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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도련님_엔하이픈 W. 낑깡 01 양정원 도련님은 어렸을 때부터 못하는 게 없었다. 독서라면 독서, 글짓기라면 글짓기, 무예라면 무예, 사냥이라면 사냥,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했던 양정원 도련님. 하지만 그런 도련님에게도 구멍이 하나 있었다. 그 구멍은 다름 아닌 양정원을 모시는 여주였고 양정원과 여주의 신분차이는 마치 하늘과 땅과 같아, 여주...
여주는 전화를 끊고 쿵쾅 거리는 심장을 가라 앉히며 본인이 미리 찾아놓은 귀여운 토끼 도안을 이마크에게 보내. 카카오톡을 염탐 해보려 했지만 프사와 소개글은 다 비어있어. 은근히 아쉽지 여주는 타투 한 번 받을 사람인데 아쉬워하는 자신의 머리를 한 대 콩 쥐어박고는 잘 준비를 해. 어떤 사람일까 몸에 타투는 얼마나 많을까 무서운 사람이면 어쩌지 등등 많은 ...
"어디 보자, 분명히 이 근처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재민이가 카톡으로 보내준 주소지를 찾아 돌아다니다, 웬 고급스러운 아파트 앞에서 발걸음이 멈춰 섰다. 새롭게 단장을 한 건지, 아니면 지은지 얼마 안 된 건지 전체적으로 깨끗한 도배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니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높았다. 이 정도면 20층은 족히 넘을 것 같은데. ...
RPS / 나페스 / 크오페스 커미션 기본 마감 입금 확인 후 한 달 중간 컨펌 1회 모든 작업물 샘플 공개 가능 (나페스 가명 처리) 완성본 pdf 전달 상담 - 입금 - 1차 작업 - 중간 컨펌 - 최종본 전달 상담 진행 후 작업 가능 여부 결정 샘플 포스타입 (최신순) https://ilsankbheaven.postype.com/ https://mar...
❗️ 본 작품은 과거 연재했었던 글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혹여 익숙하시더라도 모르는 척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 ❗️ 미혼모/부 소재 주의. "방 빼요, 방 빼!" 또 오셨네, 또 오셨어. 아주머니, 또 오셨어! 매달 1일이 되면 어김 없이 찾아와서는 현관문을 격하게 두드리며 외치는 주인 아주머니의 첫 마디는 언제나 '방 빼'였다. 그리고 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실 나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네가 종종 나와 이렇게 하고 싶었다는 것을. 속에서 넘쳐흐르는 애정을 주체할 수 없어서 그렇다는 것까지도. 나는 그걸 다 알았음에도 모르는 척 교묘하게 피해 갔다. 너와 내가 지내온 세월이 몇인데 어떻게 모르고 있을까. 그동안은 설마 하는 마음에 지긋하게 보지 않았던 것인데. 그러나 나의 오만과 불안은 어디까지 퍼질 것인가...
수인을 찾습니다 w.엉일 나에겐 로망이 있다 바로 잘생긴 수인이랑 사는 것! 어렸을 때 수인 소설을 보고 나서부터 내 로망이었다 그래서 독립을 하자마자 수인을 찾기 시작했다 수인이 흔하진 않아서 찾는 게 좀 많이.. 어려웠다 수인을 찾느라 보이는 동물마다 말도 걸어봤지만 수인 찾기는 많이 어려웠고 그냥 난 동물한테 말 거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
나 대3 최여준디;; 레전드 급발진ㅋㅋ ㅋㅋㅋ ㅋㅋㅋ 챔피언 제 성격상 어디 떠돌아다니는 감동 글귀 한 줄 이런 거 보고 그대로 복붙 했을 듯... 이동혁 ENFP 나 ENTP 그리고 동혁이랑 술 마심 논스탑으로 4차까지 달린 후 5시 귀가. 이 미친 대학생들 해장 마라탕 하면서 고량주 마심... 해장술이 진짜 기가 막히거든요 얘 진짜 바본가 눈치도 존나 ...
"아니 다시 만나줄 것도 아니면서 키스는 왜 해?" "미친. 어제 둘이 키스했어···?" "어!!! 키스 했다 했어!! 시발 진짜···!" "···컼, 큽." 김여주가 먹던 컵라면을 도로 뱉었다. 언성을 높이던 맞은편의 탈색모가 짜증을 내다 말고 못 볼걸 봤다는 듯 표정을 구겼다. 김여주는 어색하게 웃어 보이며 물을 들이켰다. 시발. 그래 키스? 나 키스했...
그런 순간이 있다. 누군가를 바라보기만 해도 쳐다보지 못할 만큼 내 마음이 찬란할 때 나에게 그런 순간들이 일어나고 있다. "야 4반 계주 성한빈이라는데? 우리 반 더 빠른 사람 없어?" "있겠냐? 성한빈 나가면 계주 말고 다른 거 노려야 함" "야 여주 너 달리기 빠르지 않냐? 제발 여자 대표 나가주라 응? 제발ㅠㅠ" "? 김규빈 니가 나가 나한테 왜 그...
"누나, 조금만 더 기다려 줘요. 금방 돌아올게." 네가 내게 남긴 마지막 말이었다. 네가 그날 내게 줬던 시계는 어느새 멈췄고, 나는 그 시간을 네 흔적이라고 생각하며 그 시계를 볼 때마다 네 생각에 잠기곤 했다. 재현아, 잘 지내는 거지? 네가 지금 어디에 있든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보고 싶다. 오늘은 네가 날 떠나간 지 3년이 되어가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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