 있어야 하는 법 아니겠나요? " 🦋이름 제 이름 말인가요? 오블리스 필리아, 필리아라고 불러줄래요? 철자는 Oblis Phyllia예요. 기억해주실 거죠? 🦋성별 헷갈리시려나요? 제 성별은 여성, X염색체가 두 개인 여성이랍니다. ..이것까지 궁금하신 건가요..? 🦋나이 제 나...
(PC에서의 열람을 추천드립니다) "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는데, 장난이었어요! " 근데 반응이 재밌는 사람이네요. 그렇다면..! 다음 장난도 기대해주세요~ ❄️ 이름 한 시준❄️ 나이/학년 18세 (2학년)❄️ 종족 인간 ❄️ 성별 XY❄️ 키/몸무게 169cm 48kg❄️ 외관 전신 #FFD8DE 딱 귀까지만 오는 짧은 분홍색 머리카락, 앞머리에는 포인...
때로는 사람이 지옥을 찾지 않고 지옥이 사람들을 찾기도 한다 1. 13년 전 여름 시드니 세븐힐스에 기록적인 무더위가 찾아왔다. 엄마는 7살 작은 아들이었던 내가 잠시 눈을 돌린 사이 어디서 녹아 사라지기라도 할까봐 어디든 데리고 다녔는데 마트도 예외가 아니었다. 엄마가 치약을 고르느라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나는 5가지 맛 시리얼바 가판대에 등을 기대고...
21. 09. 09 갱신 무슨 일이야? 도와줄게. 여신을 구출한, 새벽을 비추는 별. 외형 묶어올린 흰 머리칼 사이로 드러난 검은 뿔이 눈에 띈다. 곱슬기가 도는 머리카락은 바람따라 가볍게 흩날린다. 여름 하늘처럼 푸르게 빛나는 눈은 생각에 빠진 듯 보인다. 굳게 닫힌 입은 섣불리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을 주며, 때때로 까닭 모를 처연함이 무표정 위를 훑고 ...
필(必)과 불(不)사이 토끼 보쿠토, 용 아카아시를 기반으로 구성한 글입니다. 그멍(@1205gm375)님의 그림을 기반으로 창작된 글입니다. 사망, 자살, 유혈 묘사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w. 제비 신은 세상을 만들며 하늘에서 내려가 지상에서 미물들과 함께 살 수 있는 여러 존재를 함께 만들었다. 살아있지도 죽어있지도 않고 그저 그렇게 있는 존재. 그...
아놔 앨범커버 시강지리는데 무시해주세요.. BGM 틀고보시길 권장합니다. - 어릴 때부터 황현진은 그랬다. 가지고 싶은 건 꼭 가져야만 했고 호기심을 참지를 못해 꼭 일을 만들곤 했다. 그게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든 간에 말이다. 그래서 그 성격은 현진만의 고유한 성격이 되어 청소년기를 지나고 어른이 될 때에도 변하지 않았고 그 집념은 때로는 좋은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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