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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c. 두더지맨 브금: 02. 여주의 첫 고백 후 감정은 쪽팔림이었다. 편지를 건넸는데도 쇼헤이는 멀뚱멀뚱 쳐다만 볼 뿐 제 몫의 편지를 받지 않았다. 이건 누가 봐도 거절의 의사가 분명했다. 고백 이후 그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준다면, 그건 그것대로 정말 좋은 일이긴 하지만, 이미 백통의 편지를 거절했던 전적이 있는 사나이. 애초에 오늘 여주의 고백 목적은 ...
"으음..." "일어났나." 누구지..? 아침부터 말없이 찾아오다니 비밀번호를 확 바꿔버릴라... 웅얼거리며 잠기운으로 묵직한 눈꺼풀을 겨우 끌어올려 눈을 뜨니 희미하던 시야가 점점 돌아오며 낯선 장소를 비췄다. "헉!"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잠들어 있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주변을 두리번 거리자, 침대 근처 테이블에서 집무를 보고 있던 이안이 일어나 다가왔...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뫼가 신뇽을 제지하기 위해 팔을 뻗었으나, 아무리 잘나고 날랜 용이라도 신뇽이 손가락을 구부리는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었다.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천장으로 솟구치는 주전자의 뚜껑, 그리고, 사방으로 쏘아져 날아가는 물의 칼날. “엎드려!” 그 찰나의 순간, 신뇽을 제지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한 뫼가 뻗은 팔 그대로 신뇽을 감싸 안았고,...
전 매니저로 인해 교통사고가 나고 며칠 째 문대가 깨어나지 않는다.멤버들이 회사에 따지러 다닐 때 나는 혼자 문대 간병하는 시늉이라도 하려고 항상 병실에 들렀다. 그러다 잠이 들었는지 꿈에 문대가 나왔다. 꿈이란걸 알면서 너무 반가워 문대는 껴안았다.'문, 문대야...!''선아현 왜 울고 있어?'꿈에서 깨면 언제 대화를 할 수 있을지 모르는데 오랜만에 듣는...
일본멸망 가능하게 생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눈을 뜨니 병원 응급실이었고 난 부원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갑자기 내가 시합 도중 뛰쳐 나갔고 이에 대해 카가미군이 죄책감을 굉장히 느끼는 것도 "미안해..." "아냐. 네 잘못이 아니잖아" "그래도 나 때문에" 자기 때문에 내가 폭력적인 장면에 충격을 받고 아프다고 생각했는지 카가미군은 내게 연신 미안해했다. 정확히는 기억을 잃기 전 내게...
아침에 일어나 충전을 시킨 휴대폰의 전원을 키고 난 그렇게 연락이 많이 왔는지 처음 알았다. 우선 어제 무단결석에 부활동까지 빼서 이에 대해 해명할 변명도 마련해야하는데 세상에, 쿠로코군이랑 카가미군한테까지 그렇게 연락이 많이 왔을 줄이야. 나는 놀라서 연락을 보자마자 대충 옷매무새만 만진 뒤 바로 카가미군 집으로 달려갔다. 초인종을 누르고 초조하게 기다리...
체육대회와 축제로 들떠있던 학교 분위기는 어느새 다가온 시험으로 한결 차분해졌다. 난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지난번 농구부 스터디 이후 선배들이나 쿠로코군이 도와주어 그럭저럭 평균에 맞는 성적을 받을 수 있었고 지난번 카가미군이 데굴데굴 연필로 큰 효과를 봤던 거처럼 예전에 미도리마군이 줬다던 그 연필을 사용하고 싶은 유혹에 흔들렸지만 나보다...
방학이 끝나고 오랜만에 온 교실은 변한 게 없었다. 2학기가 시작되어도 우리 세이린 농구부가 다가오는 원터컵 예선 돌파에 여념이 없다는 것도 여전했고. 그러니 난 여느 학생들처럼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부활동을 하며 그리 지냈어야 했을텐데... "저기...이제 그만 울어" 병원 침상에서 날 붙잡고 엉엉 우는 키세군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몰랐다. 왜 개학한지...
같이 축제를 가자는 모모이의 제안도 무시하고 아오미네는 축제 장소 바로 옆 농구 코트에서 농구공이나 만지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어느 작은 강아지가 다가왔다. "뭐야? 너?" "왕!"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다가오는 강아지에 아오미네는 움직임을 멈추고 강아지를 들어올렸다. "목줄이 있는 게 주인이 있는 거 같은데, 잃어버렸나?" "왕, 왕!" "근데 너 누...
"승부임다 카가밋치!" 오후에 키세군은 카가미군을 가리키며 그렇게 외쳤다. 승부라고 거창한 건 아니고 그가 카가미군을 도발해 바다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간단한 종목을 겨루는 거였다. 그리고 단순한 카가미군은 이를 금방 받아들였고. 처음에 승부라고 가져온 건 파도 탈 때 사용하는 보드였다. "너 파도 탈 줄 모르잖아" "모르는 건 아님다. 그리고 파도를 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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