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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달이 점점 서쪽으로 기울어갔다. 성택과의 대담을 끝내고 돌아갔을 땐 선영과 민철 모두 주말을 믿고서 그사이 맘껏 널브러진 뒤였다. 서른넷의 술자리란 두세 시간여로 끝이구나. 낡아가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평소 주량보다 조금 오버하여 마신 재민은 선영과 민철을 택시에 구겨 넣은 뒤, 성택에게 조금 걷다 술이 깨면 귀가하겠다 인사를 했다. 영업 제한 시간이 ...
프롤로그 불행이란, 늘 불현듯 찾아온다. [휴가를…받고 싶습니다, 폐하…] [조금, 쉴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라고 물으려 했지만, 하얀 얼굴에 짙게 내려앉은 피로감과 지쳐 있는 표정에 입을 닫은 채, 한참을 앞에 선 영을 응시했다. 뭐가 그리 힘든데? 내 곁에 있는 것이…널 불행하게 하는 거니? 더이상은 황후의 자리를 비워 두어서는 안 된다는 주청과 탄...
“와 이 노래가 다시 유행할 줄은 몰랐어.” 성택이 말했다. 한여름, 평일 오후 8시 30분 황금 같은 저녁 시간. 좋은 소식과 더불어 그리운 옛이야기나 나누어 보고자 찾은 이곳은 몇 개의 학교가 겹쳐 만들어진 서울 최대의 번화가로, 가게에 들어선 그 순간부터 온종일 멜론 TOP100만 주구장창 들려오는 뻔한 대학가 앞 싸구려 대패 삼겹살집이었다. 이 자리...
[물] 린은 쿨타임 감소와 쿨타임 증가라는 유니크한 스킬 효과를 가진 영웅으로, 같이 출전하는 영웅과의 시너지에 따라 성능이 극과 극으로 달리는 서포트 특화 캐릭터입니다. 물슈아와는 탑티어 서포트 영웅의 자리를 다투지만, 혼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내는 물슈아와 달리 물린은 적절한 조합이 필요합니다. 물린과 상성이 높은 캐릭터는 과금 캐릭터 비중이 크며, 스...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부터 제 친구들 사이에서는 외국어 공부 열풍이 불었고 그중에 유일하게 그나마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제게 친구들은 공부방법을 물어왔습니다. 처음에 들었던 친구들은 하나 같이 반응이 전부다 "그게 가능해?" 사실 무모하긴 하지만 그 어떤 방법보다 효과가 빠르고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수능 공부하는 친구들에겐 추천...
어쩌다 마주친 산타클로스 조미연(허술함)을 첫 눈에 보고 반한 김민니 12월 25일 딱 하루만 허락된 만남에 김민니는 5년을 반복하다 고심 끝에 산타클로스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고.. (여태까지는 쓴 적 없었는데 선물을 받고 싶어요 편지를 씀)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이 다른 방법으로 배달이 됨. 각 지의 우체국들이 맡아서 선물을 배달하게 되었다는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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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곳은 다 찾아갔다. 성찬이 일하던 카페, 함께 간 적 있던 호프 집, 서현오의 파티가 열렸던 호텔, 제 빌라까지 다 가봐도 아무 데도 없었다. 마지막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간 성찬의 숙소는 성찬 빼고 모든 게 그대로였다. 짐을 싼 흔적도, 급하게 집을 떠난 흔적도 없이 딱 정성찬 하나만 증발해버렸다. 오 실장에게 전화를 걸어봐도 아직 찾지 못했다...
유료화 시대에서 영웅으로 활약했던 구원의 마왕과 패왕이 2년 째 열애 중임을 밝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마찬가지로 유료화 시대에서 영웅으로 활약한 해상전신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인터뷰를 하는 도중 간간히 들리는 해상전신의 웃음과 그럼에도 묵묵히 할 말을 하는 패왕의 표정이 단연 돋보인다. 해상전신-(웃음)그...
우리는 영원히 빛날 것이고 지난 겨울의 끝자락부터 소란스러운 소문이 돌더니 아니나 다를까 곧이어 달갑잖은 불청객이 오고야 말았다. 봄 내음 물씬 풍기는 거리에도 우리는 설렐 수 없었다. 냄새를 맡을 수 없다. 셔터 굳게 내려온 홍대 골목처럼 우리의 얼굴에도 표정을 숨기는 가면이 씌워지고야 만 것이다. 『 옐로우 서브마린 폐업 안내 』노란 잠수함을 타고 지하...
Kill This Fate 세 번째 장, 영원한 밤 “세현아...” 머뭇머뭇 몸을 일으킨 은조의 어깨를 세현이 꽉 잡았다. 그대로 몸을 돌려 세현이 은조의 등을 샅샅이 살펴보았다. 새하얀 피부 위엔 날카로운 채찍에 여린 살이 패였던 자국이 어지럽게 남아있었다. 붉은 자국들은 등에서 허리를 지나 엉덩이까지 흉측하게 이어졌다. 부들부들 떨리는 세현의 손을, 은...
2022.07.29 삭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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