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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 . " 오늘 하루는 어땠어? 후회없이 즐겁게 보냈으려나? " 🎬 이름: 엠/M >M이라고 해. 외우기 쉬운 이름이지? 🎬 나이: 30 >뭐... 어리지도 늙지도 않은 나이지. 🎬 성별: XY >이건 딱 보면 알지? 설마 여자로 착각하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해~ 🎬 종족: 인간 >이것도 딱 보면 딱이지. 🎬 키/ 몸무게: ...
1. 그래, 진짜 존나 놀랐다. " 이 형은 가끔 보면 진짜 소름 끼친다니까... " 은석이형 말 대로였다. 앤톤... 그니까 이찬영은 내 이상형을 그대로 빼다 박아 만들어놓은 것 같았다. 이 어린 얼굴에, 내가 환장하는 부분들을 다 박아놨다. 미쳤지 아주. 타로형이 카톡방에 <앤톤> 이란 이름의 소년을 초대하자마자, 시선이 프로필 사진에서 벗어...
하준이는 수아가 걱정되어 수아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조금 만들어 갔다. 집에 들어가는 순간, 하준이가 들은 첫 소리는 "짜악"소리였다. 그 소리는 수아가 하준이의 뺨을 풀스윙으로 때리는 소리였다. "걱정했잖아! 넌 말도 없이 몇 주씩 집에 들어오지도 않지, 내가 아는 집 다 뒤져봐도 넌 없고! " 하준이가 말했지만, 이 말은 수아가 열 받게 하는 말이었다. ...
버려진 운명에 대하여 병원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대학병원까지 올 일이 없다보니 조금 낯선 가운데서 정재현은 익숙하게 몸을 움직였다. 검사실을 이동할 때마다 정재현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따라왔고 계속 옆에 있었다. 그게 참 신기했다. 한두살 먹은 것도 아닌데 보호자 대동하고 병원에 있으려니 조금 민망했다. 물론 대기 시간마다 어디 안 가고 옆에 있어...
하준이는 낮에는 무지개 운수 막내 기사로 지내고, 밤에는 모범택시 보조 기사로 지냈다. 그렇게 지낸지 한달이 넘었다. 어느 날, 누군가가 의뢰를 했는데 하준이는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은 자신이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아니, 누군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기억 깊숙이 있던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허나, 하준이는 기억하지 못했다. 바로, 자...
하준이는 무지개 운수에 잠입하기 전에 무지개 운수에 들어가서 그들과 친분을 다지고 이중 스파이가 되기 위해 무지개 운수에 찾아갔다. 그러자 수아에게 이야기를 미리 들었는지 약간의 테스트를 한 후에 능력을 듣고는 그들이 말했다. "온하준, 24살에 반 금사회파, 한수아 아가씨와 약혼 관계.. 여기 온 진짜 목적이 뭐냐, 우리를 방심시켜서 정보를 금사회에 넘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02 잔인하고 날카로운 진실 자리를 박차고 나온 수아가 하준이를 아무도 오고가지않는 그녀만의 비밀 정원으로 데리고 갔다. 그 곳은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이었다. 그 이유는 수아가 그 누구도 못들어가게 막았기 때문이다. "수아야, 왜 나를 아무도 들어오면 안되는 이 곳에 데리고 온 거야?" 하준이의 질문은 대답해주는 이 없이 공중에서 흩어져버렸다....
-01 사라져버린 단우 단우는 9살때 사라져버렸다. 어느날 나타난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 것 이다. 단우라는 아이는 9살때 영원히 사라져버렸다. 단우는 납치당한 이후 보육원에서 자랐다. 단우는 보육원에 왔을 때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지낸지 몇 일이 지났다. 밖에서 홀로 있었는데 누군가가 다가와서는 시비를 걸었다. "야, 너 ...
나도 한때는 무려 하루만에 면허를 땄다는 블로그 후기글들만 보고 장밋빛 미래를 꿈꿨음. 면허 그까이거 내가 도전을 안해서 그렇지 별것도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100만원에 육박하는 학원비를 보고 너무 비싸다고 나 혼자서 연습해서 따보겠다고 가족들에게 큰소리쳤음. 근데 큰소리만 치고 방구석에서 뒹굴대기만 하는거 보고 아버지가 질질 끌고가서 할수없이 학원에 등록...
짹짹이 둘러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 번 써보는 박건병욱입니다! 그리 필력이 대단한 건 아니니 캐붕 주의 부탁드리며... 재밌게 시청 바라요. 너의 죽음은 그저 韻命 이었을까, 아니면 예정된 殞命 이었을까. 난 그저 殞命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였다. 韻命이었다. 야, 병욱아. 상병 정병욱? 저승사자는 본인이 생전에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로 데려온다고 하잖...
[Dispatch=원도어•E기자] 'BOYNEXTDOOR' 운학(19)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같은 팀 멤버인 'BOYNEXTDOOR' 태산(21). KOZ의 대표 그룹 멤버 둘은, 현재 열애 중이다. '디스패치'가 운학과 태산의 동묘 데이트를 단독으로 포착했다. 운학은 '연하남' 그 자체였다. 평소 태산은 운학을 아기라 부르며 처음에 운학은 싫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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